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랗고 투명한, 물과같은 스킨입니다
향은 연한 약초향 같은 게 납니다
철퍽 덜어 바르면 자극 없이 스며듭니다
맛도 봤는데-_-;; 약간 짠 맛이 나고 화장품 맛은 전혀 안 납니다.. 마치 에비앙 워터스프레이나 아벤느 온천 스프레이(맞나?) 같은 밋밋하게 약간 짠 맛입니다
아무런 보습성분같은 건 없어보입니다
그냥 스킨단계를 빼놓기 섭섭할 때 구색맞추기?로 쓸 수 있는 스킨 같습니다
그렇지만 왠지 약초향이 건강에 좋은 듯한 느낌을 주고.. 왠지 미네랄 워터같은 기분도 들고.. 스프레이 같은 데 넣어 칙칙 뿌려주는 미스트같은 걸로 쓰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그러므로 순전히 주관적으로 별 셋-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