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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안티셀루라이트,퍼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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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PERFECT 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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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ce blue) (2008-04-20 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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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하나만 사용해보고 살것을...ㅋㅋ 아래제품과 함께 동시에 충동구매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anti-cellulite 라고 써 있으며 12시간 안에 셀룰라이트를 버닝? 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 과학적으로 입증 어쩌구 저쩌구 3주간 몇십명의 여성을 상대로 실험결과 허벅지 사이즈가 현저하게 줄어들고 어쩌고..
절!대! 이건 거.짓.말 ㅠ.ㅠ
옆에서 보다 못한 가족 왈" 그런걸로 허벅지 얇아지면 이 세상 허벅지 굵은 여자는 아무도 없다........"
고모들이 원망되는 순간입니다. 고모들이 모두 허벅지가 한 허벅지 하거든요..어머니쪽은 다들 날씬날씬..ㅋㅋ
그나마 참아줄수 있는건 이 제품은 향이 독하지 않고 은은한 오이향(다비도프 쿨워터 정도? 이 향수도 싫어하지만서두)이 나고 금방 사라집니다...
저의 울퉁불퉁한 허벅지의 셀룰라이트/히프 셀룰라이트 별로 없애주지 못해요 거의 차이가 없다고 봐야죠. 사이즈까지 줄이라고는 안할테니 표면만이라도 매끄럽게 해주지... -_-
이름만 퍼펙트 슬림
이름을 퍼펙트 라이즈 라고 바꾸던지 lies...........
몇년전에도 몸매로 고민중일때 누군가가 저에게 클라란스 슬리밍제품과 디올등을 권했는데 그런 비싼거 샀더라면 더욱 화낫었겠지요.. -_-;;
향이 그나마 나아서 별 두개..
바디로션이다..참고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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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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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aceyou) (2005-08-15 22: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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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 사용해보세요. 아니면 반품하세요.. 라는 전략과 그 이쁜 모델의 엉덩이에 반해서 그래 바로 이거야!!라고 눈에 불을켜고 산 녀석이에요. 게다가 비오템의 앱도쇼크보다 가격도 훨싸구요. 그래서 아예 데이 나이트 다 사버렸구요.
그런데 결국 써보니 둘이 약간 색 차이는 있는데 뭐가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어요. 굳이 찝어보자면 나이트가 좀더 끈덕이는 느낌이 오래 남아있는 듯한 기분이 있어요.(막 끈적인다는게 아니라 젤타입 로션같은거 발라보면 오래지나도 아.. 고런거 발랐었지 하는 느낌이 만져보면 좀 들쟎아요? 그런 느낌이에요.)
한달 넘게 밤 혹은 낮 혹은 밤낮으로 바르고 있는데....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바르고 나서 워낙 귀찮아 마사지를 제대로 안한게 원인일 수도 있지만 슬리밍의 효과는 전.혀. 없었습니다. 역시 슬리밍제품은 슬리밍효과는 거의 없다는 말이 맞나봐용...-_ㅠ 그냥 젤타입 바디로션으로 그닥 끈덕임이 없다는 점과 시원하게 마사지 베이스로 사용할 수있다는 점이 좋네요. 하지만 몸이 버석하게 마른 상태에서는 마사지 하기위해서는 상당한 양을 짜내야 합니다. 그러므로 살짝은 촉촉한 상태에서하는게 좀더 흡수도 잘되고 부드럽게 마사지 할 수 있는 것 같아요.(너무 많이 바르면 역시나 살짝은 끈덕이는 것 같거든요.)
하지만 좋은 점은 제가 허벅지 안쪽살쪽을 집중적으로 발라주고 있는데 살이 살짝 더 매끄러워 졌다는 거에요. 뭐 예전에도 막 이상하진 않았는데.... 뭔가 하나 발라준다는 점에서 피부가 더 매끈해 보이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뭐 저한테는 그냥 별 효과 없는 슬리밍 제품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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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다른제품보다는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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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unejiy) (2005-08-07 22: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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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잡지 부록으로 나눠줬던 제품입니다.. 제가 그때 받았다는건 아니구요.. 그때 유럽쪽에선가 평가가 굉장히 좋다는 말을 어딘선가 듣고선 구입해본 제품입니다..자사 실험 결과 4주 사용으로 평균 2.8cm 감소 효과를 보였다고 하네요..-,-;;
단지 화장품으로 살을 뺄수ㅡ 있을거라는 환상은 가지고 있지 않았고 그냥 바디 로션이라고 생각하고 샀습니다.. 제가 바디로션을 바를떄 셀룰라이트 좀 빠지라고 멍이 들정도로 (?) 주물락주물락 살을 마구 꼬집고 문지르거둔요.. 어차피그러는거 이왕이면 바디로션이나 오일말고 이왕이면 셀룰라이트에 효과 있다는 제품 가지고 문지르자 하는 맘으로 샀습니다.. 5만원이 훌쩍 넘는 백화점표 셀룰라이트 제거용 (?) 제품보다는 가격이 반도 안 하길래 가벼운 맘으로 선택했죠..
데이 젤은 셀룰라이트를 분해하고 나이트 젤은 축적된 당의 셀룰라이트화를 막는다고 합니다..
그런거는 잘 모르겠구요.. 저는 나이트 용으로 구입했습니다.. 두개다 구입하면 돈도 돈이지만 아침마다 주물주물 바를 자신이 없었거든요.. 현재 이삼주 정도 사용했습니다.
가벼운 젤 형태 입니다.. 그래도 약간의 기대와 의심을 갖고 매일매일 사용해 봤습니다..처음 일주일에 두 세번은 헬스 다녔는데 요새는 시험 때라 운동도 매일 못가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필라테스가는게 다인데다가 식사조절도 독하게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완전 물컹살입니다.. 살이 물렁하고 셀룰라이트도 많이 잡히구요.. 허벅지와 팔뚝을 주요 공략했구요.. 뱃살은 별로 기대 안하기 떄문에 아깝게 시리 배는 안 발랐습니다.. 뱃살에는 크런치가 최고 라고 생각합니다..
매일밤 주물주물 문대르고 운동도 가끔 가주고 존 다이어트를 해서 그런지 몰라도 매일밤 허벅지에 울퉁불퉁 잡히던 셀룰라이트가 좀 덜 잡히는게 느껴졌습니다.. 사용한지 한 두주 정도 지났을때요.. 과연 사주만에 2.8 센티가 줄어들지는 정말 의심스럽지만(그 사람들은 매일매일 운동 두세시간씩 하지 않았을까요? ) 그래도 안 바르는것 보다는 나은거 같습니다.. 평소에 살들을 마구 꼬집어 줄때랑 이거 바르고 꼬집어 줄때랑 셀룰라이트 잡히는 느낌이 좀 차이가 나요..
그래도 몇년전 내가 이 비싼걸 왜 두통씩이나 사서 바르고 있나 후회가 들었던 비오템 셀룰라이트 젤보다는 효과가 느껴집니다.... 비오템 사용할때는 두통 거의 다 쓰도록 바르나 마나 차이를 전혀 느낄수 없었거든요..그거에 비하면 나이도 더 먹고 운동도 그때보다 열심히 안했는데도 셀룰라이트가 좀 덜 잡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팔뚝은 잘 모르겠고 허벅지 느낌이 좀 틀립니다.. 탄력은 글쎄요... 셀룰라이트 좀 덜 잡히는 것만으로 감지덕지 입니다..
나이트 용은 허벅지며 팔뚝만 쓸경우 매일 사용시 오래 쓰면 한 두달 정도 쓸 것 같습니다.. 나이트용 산거 반정도 사용해 가는데 나이트, 데이용 미리 다 사놨습니다.. 역시나 에상대로 데이용은 바쁜 아침에 잘 안 쓰게 됩니다.. 데이용은 매일매일 안 써서 그런지 나이트 하나만 쓰는거나 두개다 쓰는거나 차이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몸은 건성인데 보습을 별로 없구요.. 허벅지랑 팔뚝만 이거 바르고 다른곳은 보통 바디로션 사용합니다.. 제가 아토피가 있어서 얼굴에는 아무거나 발라도 몸에는 아무거나 바르면 울긋불긋 두드러기 같은게 나는데 트러블은 없었습니다.. 시세이도 같은 경우에 바르면 화한 느낌이 좀 있다는 것 같던데요.. 이건 바를때는 괜찮은데 시간이 지나면 좀 바른곳 온도가 좀 낮아진듯한 느낌이 듭니다.. 아주 살짝 저린 느낌이라고 할까요?
단점은 좀 밀립니다.. 비오템보다는 낫지만 제가 좀 오래 살을 꼬집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몇번하다보면 막같은게 생기는 듯하면서 밀려서 오래 마사지는 못합니다..
피부가 피부인지라 저는 저녁에만 샤워하는데요.. 하루에 두번 샤워하면 피부가 심하게 건조해 져서 간지럽거든요.. 아침에 데이용 젤 바를라고 하면 밤에 발라뒀던 나이트용 젤 때무인지 밀리는게 심하고 나이트용 안 씻고 데이용 바르면 나이트용 젤 막 때문에 흡수도 덜 될거 같아요.. 밀리는것 때매 별 하나 깍아서 네개 줍니다..
가격도 꽤 저렴(?) 하고 바디 로션 삼아 계속 구매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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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효과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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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na) (2005-07-31 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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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5천원을 주고 토다코사에서 샀었는데 인터넷 가격을 보니 2만원 정도이더군요. 산 것은 6월 초 쯤이고 이틀 걸러 한번이나 매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니 이틀 걸러 한 번 사용한 날이 더 많았나 봅니다. 뭐, 귀찮으면 안 바르는 날도 많았으니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효과가 있었습니다. 몸무게가 줄은 것은 아니지만 사이즈가 확실히 줄었습니다. 그 동안 식욕이 약간 떨어져서 몸무게가 조금 줄은 것도 원인이겠지만 일단 바지 사이즈를 한 사이즈 작게 입게 되었습니다.
샤워를 하고 마사지를 하면서 바르는 것인데 마사지는 왠지 힘들어서 그냥 발라주기만 했습니다. 바르면 처음에는 약간 끈적거리지만 곧 흡수됩니다. 바르고나서는 피부가 부드러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피부 깊숙한 곳의 지방을 없애준다기보다는 탄력을 잃고 쳐져있던 살들을 탄탄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이즈가 줄어보이는 거구요. 허벅지에 있던 살들은 탄력이 없는 편이었는데 지금은 꽤 괜찮습니다. 바르는 제품 만으로 지방을 없애 준다는건 좀 불가능해 보이는 면이 없지않아 있죠.
나이트(남색 용기)는 시중에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제가 구입 할 때에는 데이용(녹색 용기)만 나와있길래 데이용만 구입했습니다. 나이트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쳐지고 탄력이 부족한 살이 있다고 생각되는 부위에는 효과가 좋았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가격차가 좀 있었고, 지방 연소를 촉진한다고 좀 과장광고를 한 면이 있어서 별 반개 뺐습니다.
지금 사용하는 것을 다 쓰면 나이트 용을 사서 써볼까, 생각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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