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Hydroptimale
크림 - 라이트
용량 : 50 ml
가격 : \ 75,000
패널점수 : ( 2 votes)
회원점수 : ( 2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소티스
Hydroptimale
크림 - 컴포트
비오템
Aquasource
크림 (건성용)

 


특기사항 : 수분공급,
 

  산뜻하면서도 보습력은 오래갑니다.

 

  winnie   (2004-01-16 00:50:46)

이드롭띠말라인에서 크림이 건성용으로 나왔고 젤은 복합/지성/탈수된여드름용입니다. 이름은 젤이라고 나와있는데 아쿠아수르스와 유사한 젤크림타입이예요. 크림과 마찬가지로 크림통에 들어있습니다.

크림은 다소 진한 향이 났는데 젤은 향이 유사하지만 좀 더 가볍습니다.
사용감
크림에 비해 젤은 크림이 연하고 부드러워 발림성역시 매우 부드럽습니다. 피부에 아주 매끄럽게 펴지구요..하지만 실리콘크림처럼 인공적으로 보들하게 만든 젤을 바르는 느낌이 아니라 수분감으로 촉촉하면서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입니다.

얇게 바르면 에센스처럼 즉각적으로 스며들지만 제가 요즘 각질등이 두드러지는등의 건조가 심해서 듬뿍 발랐는데 바르고 난 직후는 젤을 바른듯 쫀득쫀득합니다. 즉각적으로 쏙쏙 스미는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별로 안좋아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 수분부족증상이 많이 나타나는 저는 개인적으로 바로 쏙쏙 스미는 것은 건조한 실내에서 금방 마르는듯한 느낌이 들어 이런 느낌을 좀 더 선호합니다.
약 5~10분이 지나면 이 느낌은 완전히 사라져서 맨들맨들한 느낌으로 마무리 되구요. 그때의 느낌은 실리콘베이스의 제품을 바른듯 표면은 세미매트이면서 피부속은 촉촉한 느낌입니다. 피부에 얇게 코팅된듯 느껴지는것이 마음에 들구요.
보습력
사용감이 가벼운 크림으로서 보습력은 만족스럽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을때도 피부에 부드러움이 남아있고 제가 이마의 주름이 생기게 인상을 짓는 습관이 있는데 이마 수분부족으로 인한 자글함이 훨신 줄어져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마에 이미 일어나기 시작한 각질을 잠재우기에는 약간 부족함이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아쿠아수르스 핑크보다는 보습력이 더 우수한듯 하네요.

이 제품은 수분부족을 느끼는 중복합,지성피부가 가을겨울철에 사용하기 적당합니다. 제품설명에도 여드름제품의 장기사용으로 인해 건조해진 여드름피부에 적합하다고 씌여져있는데 피부자체의 유분이 부족한 것은 아니지만 장기간 너무 매트한 제품위주로 사용하여 피부탈수가 일어난 경우 사용하기 적합한 크림이라고 봅니다.

  건조한 겨울, 당김이 사라졌어요

 

  titi   (2006-03-21 22:54:11)

최근에 산, 저한테는 고가의 수분크림입니다. 그동안은 모이스처듀크림으로도 충분 했는데, 역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기름기도 줄어든다는 언니들의 말이 맞아요.ㅜ_ㅜ 올해겨울 처음으로 지속적인 당김을 경험하게 되었어요. 집에있는 보습제 종류를 다 동원했는데도,당김은 줄지 않았어요. 제 방이 집에서 제일 건조한 방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사기로 결정했죠.

건성용으로 할려다가, 뾰루지가 솟을지도 몰라서, 중지성용으로 샀습니다. 위니님은 플로랄향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겐조나 아쿠아디지오같은 물향 같았어요. 약한향은 아닌데,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어요.

질감은 물처럼 쫙 퍼지는 젤이아니라, 밀도있는 크림형으로, 통을 뒤집어 놓아도 그모양 그대로 있어요. 면봉으로 덜어쓰기 편합니다.

펴바를때, 촉초옥한 수분감 보다는 막이 한겹 덮히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바르고 나서도 촉촉함은 잘 못느꼈어요. 오히려 가벼운 편이예요. 하루 이틀 썼을때는 평소랑 다른걸 몰랐어요. 근데, 당김이 안느껴지더군요. (때는 비도 오지 않는 한겨울중..) 점점 당김이 줄은걸 느꼈다기 보다. 내가 당겼나?? 싶은 그런 정도 였어요. 일주일 정도 쓰다가 당김이 없어서, 안발랐더니, 다시 마구 당겨옵니다. 딱히 너무 좋은느낌 같은건 못느끼다가 끊으니까 바로 알겠더군요. (-_-;; 나 이 비싼거 계속 써야 되는걸까 하는 우려감이..)

건조하지 않을때는 굳이 쓸필요 없겠지만, 건조한 날씨, 피부를 위해 화장대에 항상 놓아두었으면 좋겠을 크림이예요. 생각보다 퍽퍽 쓰게 되네요. 덜어낸 흔적이 잘 보이니까 줄어드는것도 잘 보여요. 아까비..

가격빼고 다 마음에 듭니다. 다음번엔 소티스 다른제품을 써보고 싶은 욕심이드네요.


  시원한 느낌을 주는 크림

 

  guest(냐아)   (2006-12-11 13:33:59)

이거 생각보다 리치하지 않고 흡수가 잘되서 지성피부가 쓰기에 좋아요.
요즘 제 피부는 중성화가 되가서 여름에 끈적임 많은 니베아 선크림도 별 불편함없이 쓰기는 했지만요.
저는 조금만 유분기 있는 기초 바르면 다음날 아침에 도로 다 뱉아(?) 놓는 피부를 가졌습니다. 밑에 후기 쓴 그린마마 토너도 아침 피부를 보고 약간의 유분기가 포함되어 있다는걸 알 수 있었지요.
이 크림은 유분기가 거의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흡수후 피부표면이 약간 매트한 정도인데 속에서의 보습력은 괜찮은듯 해요.
대신 한겨울 외출용으로는 이것만으로는 부족하지 싶구요.
사용감이 무척 좋아요. 잘 퍼져 발리고 겉돌지 않고요. 왠만한 크림은 다 바르면서 더운 감이 드는데 이건 흡수되길 기다리는 동안 약간 시원한 감을 줘요.
그렇다고 크리니크 모이스쳐 써지같은 알콜기는 안 느껴지구요. SKII의 사인즈 트리트먼트와 비슷한 인상이긴 한데 사인즈는 너무 묽었는데 이건 딱 적당한 질감이라 좋아요.
포함된 항산화 성분들의 효과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사용감 좋고 질 좋은 수분크림에는 틀림없지만 저는 1만눤짜리 폰즈 로션 잘 썼던 기억 때문에 이 가격이 부담스럽기도 해서 다 쓰면 다른 보습제로 찾아보려구요.
제가 기초에 트러블 없이 깔끔하고 단순한 기능만을 필요로 하는만큼 가격대가 높으면 점수도 안나오는거 같아요. 아무 문제 없이 이렇게 수분크림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하는 제품도 찾기 힘들긴 하지만요. 개인적으로 기초에 돈들이지 않게 되는 버릇도 있구요.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