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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항산화,안티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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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한 바디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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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e (2002-11-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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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넘을 처음 사용한 건 아직 많이 건조한 4월인데요.
상큼하고 은은한 그린티의 향은 좋았지만 지속력이 약해 바른 후엔 거의 향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저를 경악하게한건 바로 매트하다는 사실!
바디쪽은 건성에 가까워 겨울과 봄에는 바디로션을 발라주는 편인데 전에 사용한 도브바디로션의 특유의 미끌거림이 피부건조에 도움이 되는데 반해 그린티 바디로션은 건조함을 더욱 부채질하더군요.
묽은 수분크림이나 로션같은 질감이 처음 닿을 땐 무척 촉촉하고 부드럽지만, 문지르는 순간 바로 흡수되면서 마치 바디 파우더를 막 바른 보송함으로 바뀝니다.
몸이 지성피부이신 분이나 한 여름이라면 모르겠지만 겨울이나 건조한 계절엔 바디로션이라는 기능과 이름이 의심스러웠습니다.
흡수가 너무 빠르고 유분감을 찾을 수가 없어 촉촉한 부드러움보단 보송 보송함만이 남는게 피부가 마르는 느낌마져 들었습니다.
뭘 발랐다는 기분이 전혀 나질않는답니다.
차라리 스킨샘플을 바르는 쪽이 더 낫다는 기분이 들었으니까요.
계절이 건조하거나 건성인 피부라면 차라리 니베아나 도브쪽이 촉촉함과 부드러움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4월 초부터 중순즈음엔 정말 바른 티도 안나게 건조했고, 특히 제일 건조하기쉬운 손은 뻣뻣해지기까지 했으니까요.
그 후 한달정도 방치해두었다가 5월에 접어들면서 한 낮에 많이 움직이면 땀이 날 정도로 기온이 올라가자 슬슬 화장대 구석에 있던 이 넘을 샤워후 시험삼아 몇번?사용해 보았는데 확실히 끈적임이 없어 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렇다고촉촉하다기보단 뻣뻣한 건조함이 많이 사라졌다는 정도입니다.
그냥 맨살에 가까운 부드러움이란 표현이 맞겠네요.
이 정도면 정말 한여름 잦은 샤워 후에나?바르면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새는 가벼운 핸드크림대용이나 샤워후?심심하다싶으면 가끔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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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매니아를 위한 여름용 바디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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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 (2002-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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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 저한테는 어쩐지 깨끗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이름이랍니다. 처음 출시될때부터 눈독을 들이고 있었는데, 향수 시향을 해보니.......... 딱히 맘에 안들더군요.
하지만, 첫 이미지에 사로잡혀 향수대신 바디로션을 구입했지요. 상당히 묽은 편이구요, 바른다음 한참을 문질러야 흡수가 되네요. 그린티향이 처음에는 강하게 나다가 급속하게 사라집니다. 향이 거의 사라질무렵, 왜 저는 약간의 끈적끈적함이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촉촉함두 별루 안 느껴지고... 피부를 매끈하게 해주는 기능두 없구요. 찬바람이 불기시작하면 뒷전으로 내몰릴것이 분명하므로 듬뿍듬뿍 바르고 있어요.
그린티 매니아를 위한 여름용 바디로션이라구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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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 매니아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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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5-03-19 19: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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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말 그린티 향수를 좋아합니다.
올해는 꼭 바디 제품을 그린티로 통일하리라 맘 먹고 있어요. (요즘 세일도 자주 하더군요 ㅎㅎ)
이건 잡지 쿠폰으로 받아본 것인데요,
원래 그린티에서 바디버터도 나오고 허니드랍스 크림도 나오고해서 보습력은 별 기대를 안 했어요.
그리고 실제로도 보습력은 별로였구요.
더운 계절에 그린티 향수에 레이어링해서 지속력을 높일 때 쓸만한 제품같아요.
순전히 향 때문에 점수 줍니다 ㅎㅎ
하지만 여름에 그린티 향수의 지속력을 높이고 싶을 때 이렇게 산뜻한 바디로션이 필요할 것 같기도 해요. (순 제멋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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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 상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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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ja4470) (2005-01-06 17: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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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제품 일정금액 이상 구입시 주는 파우치에 항상 튜브형의
이제품이 있죠.
전 500ml 펌프형 대용량을 사용중입니다. 흐뭇~
세일시 구입해서 2만원에 구매한 제품이예요.
로션타입으로 바르면서 더 묽어지기 때문에 젤타입을 사용하는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린티 바디버터에서 살짝 시큼함을 느껴서 별로였는데,
이 로션은 향수랑 거의 동일한 느낌입니다.
바르자 마자 흡수 = 보습력은 꽝 이죠.
같은 그린티 라인에서 바디버터랑 겨울용으로 한가지가 더 나오기 때문에
이제품은 향에 촛점을 맞추는게 옳은듯 하네요.
보습력에 신경을 안써도 되는 계절에 사용해야 하고 너무 달거나
꽃향기는 싫다. 이런분들께 괜찮을 바디로션 같아요.
향수 사용시 향의 지속력을 높여주기도 하고, 저같은 경우는
이로션 하나만 사용하는 날이 더 많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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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보습력과 흡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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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yarunyaru) (2003-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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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생일선물 뭐 받을래? 하길래 바디로션 사와..이랬다가 받은 로션입니다^^ 백화점 매장에서 가격은 20000원이라고 하네요^^
처음에 뚜껑을 딱 열었을때는 그린티 향수 비스무리한 향이 나는데 향은 참 상쾌했어요^^ 그렇지만 바르고 난 뒤 한 30분정도? 지나면 향이 어디로 갔는지 다 사라져 버리는게 아쉽군요...그나마 상쾌한 향이 유일한 장점이지요..^^;;
이제부터 단점 들어갑니다..-.-;
질감은 묽은 편입니다. 전 요즘 로아큐탄을 복용중이기 때문에 온몸이 건조로 인한 상처 투성이지요..그래서 아주 보습력 있는 바디로션을 선물 받기 원했는데 그런면에서는 빵점임다..--; 보습력은 거의 없다고 보셔야될 것 같아요. 걍 여름에 샤워는 했고 뭐 안바르자니 허전하고 그럴때 향은 괜찮으니 기분삼아 바르기에 좋은 로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단점인것은 몸에 싹 흡수되지가 않아요. 한 여름에 바르려면 싹 흡수가 되어서 보송보송한 느낌이 나야되잖아요..향만 맡으면 딱 그럴 것 같은데 발라보면 끈적끈적한 느낌이 남네요...보습력은 없으면서 끈적끈적 하면 어쩌란 말인지..--; 정말 대책이 없습니다.
거기다가 용기 입구가 무지 작아요. 그래서 짜서 쓰려면 꾸욱 꾸욱 눌려줘야 합니다. 그러다가보면 용기에 누른 자국이 남아버려요. 구겨진것처럼 후질후질한 자국이요..
암튼 저에게는 별로 맘에 안드는 바디로션이었어요. 상쾌한 향밖에는 볼 것이 없기때문에 별 두개 반임다..-.- 몸이 건조하지 않으시고 향때문에 바디로션을 쓰시는 분이시라면...여름에 한번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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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에 괜찮은 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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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jajskj) (2003-04-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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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 Arden 의 Green Tea Refreshing Body Lotion
오래전에 사용했던 로션입니다. 저는 샤워 젤과 그린티 향수와 같이 팩키지로 선물받게 되어서 쓴 제품입니다.
우선 향은 향수만은 못하지만 괜찮습니다. 그러나 용기입구가 너무 작아서 꽉~ 눌러 짜야 (성격이 급한 저로썬) 한다는 단점이 있구요. 왠지 오일리하게 끈적거립니다 ^^;; 물론 피부도 그렇구요, 하지만 저에겐 괜찮은 향이고 시원하게 깔끔하게 마무리 되진 않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로션입니다. 그리고 가을, 겨울 보다는 봄과 여름(특히 여름에) 괜찮은 로션이라고 생각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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