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40이상,UV A, B,투명커버력,
|
|
각질과 피지들의 확대경
|
|
|
|
guest(yohimbe) (2007-06-19 13:34:26)
|
|
|
|
|
| |
마 기름종이 사러 갔다가 덥썩 질렀습니다.
50+/ PA+++에 넘어갔어요 ㅠㅠ
나 돌가루 가득 들었어요~ 하고 말하는 것 같은 제품이예요.
색은 뭐 23호도 딱히 자연스러운 색이라고 하긴 뭐하네요. 다만 시간이 좀 지나면 훨씬 예뻐져요. 유분이 좀 돌아도 콧등만 지워지거나 그쪽만 파우더가 투명해지지는 않더라고요.
지름의 가장 큰 원인이 됐던 자외선 차단력은 음, 실제로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밖에서 자차 다시 바르기가 곤란한데 잘됐죠.
수정화장해도 저는 뜨지 않는 편이었어요.
다만 제일 큰 결점이 하나 있어요 ^^;
매장에서 한번 발라볼 때는 제 피부 상태가 최상이었거든요. 그래서 단점을 몰랐네요...
각질이나 모공 밖으로 삐져나온 피지머리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사정없이 돋보이게 만들어줍니다. 굉장해요!
덕분에 요즘 안그래도 신경쓰고 있는 각질제거에 목숨걸게 됐습니다.-_-
딱 봐도 여름 아니면 쓰기 힘들겠네요. 각질은 없고 피지분비는 좀 있는 사람이 쓰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
|
|
가볍지 않은 트윈
|
|
|
|
guest(anseld) (2007-06-15 14:41:48)
|
|
|
|
|
| |
참으로...이름 길군요...
여름에 간단하게 메이크업위에 두드려주면서 자외선 차단이 되는놈이 없을까? 고심하던 끝에 페이스 메이커 후기가 훌륭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덥썩! 집어든 녀석입니다.
가격이 만이천원 조금 넘었던 것 같은데 저가형 화장품 치고는 가격이 센편입니다.
색은 달랑 두개, 21호, 23호이네요..저는 흰편이라 주저없이 21호를 택했습니다. 그런데 일반 21호보다는 조금 밝은 편입니다. 피부색 어두우신 분들은 조금 밝다고 느끼실 수 있으니 테스터 필수입니다.
일단 케이스는 겉에서 보면 반짝이 플라스틱! 약간 유치하긴 합니다. 샤넬, 바비, 맥 이런거쓰다가 이거 쓰려면 좀 촌스럽다고 느끼실지도...
그래도 거울도 달려있고, 퍼프랑 내용물을 분리하는 층이 하나 더 있어서 실용적이긴 합니다 .
성분을 보니, 티타늄다이옥사이드, 징크옥사이드, 옥틸메톡시신나메이트...자외선 차단 성분이 충실하게 들어있군요...비록 몇% 들어있는지는 안나와있지만요...
제형은 트윈과 프레스드 파우더의 중간정도 됩니다. 프레스드 파우더처럼 기름기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은 아니구요, 처음에 바르면 뽀샤시~ 뽀송~ 하게 보이지만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위해서 꼼꼼하게 덧바르면 금새 끈끈한 느낌이 드는것이 요거 유분이 상당히 들어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하긴 자차성분만으로도 끈적해질테니까요..
커버력은 상당히 있는 편이구요. 메이크업 가볍게 하시는 분은 이걸로도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겠습니다. 저는 랑콤자차+맥 파운데이션 바르고 이걸 위에 발랐더니 약간 두꺼운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냥 요즘은 그냥 자차위에 이걸 발라줍니다.
그런데 수정메이크업 용으로는 조금 아니다 싶은데 약간 들뜸현상이 생기더라구요...제 얼굴의 피지랑 뭉쳐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처음 화장할때의 뽀샤시함은 간데 없고 여기저기 뭉쳐있는것이 눈에 띕니다. 입자고운 프레스드 파우더는 대게 수정시에도 뭉침이 없거든요. 이건 아무래도 유분기 있는 제품이다 보니 그런가봅니다. 참...그리고 매티파잉 기능은 별로 없어요. 금새 피지 올라옵니다.
어쨌든 종합적으로 말씀 드리면, 저가 화장품이면서도 별로 싸지 않은 가격대의 팩트이며, 자외선 차단지수가 매우 높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가볍지는 않고 트윈에 약간 가까운 정도의 커버력과 유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성피부위에서 수정화장을 하면 약간의 들뜸현상이 나타나구요.
트러블만 안생긴다면 자외선 차단이 되니까..이 한여름 그냥 계속 쓸거구요. 만일 유분기때문에 트러블 생기면 또 화장대 한구석에 처박히겠죠...
후기에 추가합니다.
이거....덧바르기엔 넘 두껍습니다.
그리고 뭉쳐요...T.T. 주름사이에 끼구요...
아무래도 이녀석은 초강력 자외선 차단이 필요한 야외활동에 두껍게 발라주는 용도로만 사용해야 겠습니다...일상생활에서는 사용불가능하네요. |
|
|
각질이 벌떡 일어나 버립니다
|
|
|
|
guest(darcy) (2007-03-22 16:25:02)
|
|
|
|
|
| |
spf50+에 pa+++라는 것에 확꽂혀 질러버렸습니다.
오오오~드디어 자차 덧칠에서 벗어나는 건가~~ 하고 기뻐하는 것도 잠시..
저에겐 커버력도 쎄고-음, 커버력이라긴 보담 붕뜨는 정도가 좀 쎕니다. '나 얼굴에 가루 얹었소~'하는 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요즘 제가 환절기 맞이 허물벗기 행사중인데(각질이 하얗게 일어나 벗겨집니다. 뎅장~ ) 파우더를 톡 치는 순간 모이스춰 라이져로 잘 다독거린 각질이 벌떡 일어나 버립니다. 그래서 꼼꼼히 교과서대로 덧칠해주겠어~ 하던 나의 결심은 실행에 옯기지 못하고 있어요.
그러나 허옇게 각질일어나는 시기가 지나고 본격적으로 기름생산이 시작되는 꽃피는 4월이 오면 유용하게 쓰일거라고 기대합니다. 어쨋거나 저쨋거나 이산화 티탄과 징크옥사이드 로 성분도 확실히 나와있구 자차 지수도 확실한 파우더 니깐요.. 그리고 '나 가루얹었어'효과도 그때쯤부턴 좋은 효과를 나타내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별 세개반 |
|
|
시간지날수록 더 예뻐보여요
|
|
|
|
guest(luvenel) (2006-11-06 15:15:24)
|
|
|
|
|
| |
좋다고 소문이 자자해서 귀가 팔랑대더니 결국 지름신님께서 사라 명하시어 구입하게 된 놈입니다..
저도 밝은색으로 구매했는데 일단 제 피부색은 중간톤정도 됩니다.. 그래도 보통 파우더 살때는 21호로 써왔는데 주의하셔야 할 점은 요놈은 좀더 밝습니다. 23호로 살껄 하는 후회도 살짝 들긴 하지만, 23호는 또 어떨지 모르니 일단 제쳐두기로 하고-
케이스는 겉으로 보기는 그냥 '더 페이스샵'스러운 디자인이고 안쪽에 퍼프 놓는 공간은 정말 맘에 들게스리 플라스틱 덮개로 달려있고 그 아래에 내용물이 넣어져있는 방식입니다. 성의없게 OHP용지 한장 달랑(그것도 손으로 꺼내기도 힘들게;) 넣어져 있는것과 비교하면 천국이지요..
바른 직후는 색상이 밝아서 그런지 좀 동동 뜨는 기운이 있고 콧망울주변이 살짝 뭉칩니다. 허나 시간지날수록 피부색과 동화되면서 자연스러워지'려고' 하구요. 왜 자연시러워지'려고'냐면... 이 제품은 많은 분들이 언급하셨덧이 굉장히 '뽀샤샤'한게 특징이랍니다. 블루밍 효과는 차분한 느낌과는 좀 거리가 있으니까요. 밀착력은 좀 떨어지는 편이라서 만져보면 가루가 포슬포슬 느껴집니다.
피지조절력은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진짜진짜 잘잡아주고요'...는 절대아니고 그냥 대충 잘 잡네 정도입니다. 다크닝은 입큰이나 벤나이처럼 어느순간 칙칙해지거나 하지 않고, 거의 없다고 봐도 될듯하네요. 오히려 시간지날수록 더 예뻐보이는게 장점인것 같습니다.
그냥 뭐 좀 괜찮은 팩트 라고는 생각합니다. 지수도 50에 PA+++로 빵빵하고(믿을수 있는건지 몰라도) 요정도 가격에 요정도 기능이면 뭐 딱인것 같습니다. 아주 물건 건졌다 라고는 생각들지 않네요.
|
|
| schastin님 |
이 케이스 조금 미묘하지 않나요 ㅠ_ㅠ
저도 잘 쓰고있긴 한데 퍼프 놓는 곳을 들면 그 아래가 거울이고 그 밑에 OHP필름과 팩트-_-... 결국 또 셀로판 테이프 붙여서 이중뚜껑을 만들어 버렸는데 ㅠ_ㅠ
|
|
| luvenel님 |
전 어차피 팩트안의 거울은 안보는지라;;
화장 고칠때는 늘 화장실로 쪼로로 달려가야 직성이 풀려서
거울은 크게 신경을 안쓴답니다..
그래서 중간에 그 필름지도 [있었나?;;] 기억이 안날 정도로
신경을 안썼다는; 아마 빼서 버렸지 싶네요.
팩트거울 애용하시는 분들한텐 조금 불편할수도 있겠어요~ |
|
|
어마어마한 지수
|
|
|
|
guest(무화과) (2006-09-03 23:34:12)
|
|
|
|
|
| |
여름에 수정 겸 덧바르는 용도로 맥의 라이트풀 팩트를 사용하다가 잃어버리곤 급하게 구입한 제품입니다. 용량 표시는 안되어 있지만 얼추 10g은 가뿐히 넘을 듯 하고, 가격은 1만원 조금 넘었던 것 같아요.
어마어마한 자차 지수에 반해서 구입했습니다. 저는 맥 셀렉트 파데 nc25가 딱 맞고 얼굴 허옇게 뜨는 것, 좋아하지 않습니다. 23호 품절이길래 21호 구입했는데 역시 좀 밝아요.
가볍게 발리고, 기름 종이로 찍어내고 바르지 않아도 뭉치지 않습니다. 퍼프가 떡이 될 뿐.
케이스가 라인이 이뻐요. 자석으로 닫히는데 가끔 깜짝 놀랄 만큼 탁- 소리 나는 것 빼면 만족합니다. 덮개가 있고 그 위에 퍼프를 얹고 반대편에 거울이 있는 구조라서 가끔 거울 보려고 꺼낼 때는 퍼프가 떨어지지 않도록 덮개를 잡아야 한다는 점이 조금 불편합니다. 거울이 90도 정도밖에 젖혀지지 않는다는 것도 조금 불만이구요.
살짝 덧바르는 것으로 자외선 차단을 얼마나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만.. 그래도 그 전보다는 덜 타는 것을 느낍니다. 적당히 뽀송하니 수정용으로도 만족하고요.
다 쓰면 재구매하렵니다. 리필이 나와주었으면 좋겠어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