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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15-24,중간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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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아이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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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inkstar83) (2005-12-21 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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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트윈을 써보고 트윈이란게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습니다.
드럭치고 13불이나 줬으니 꽤 비싸네요 용량도 11g밖에 안들었어요.
술마신 다음날 아침 가방안에 파우더가루가 잔뜩 묻어있고 이 제품이 없어졌길래 친구한테 혹시 내가 이거 버렸냐고 물었더니 자기도 기억은 안나는데 깨졌다고 궁시렁댄것만 기억이 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하나 더 샀습니다.
우선 케이스는 제가 본 드럭트윈중 최고 예쁩니다.
처음꺼 깨먹고 다른걸 사볼까 했는데 다들 팩키징이 너무 구려서 싫더라구요.
은회색 oval shape(타원형인가-_-?)이고 샤넬트윈 반만한 사이즈로 한손에 쏙 들어오게 얇고 작습니다.
거울도 옆으로 뉘여보면 나름대로 큼직하니 괜찮구요.
케이스가 얇은 이유는 반으로 나뉘어서 트윈과 스펀지가 놓여있기때문인데 그래서 스펀지가 무지하게 작습니다 조금 불편하지요.
스펀지 질은 나쁘지 않습니다.
색상은 클래식 아이보리를 사용했구요 샤넬10호 뤼미에르보다 더 밝고 붉은기가 덜 돕니다.
커버력이 꽤 좋아서 제 붉은 볼을 많이 커버해줘요.
칙칙한 맛도 없고 꽤 산뜻(?)한 피부표현이 됩니다.
지속력도 좋은편이구요.
spf도 15나 됩니다.
가루날림이 조금 있고 밀착력이 그닥 좋지 않아 그런지 살짝 chalky하단 느낌은 들어요.
좀 금방 닳기도 하지요.
값이 네배나 되는 샤넬트윈과 비교해서 별로 떨어진단 생각이 안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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