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퍼펙트 샤워
용량 : 250ml
가격 :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2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안티프리즈,
 

  물처럼 가벼운 느낌

 

  ranze   (2007-01-06 14:25:20)

리뷰를 읽고 일본에 갔을 때 본품과 리필을 구입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본품만 8000원대인데,일본에선 몬품과 리플을 구입해서 8000원정도 하더군요.
제 머리는 가늘고 힘이 없으며. 잔머리 많고 엄청 뜨는 반곱슬 사자머리입니다.
저처럼 손재주없는 사람에겐 아주 최악의 조건이죠.
지난 10월에 매직을 해서 꽤 안정된 상태지만 새머리가 자라는 정수리부근은 다시 솟아오르는 중입니다 - -;;;
처음엔 별 감동이 없었어요, 리뷰를 읽고 큰 기대를 한 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워낙 상태가 안좋은 머리다보니 다른 사람에겐 좋아도 제겐 아무 감흥이 없는 경우가 허다한지라,이번에도 그려러니하고 리필까지 있는 상태라 두 병까지 묵묵히 사용하고 있는데 요즈음에서야 꽤 괜찮네~하는 걸 느끼는 중입니다.
사실 크게 드라마틱한 점은 없습니다만, 물처럼 가볍고 머리카락에 부담이 없으며 드라이가 잘 되는 것같은 느낌이 마음에 듭니다.
물과 비슷한 느낌이 들 정도로 가벼워서 많이 뿌려도 찐득거리거나 기름지지 않아서 뿌린 느낌을 거의 갖지 못합니다.
드라이컬도 잘 살아나고,가벼운 것에 비해 머리가 차분해지는 효과는 큰 편입니다.
그렇다고 반곱슬이 매직한 것처럼 된다는 얘기는 물론 아니구요.
새로 구입한 미장센의 진주펄 제품은 이것과 비교하니 그거 참 - -;;;
사실 제 머리는 현재 매직이 된 상태라 더 효과를 느끼는지도 모르고,원래 머리였다면 이런 느낌마저 없었을 수 있습니다.
바깥으로 말리는 드라이 컬이 잘 되는 걸 보면 퍼머한 머리에도 좋지않을까싶어요.
처음부터 감동을 주기보단 오래 쓰다보니 괜찮다는 느낌을 준 제품인데,가격만 맞다면 계속 사용하겠습니다만,우리나라에선 너무 비싸다고 생각드네요.
일본에서 구입한 것 때문이 아니라,가기전부터 8000원대는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워낙 머리가 지랄(죄송합니다)맞아서, 헤어제품엔 고가를 지불하지않는 사람이긴 합니다.
분무기 형태가 처음엔 불편했지만 곧 익숙해지면서 지금은 너무 편리합니다.
넓게 골고루 퍼져서 다른 제품들보다 뿌리는 횟수도 적고 좋은데, 남편은 너무 불편해하는군요.
다 쓰면 공병에 다른 제품을 넣어 사용할 계획입니다.
가볍고 부담없는 헤어워터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완전 머스트 아이템!!

 

  guest(rayoflight)   (2006-03-31 00:02:20)

대부분의 남성분들이 아침에 머리를 감는다는데(정말인가요?) 그럼 하루에 머리를 두번씩 감는건가요, 전 하루에 한번이면 충분한데...

여하튼 아무리 부지런을 떨어도 전 아침에 머리를 감지 않습니다. 그 바쁜 시간에 샤워와 머리감는게 가능하기나 한건지, 아! 더운 여름은 예외구요.

여하튼, 아침에 샴푸를 생략하는데 그럴때 가장 큰 걸림돌은 아침이면 제멋대로 뻗쳐있는 머리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면 가관이거든요 -_-

이럴때 저의 해결책은 이 제품을 머리에 몇번 칙칙 뿌려주는 겁니다. 그리고 빗으로 몇번 쓱쓱 빗으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머리가 차분히 가라앉습니다.

머릿결을 개선해준다거나 헤어제품 사용을 용이하게 해주는 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이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 왁스를 바르면 좀더 잘 발라지기는 합니다.
그러나 저에겐 그저 아침에 정상적인 머리로 만들어준다는 것만으로도 감동! 그 자체입니다.

거기에 분무기 형태(?)로 사용이 편하다는 점도 좋고 향도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라는 점(완전 없지는 않고 미미한 플로럴 향이 나기는 하는데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도 강점입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아침에 일어나면 엉망이 되버린 제 머리를 차분히 정돈해준다는 점에서 완전 감동입니다, 처음 사용해보고 나서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일본에 가보니 이런 스타일의 제품이 꽤 많았는데, 역시 일본인다운 제품입니다. 이런 제품을 만들 생각을 하고 상품화한 사람에게 감사의 절이라도 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지금까지 몇개를 사용했는지도 모를만큼 저에겐 없어서는 안될 완전 소중!한 제품입니다. 일본갔을때 백엔샵에서 사온 저가제품 사용하고 나면 앞으로 단종되지 않는이상 쭈욱~! 사용하고픈 제품입니다. 부디 단종시키지도 말고 국내 철수없이 쭈욱 이어지길 바랄 뿐입니다.

  사람들이 아침에 살짝 드라이하고 나온 줄 알더군요.오오.....

 

  guest(mintgirl)   (2005-05-16 14:24:37)

시세이도 FT에서 나온 마쉐리 라인의 헤어 스프레이입니다.퍼펙트 샤워라고 하는군요-_-;;;

그냥 작은 삥꾸색 물뿌리개처럼 생겼습니다.8-9천원대이구요.올리브영에서 발견하고는 자고일어나 뻗친 머리에 쓴다는 얘기에 혹하여 샀죠. 슥슥,뿌려주면 머리가 정리하기 쉽다나요. 헤어스타일링제 냄새가 조금 나는데 성상은 거의 그냥 물같이 보입니다.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새는 머리결이 많이 상해서인지 자고 일어나면 부시시,뻗치고 붕뜨고 난리도 아닙니다.-_-;항상 밤에 감고 자는지라(아침에는 머리 감을 시간 없어요-_-)아침마다 부시시 뻗친 머리로 걍 회사가기 일쑤죠.그래서 한번 시도를 결심,
아침에 일어나서 뿌려봤더니 그냥 물뿌리는 거랑은 확실히 틀리더만요.

원래 물은 잘 뿌리지도 않는데 가끔씩 해보면 그냥 물만 묻혀진 거지 그렇다고 해서 스타일링이 되지는 않거든요.드라이를 해도 잘 안되고..

긍데 이거 뿌리고 나니까 머리가 말랑말랑(-_-)해집니다.물뿌리듯이 칙칙~뿌려주고나서 살짝 젖은 상태의 머리를 롤빗으로 슥슥 말듯이 빗어주니까 머리가 말을 잘 들어요ㅠ_ㅠ 이걸 사용하고 난 후 머리를 자연 건조시키거나 드라이하거나 하면 된다는데 전 절대 드라이 못합니다.귀찮아서_-_ 그냥 모양 대강 만들어주고 걍 집에서 나오는데 완벽한 드라이 머리나 세팅 머리는 아니지만 사람들이 아침에 살짝 드라이하고 나온 줄 알더군요.오오.....

전 머리가 매우 어중간한 길이라서(어깨에 닿기 직전)머리 관리하기가 매우 불편했는데 임자 제대로 만났습니다.>.<

저처럼 스트레이트도 안하고,그냥 생머리에 아침마다 머리손질이 애매하다면 사용하기 좋을 거 같아요. 웨이브 머리에도 효과가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머리결 펴주는 게 아니라 손질하기 좋게 말랑하게 만들어주는 거니 머 괜찮겠지요 ^-^ 가격이 조금 더 쌌더라면 좋았을 거 같아서 별 반개 깎습니다.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