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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아로마,안티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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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효과를 느낄수 있는 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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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 (2002-08-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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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내 몇번이나 써볼려고 해도 만족스럽지 못한 보습력때문에 한동안 사용을 중지하고 있다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재사용했어요.
갈색 약병을 차용한 패키지 덕분에 나이트 아 민스를 사용하면 뭔가 드라마틱한 변화가 생길것만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지요. 오렌지 향이 가득한 로션이예요. 손바닥에 적당량을 덜어낸다음 그 향을 깊이 들이마시면 기분전환이 되는 듯 합니다. 아~ 이런게 아로마효과라는 것이구나 싶어요. 잠시동안이라도 아로마 향으로 인해 기분이 좋아지니까요. 이건 물론 이 향에 거부감이 없는 분들에게만 해당되겠지만요.^^;
잠시 토닥토닥 두드려주면 뽀송하면서도 매끈한 마무리를 해줍니다. 번들거림도 없구요. 하지만 피지분비는 서서히 늘어가지만 여전히 수분부족현상을 느끼는 요즘 사용하기에 보습력이 좀 떨어짐을 느낍니다. 약간 모자란 듯 바르는게 좋다고 하지만, 건조함에 시달리면서부터는 촉촉하고 편안한 사용감을 주는 제품을 더 선호하게 되었거든요. 아침에 일어나면 뭔가 변화한 피부를 발견할수있을거라는 오리진스의 광고는 좀 과장된 듯 해요. 저에게는 바를때 기분이 좋은 로션이었으니까요.
기분전환에 그만인 향과 뽀송한 사용감에는 한표 주고 싶어요. 하지만 보습력이나 로션 50ml에 4만원이라는 가격은 좀 부담스럽군요. 건성인 분들께서는 나이트아 민즈 크림이 적당할 듯 싶고, 저같이 수분부족이신 분들은 초여름쯤에 적당할 모이스처라이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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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보습력과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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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jajskj) (2003-06-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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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브 어 나이스 데이와 같이 사용하는 (밤전용) 로션입니다. 갈색의 무슨 약병처럼 생겼구요 (유리병 ㅎㅎ) 그래도 귀엽습니다.성분은 7가지 주요한 미네랄등등 비타민 A부터 H 등등 있습니다.
미네랄이 풍성하게 함유된 모이스쳐 로션이라고 적혀있는 만큼 보습력 뛰어납니다. 냄새도 좋습니다. 뭐라고 비교할 대상을 아직 전 못찾은 듯^^;; 어쩄든 샤워하고 이걸 바르면 정말 좋습니다. 아로마효과 겠죠. 괜히 더 촉촉해진 느낌이구요. 이것 또한 50 ml 구요. 다써가니 재구매 해야겠죠. 물론 다른것도 써보고 싶은 호기심은 생기지만요.
Have A nice Day 보다 Night A Mins 를 더 좋아합니다.지금 현재 제가 쓰고 있는 로션이구용 둘다..아참~! 전 면세점에서 구입해서 가격은 좋은데 한국가격은 좀 비싼듯합니다 ㅜ.ㅜ 그래도 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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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때 피곤한 피부에 바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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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yonkyon) (2002-09-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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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말경에 선물로 받게 된 제품입니다. 참고로 저는 세수를 하고도 심하게 당기거나, 지나치게 유분이 많은편도 아니지요. 그렇지만 나이를 먹으니 요즘은 세수를 하면 몇초동안 약간 당김을 느낍니다--; (건성이 되어간다는 기미인가요??)
무슨 약병같은 갈색병에 들어있어서 일단 귀여워요!^^ 위생을 생각한다면 펌프식용기를 선호해야 하지만서도...모양만본다면 크게 문제 삼지 않게 되네요...그러나...일단 덜어내는 과정에선 용기입구가 큰걸 깜빡하고...보통 로션구멍쯤으로 착각해 손바닥 가득 확~ 덜어내는 실수를 하기도 했습니다. (어구어구.....얼마짜린데....아까와서 눈물이 나데요^^;)
향은 오렌지 향인데요.....어릴적 불량식품으로 사먹던 분홍 폴로를 닮은 가운데 구멍이 뚫린 일명 휘파람(입술로 꽉 잡고 바람을 불면 휘파람 소리가 나는데...아시는 분 있을까?) 과자? 사탕? 의 냄새와 아주 흡사해서 기분이 좋답니다.(옛 생각이 나는구려~)
반투명의 보기엔 굉장히 리치한 느낌의 액채는 일단 바르면 내가 언제 그랬냐는 듯 사삭 흡수됩니다. 근데.... 1월에 처음 썼을때는 사용감이 별루 좋지않았어요. 바르긴 발랐는데.....보습력이 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왠지 심심한것이.....피부에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것 같은.... 그래서...이궁 이건 실패야--; 그러면서 한동안 쓰지 않다가 날이 따스해지면서 다시 쓰게 되었는데.....지금은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 있답니다.
잠을 잘 못자거나 피곤하면 얼굴이 확 일어나는 타입인데.. 이때 이 놈이 효과를 발휘한거죠.... 크리니크 노랭이를 바르자니 겨울만에도 샤사삭 하던 것이 이젠 유뷴으로 미끄덩~이라....하는수없이 오리진스를 꺼내 발라보니.... 이젠 부드럽게 스며들고 바르고 난 후의 느낌이 아주 좋았어요. 또한 피부도 많이 진정되었답니다. 잠든사이의 드라마틱한 성과를 기대할순 없지만....피부가 아~ 피곤해!!라고 말할 때 슥~ 발라주면....아침에 뽀송한 피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가격이 문제인데.....--; 줄어들때마다 속상해 하는 것 빼고는 전 아직까지 이렇게 잘맞는 로션을 만난적 이 없으므로 아마도 다시 구입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봄철엔 왓따입니다! 같은 효과와 느낌을 주는 더 싼 것이 있다면 당근 걸 사겠지만......^^;
별점수는 네게입니당~(가격부분과 용기입구부분에서 깍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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