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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 밤 스틱
용량 : 0.15 oz
가격 : 미국 $ 7.00
한국 \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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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수분공급,보습막형성,
 

  오렌지

 

  guest(dudbth)   (2003-09-29 16:24:02)

8월 정모에서 위니님께 픽업한 립밤입니다
팟형으로 라임 향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향중에서
(사실 바닐라향 매니아 입니다만은)무난한 머리 안 아픈 향으로 오렌지를 골랐습니다...(경쟁도 치열했습니다)
팟형이 무거운 용기로 인해 하우스(?)용이라면
스틱형은 외출용이네요..치수는 알수 없으나 선스크린이
되는걸로 명시되어있구요
팟보다는 약간 무른 질감도 다른점이네요
각종 오일과 시어버터가 들어 있구요
팟형과 비슷하게 번들거림 없는 보습력을 줍니다
크기는 작지만 뉴트로지나보다 0.2g많습니다.
무른것에 비해 그리 빨리 닳지도 않아요
다양한 향때문에 재구매를 유도하는 제품인것 같네요

  라임

 

  guest(yurie19)   (2002-12-21 00:00:00)


엄청나게 딱딱해서 손톱으로 퍼서 써야 하는-_-팟에 든 립밤의 결점을 보완한 스틱형입니다.
스틱형 역시 딱딱하기는 매한가지지만, 그래도 스틱형이니 바르기는 아주 편합니다.
내용물은 팟이나 스틱형이나 같습니다.
잘 닳는 타입은 아니어서 쓰시다가 지겨워 지실 수도;

선스크린 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지수가 얼마나 되는지는 안 나와있군요.
강한 아로마 향이 참 좋습니다.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요.^^
라임은 말 그대로 톡 쏘는 라임 향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향은 오렌지. 먹고 싶은 향이에요.

별로 리치한 질감은 아니에요. 하지만 저는 이 점이 더 마음에 드는군요.
이 점 때문에 입술이 왕각질, 거북이 등껍질이신 분들이 사용하기는 조금 부족함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립스틱 바르기 전에 리치한 립밤을 바르면 립스틱 컬러가 이리저리 밀려서 제대로 발색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렇지만 립밤은 입술에 딱 붙는 느낌이에요.
이 립밤 바른 직후에 립글로스를 발라도 흘러내리는 현상 같은것도 전혀 없었고요.

그냥 건강한 입술을 가지신 분이 무난하게 쓰시기에 가장 적합한 립밤 같아요.
이제 겨울이니까 따듯한 느낌의 바닐라 향 하나 더 사서 발라볼까 생각중입니다.

  오렌지

 

  guest(카틀레야)   (2002-08-09 00:00:00)


이번 픽업벙개에서 구입한 립밤이예요..

여러가지 향이 있었는데 그중 라임, 오렌지, 그레이프프룻 향 세가지를 놓고 고민하다가 오렌지를 택했답니다..
페퍼민트 향도 있엇는데 실제 페퍼민트 향을 굉장히 좋아하지만 챕스틱으로 인한 편견 때문에요..

써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챕스틱은 페퍼민트 향이 젤루 보습력이 떨어져서 안바르느니만 못합니다...체리가 가장 물렁물렁하고 보습력도 좋지요.. (그래봤자지만)

블룸 립밤도 실제로 향마다 보습력이 틀린지는 잘 모르겠지만 챕스틱의 아픔으로 인하여 페퍼민트는 제외했어요..일단 향 느낌도 화~ 한게 쿨한 느낌이지 촉촉할거 같진 않구 해서요..

라임이랑 자몽(그레이프프룻이 자몽 맞죠?)향은 향기가 꽤 나는데 오렌지는 향이 넘 약했어요..코를 가져다 대고 킁킁 맡아도 별로 나지 않던걸요?
그러나 - 역시 편견일테지만 - 보기에도 향 느낌도 젤 촉촉해 보여서 ...
오렌지를 택했어요...옆에 계시던 분들도 오렌지가 날거 같다고 하시구..
라임의 새콤한 향도 몹시 끌렸지만..

어짰든 잡설이 넘 길지요? 후기는 여기부터 시작~

어제 오늘 발라보았는데 어제는 블룸의 립글로스를 바르고 한참 지나서 립글로스가 거의 사라질즘 발라보았는데 촉촉하고 얇게 발리더군요..
니베아나 뉴트로지나의 연고를 두텁게 바른 느낌이 아니였어요. 향은 역시나 뚜껑 열었을때만 살짝 느껴지고 그 이후는 흔적이 없어요. 지속력은 꽤 괜찮은 편이였어요.
가볍게 발라져도 밀착력있게 달라붙어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다만 시간이 흘러서 거울을 보니 입 가장자리에 하얀 풀같은 것이 생겨있었는데 이것이 블룸의 립글로스 잔여물때문에 생긴건지 립밤때문인지 몰랐어요..
오늘 아침에 바르고 출근했는데 3시간여를 지속되다 제가 무얼 먹는 바람에 없어졌 거든요..근데 풀떼기는 안생기더군요..

헉...그럼 립글로스가 풀떼기의 주범? 둘이 상호작용 한건지도..
잘 모르겠어요..립글로스는 점심식사 후에 단독으로 발라보고 나중에 또 다시 후기 올리죠..

참 한마디 더 추가로 쓰자면...전 10000원에 구입했는데..3-4000원 짜리 립밤보다 좋은건 사실이지만 획기적으로 월등한건 아닌거 같애요..한번 써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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