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옥생 하면 방판제품, 여성 세정제가 떠오르는 브랜드 입니다.
한방 화장품의 시초쯤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앵두 추출물이 함유된 토너로 엣센셜 스킨 이라고 되어있구요.
노르스름한 색상의 묽은 일반 토너 타입이지만 마무리감은 상당히 촉촉 합니다.
설화의 스킨 보다 흡수는 빠른 편이고 마무리감은 비슷해요.
날씨가 더워지면 스킨 하나 달랑 사용하거나 생략하기도 하는데, 건성용 토너로 전계절 두루두루 무난한 제품인듯.
한방 화장품 이라는 이름답지 않게 한방류의 향은 없는 편이고 일반 토너의 향이랑 차이를 모르겠네요.
중성용 겨울철 스킨으로는 촉촉함을 건성용 겨울철 제품으로는 보송 촉촉한 마무리감을 느낄수 있을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