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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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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15-24,글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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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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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3-08-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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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한 느낌의 브론즈 컬러입니다. 스와치색상은 마치 살구색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보면 짙은 브론즈빛이고 바르게 되면 좀 더 골드빛이 나면서 밝게 표현이 됩니다.
보통 얇은 립컬러들은 립스틱이 사선으로 커팅이 되어있는데 이 제품은 납작하더군요. 그래서 입술산등을 그릴때는 다소 불편합니다. 금새 원통의 주위가 둥글게 마모되면서 뭉퉁해지니까요.
입술에 밀착력있게 발리면서 얇으면서도 쉬머가 자르르 비치는게 태닝된 피부에 매우 잘 어울립니다.
얇게 표현되다보니 입술이 매끈한 분에겐 잘 어울리겠지만 입술세로선이 좀 두드러지면서 각질이 있는 입술에는 약간 지저분한게 그대로 노출이 되더군요.
지속력은 얇게 발려지는 제품치고는 오래지속되었습니다. 음료나 음식을 먹은 후에도 계속 남아있었구요.
SPF 15 와 미끌대지 않는 편안한 촉촉함까지 있으므로 까무잡잡한 피부가 윤기나는 누드룩을 표현하기 적당한 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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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후] 립글로스와 립스틱 베이스 역할로서 촉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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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ia1) (2010-08-19 09: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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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에 진뜩하게 묻는 팟 타입의 립 트리트먼트제가 싫어서 구입한 제품이예요. 여름이라도 로아 먹기 때문에 입술이 심하게 트고 있어서 립 트리트먼트 필수거든요.
약국용 제품은 뭐랄까 살짝 번들하거나 왁스 느낌이 심하게 나서 립스틱을 덧바르면 꾸덕해지고 층이 지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 꺼리게 되구요. 엘리자베스 아덴 8아워는 보습은 정말 좋지만 여름에는 한방에 부러지거든요. 그런 면에서 이 제품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립글로스와 립스틱 베이스 역할로서 촉촉함을 주구요.. 키엘 제품처럼 촉촉을 지나쳐서 축축한 느낌까지는 안 가는 것도 여름 제품으로는 좋구요. 길고 좁은 립스틱처럼 되어있어서 주머니 휴대가 간단하고 바르는 도중에도 안 부러져요.(매우 만족스러운 부분) 효능은 의심스럽지만 자외선 차단도 그럭저럭.
불만은 역시 가격 헉 3만 5천원씩이나. 또 키엘이나 8아워처럼 바른 후 각질이 불어서 떨어져 나가는 기대 외 효과도 없어요. 그래도 손가락으로 발라야하는 팟 제품이 조금 싫으신 분들.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수시로 발라야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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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촉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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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esod) (2009-02-03 15: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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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각없이 가장 손이 가장 많이 가는 립스틱 중 하나에요. 코랄, 모브, 피오니 이렇게 가지고 있는데 그 중 모브는 특히 제 베스트 색상이지요.
슬림한 현태의 립스틱으로 적당히 촉촉하서 각질부각, 주름끼임, 발색 안됨, 뭉침 같은 문제는 없습니다. 게다가 SPF15제품이라 그냥 립스틱 보다는 자외선 차단 문제도 덜 걱정되구요. 저는 가지고 있는 색상이 다 펄이 없는 제품이고, 전부 쌩얼에도 무난히 사용할 수 있는 네츄럴룩을 연출 할 수 있어요. 조금 지워져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색상들로, 정말 언제 어느때나 쓸 수 있는 무난함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립브러쉬가 필요 없을 정도로 발림성은 좋은 편이고 립글이 필요없는 적당한 글로시함까지..바비 색조는 사소한 면까지 소소하게 신경 쓴 느낌이라 자주 손이 가는 것 같아요^^
단점으로는... 아마 다양하지 못한 색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딸기우유 립스틱이 유행하는 요즘엔 별로 환영받지 못하는 색상군...이랄까?
코랄 ★★☆ 색은 예쁜데 제 이미지랑 안 맞는 편입니다. 청순한 느낌이 많이 나요. 모브★★★★★ 무난하게 아무한테나 어울릴만한 말간 팥죽 색. 쌩얼에 발라도 생기 돌아보이고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피오니 ★★★★ 핫핑크~느낌으로 얼굴이 흰 편이신 분이라면 화사해 보일 듯. 쌩얼엔 비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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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모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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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mnesia1) (2005-12-10 17: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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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브라운의 모이스쳐 타입의 슬림한 립스틱입니다.
처음에 이 놈을 살 때 딱 보고 색깔이 너무 예뻐서 반했었습니다, 제가 산 색깔은 7번 모브. 딱 선명한 모브+팥죽색이에요. 더구나 직원분의 말이 피부를 깨끗하게 보이게 하는 색이라길래 무척 사고 싶던 색이었지요.
발라보면 보기와는 약간 다릅니다, 좀더 밝고 여성스러워요, 전 직접 바른 것보다 눈에 보이는 색이 더 예쁘게 톤다운된 특이한 색이라 맘에 들어서 매트한 타입으로 이 색깔이 나왔으면 합니다만.
바른 색깔은 오리진스의 립글로스 멀베리와 비슷하거나 좀더 진합니다. 핑크기운이 살짝 있는 자주색이고 확실히 얼굴을 깔끔하게 정돈해주는 색이에요.
글로시 타입답게 발림성도 훌륭하고 발색도 좋지만 무척 빨리 닳고 지속력도 중간 이하지요, 입술 가운데가 잘 지워집니다.
슬림한 케이스는 다른 바비의 립제품 케이스들보다 마음에 들지만 이 정도의 지속력과 닳는 속도라면 용량을 늘리거나 가격을 내려도 될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
3만원 주고 사기에는 살짝 아깝지만 제품 특성상 빨리 닳는 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나무랄 데는 없네요, 색깔만 잘 고르시면 여름철에 괜찮은 글로시립스틱이 될거같아요. 별 넷 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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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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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pidae7) (2004-02-23 0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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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도배 퍼레이드를 한후 베스트리뷰어 상품으로 받은 제품이예요. 받은 지가 언제인데 이제야 후기를 쓰는군요..쿨럭..
색상이 정말로 제가 좋아하는 색상이예요. 이것과 비슷한 색상으로 엘리자베스 아덴의 익셉셔널 립스틱 중 Amber라는 색상을 가지고 있는데 발리는 느낌도 펄감도 비슷해요. 색상은 Amber가 조금더 붉은 색이 돌아서 적갈색이라고 느껴진다면 sunlight는 금색이 더 많이 느껴져서 황동색이라고 하는게 맞아요. (과연 저런 색상명칭이 있는 지에 대해서는 묻지말아 주세요..;;)
둘다 테닝 메이컵이나 가을철 골드메이컵시 좋은 색상이예요. 펄감도 튀지않고 자연스럽게 반짝반짝거리구요. 특히 sunlight는 눈을 아주 강조해주고 입술을 누드하게 표현할때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제가 입술이 상당히 건조한 편인데도 부드럽게 발리고 답답한 느낌없이 얇게 발려서, 이 위에 살짝 투명립글을 덧발라 조금더 글로시하게 느껴지도록 해도 입술이 무겁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지속성도 중상정도로 나쁘지 않네요. 부드럽게 발리지만 그렇다고 끈적임이 느껴지는 타입은 아니어서 (마치 실리콘베이스의 쉐도우같은 발림이예요) 잘 뭍어나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일반적인 립스틱처럼 사선으로 잘려져 있지 않아 바르기 조금 불편하지만 그대신 립스틱의 폭이 넓지 않아서 아주 불편한 것은 아니고 케이스가 심플한터라 파우치 자리도 많이 차지하지않아 좋은 제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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