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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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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화이트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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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피부톤 yes, 색소침착?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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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0-04-11 21: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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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 와 알부틴이 함유된 미백 세럼입니다. 제형은 반투명한 크림제형으로 꽤 촉촉함이 느껴집니다. 여름철에는 이거 하나 베이스로 깔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로 사용하면서 잘 사용하였습니다.
저의 경우는 브라이트닝이 얼굴이 전체적으로 환해진다기보다는 얼굴전체의 얼룩덜룩한 (핑크빛의 균일하지 못한 ) 톤이 정돈이 되어 피부가 깨끗해보이는 효과가 (clarity)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세럼이 내세우는 과색소침착부위의 브라이트닝쪽에는 별다른 효과..아니;;사실 얼룩덜룩한 피부톤이 깨끗해지면 그 속에 뭍혀있던(?) 잡티는 더욱 두드러져보이기 마련이죠.
기본적 보습제를 겸한 톤 정리제(!) 로서는 추천, 하지만 국소관리용으론 크게 기대는 하지 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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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후] 얼굴이 맑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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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ychee) (2006-10-16 09: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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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는 그냥 브라이트닝 세럼이었는데 올해 N이라는 글자가 붙어서 리뉴얼되었나봅니다. 그렇지만 이전 제품을 안써봐서 작년과 올해의 차이는 모르겠어요. 올해들어 샘플쿠폰이 든 DM이 계속 날아오길래 꼬박꼬박 받아모았더니 거의 정품 사이즈가 되더군요. 정품이 30ml였죠?^^;; 혹시나 하는 맘에 하루에 한 번씩 바르기 시작했고 요즘도 바르고 있어요. 왜냐하면 전 소피나 딮 사이언스로 별 효과를 못봤거든요.
크림정도로 되직한 흰색 세럼입니다. 바르면 부드럽고 촉촉하면서 피부에 자극도 없지요. 여드름 유발도 안해요. 맞지않는 화이트닝 제품을 쓰면 전 뾰루지가 나는데 그런 일도 없어서 만족스러워요. 홈피에서 주요 성분을 보니 멀티타겟 비타민C (멜라닌 생성을 억제) 감귤류 껍질 (히알루론산 생성 촉진) 티로즈 엘레먼트 (릴렉싱 효과)이 들었다고해요. 기미가 있는 부위에 촛점을 맞춘 제품이라는데 전 여드름 자국은 많아도 기미는 없어서 효과 확인을 못했어요. 그래도 화이트닝 효과는 확실히 있었습니다. 피부색을 좀 설명해보자면 제 피부는 웜톤이예요. 밝기는 국산 파운데이션으로 보면 13번에 가깝죠. 13번보다 조금 더 환해지기도 하고 조금 더 어두워지기도 하구요. 그런데 여름을 넘기면 21번에 가까와져요. (귀찮은건 항상 13번도 아니고 21번도 아니라서 국산이던 수입제품이던 딱맞는 파운데이션 색상을 찾아내기가 쉽지않다는거죠.) 그런데 여름내내 석달이 넘도록 이 제품을 발라본 결과 피부색이 어두워지지않았어요. 해마다 반복되던 일이 이 제품을 쓰면서 멈춘거죠. 색상만 그대로인 것이 아니라 칙칙함도 좀 사라져서 얼굴이 더 맑아보여요.
단점을 찾아보자면 역시 12만원이라는 가격이겠지요. 감점원인이죠. 그래도 화이트닝 제품을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적극 추천할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실컷 써본 저는 가진 걸 다쓰면 이 제품대신 두배의 양의 비타민세럼을 생각중예요. 별은 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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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에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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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ailie) (2005-10-30 00: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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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랑 파우더, 엄마 드릴 트윈 사면서 받은 샘플 써보고 후기 씁니다. 튜브형 받았는데 여러개 받아서 한참 썼지요.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고, 여하튼 루센트 들어가는 이름은 맞아요. 쿨럭;-_-;
향은 연한 꽃향(?)인데 아줌마스런 향은 아니고 그냥 괜찮은 향입니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아요. (개인적으로 일반 엣센스 향의 최강은 샤넬이라고 봐요.)
엣센스 치고는 거의 크림에 가까운 뻑뻑한 질감인데, 생각보다 리치하게 발리지는 않습니다. (리치하면 곧바로 여드름이 올라오기 때문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바르면 약간의 막을 씌웠다는 기분으로 마무리 되면서 약간 뽀송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한겹 막을 씌우는 듯한 마무리감의 제품들은 뾰루지때문에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건 그정도까진 아니고 아주 약간 그래요..
효과는.. 쓰기 직전 여드름들이 많이 났었기 때문에 자국이 많은 상태였는데, 확실히 자국이 빨리 사라지는걸 느낍니다. 충분이 많이 발라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엥간한 화이트닝 엣센스보다는 (약간 비슷한 질감의 슈 우에무라?) 더 좋습니다.
리치한 질감에 비해 뾰루지 유발함도 없고요. 그리고 요새 한창 탈수피부임에도 불구하고 이것 하나만 바르면 얼굴도 촉촉하고요. (질감을 생각하면 이건 당연하겠군요-ㅂ-)
솔직히 좋긴 좋더라구요. 그러나 정품 가격이 12만원이라는 데에 좌절하고 다시 쓰고싶진 않습니다. 50ml에 12만원이면 사서 쓸 의향이 있지만 30ml면 너무 적어요. ㅠㅠ
가격의 압박때문에 별은 4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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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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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itch33) (2005-04-12 14: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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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행사 때 받은 샘플 써보고 정품 구입했어요. 제품명은 화이트 루센트 컨센트레이티드 브라이트닝 세럼이구요, 30 밀리 12만원, 파우치 행사 때 샀습니다.
샘플 사용 당시 여드름 관리 후 건조증으로 피부 상태가 최악의 상태였죠. 그러다 건조증이 잠시 가라앉을 쯤 해서 빨갛게 남은 여드름 자국들을 중심으로 아침 저녁으로 사용했어요. 사용 대상은 여드름 관리 이전부터 있던 빨간 자국들로 서서히 갈색으로 변해가려는 조짐을 보이던 녀석들이었습니다. 2밀리짜리라 문제 부분만 발라줬는데 4-5일 정도 지나니 색이 많이 옅어진 게 눈에 보이더군요.
잘 발리고 슥슥 발라주면 잘 스며듭니다. 향기도 약간, 바른 뒤 같이 샘플로 받은 모이스춰라이징 젤(산뜻한 타입용)을 발라줬는데 피부도 편안했구요. 사용결과 한 일주일 정도 눈에 띄게 얼굴이 환해졌습니다. 그러나 생리일이 다가오는 지금은 그 전만큼 환해보이지 않네요. 제가 생리 주기에 따라 얼굴색의 변화가 크거든요.
사용 당시 얼굴 각질이 많이 쌓이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금방 변화가 눈에 뜨인 것 같습니다. 색이 옅어졌던 빨간 자국들도 색이 옅어지는 속도가 처음보다 많이 느려진 것 같아요. 화이트닝제품은 좀 더 장기간 사용해 봐야 효과를 알겠지요.
그나마 그동안 써봤던 화이트닝 제품들(그 유명한 소피나 등등), 솔직히 제겐 쥐뿔도 효과 없었거든요. 그래서 화이트닝 제품에 대한 불신이 크죠. 하지만 변화가 나타난 제품은 이게 최초라서 후기 올려봅니다. 그러나 상태 개선의 속도가 처음보다 조금 느려진 것, 비싼 가격 때문에 별 세개 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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