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찝찝한 마무리감, 눈가에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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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4-09-04 21: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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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후기가 좋아서, 면세점에서 질렀습니다.
지금은...이걸 언제 다 쓰나 땅을 치고 후회중이지만요.
일단 재질이 너무 투박해서 자극이 있습니다.
특히 눈화장 지울 때는 잘 지워지지도 않는데다가 눈가가 화끈거립니다.
워터프루프는 못 지워내구요.
볼도 가끔 아파요.
크기가 커서 여러번 접어쓸 수 있는 점은 장점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번 접어서 닦아내도 계속 메이크업이 묻어나옵니다.
아예 안 지워진다는 소리가 아니라, 깨끗하게 잔여물없이 지워주지를 못 해요.
그리고 미끈거리는 느낌이 너무 찝찝해서 결국은 폼클로 세안해야 하죠. (겨울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게다가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못 지워내서 아이리무버를 따로 써줘야 합니다.
투박한 재질,
미끄덩한 기름기,
찝찝한 마무리감,
눈가에 자극...
점수 왕창 깎습니다 -_-+
가끔씩 후기 읽어보면서 제가 산 와이프스는 불량 와이프스인가 싶습니다....
겨울 쯤에 다시 써보고 느낌이 다르면 후기 업뎃할게요~
(미련을 못 버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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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a제품과 비교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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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3-08-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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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에서 imdahan님께 싸게 산 제품으로, 게으른(?) 동생을 위해 산 제품입니다... 덕분에 저도 몇 장 사용하는~ ;)
ipsa와는 또다른 계열의 소주향(--;;)이 물씬 풍기는 클렌징 크로스입니다... -_-;;;
메이크업 제거력이 무척 우수합니다... 왠만한 메이컵은 싹~ 지워지는군요... ipsa제품보다 클렌징 능력은 더 뛰어난 듯 싶군요...
천은 ipsa제품과 비교해보면, 약간 강하고 거친 편입니다... 하지만 크게 자극적이지는 않아요...
지우고 나면, ipsa 클로스보다 조금 더 당기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뭐 50보 100보정도지만~
튼튼한 피부이면서, 밤에 늦게 화장을 지우시는 분께 좋을 듯 하군요...
저는 너무 싸게 샀기에 정가로는 도저히 못살듯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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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사샤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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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02 (2003-05-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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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그냥 클렌징 클로쓰로 지우면 한 번에 깨끗하게 지워지는데 요즘 수정액 자차를 쓰기 시작하면서 클렌징이 한 번에 되지 않아 애를 먹다가(3번 세수해도 뻑뻑한 그 느낌이라니;;;)맥에 간 김에 사왔습니다.
45장 짜리와 100장 짜리가 있었는데 100장 짜리가 용량 대비 값이 저렴해서($28)그걸로 샀어요.
맥에 이것 저것 써보러 자주 들르는데 손에 여러가지 발라보고 지울 때 이거 한 장이면 깨끗이 지워졌기 때문에 클렌징 능력은 의심 하지 않았어요.하지만 여드름성 피부인 저는 요걸 얼굴에 써도 과연 뭐가 돋아나지 않을지가 관건이었죠.
마침 파티가 있어 메이크업을 좀 한 날 이걸 써봤습니다.
그래봤자 메이크업 베이스에 파우더+아이섀도+마스카라+립글로스가 다였지만요.
케이트의 워터 프루프 마스카라였는데 이놈은 클.오 말고는 뭘로 지워도 안지워지는 것 같아요.눈썹이 3~4개쯤 뽑혀 나가고서야 떨어져 나갔습니다.검은 가루의 자취를 남긴채...ㅡㅡ;;(별 반개 감점)
나머지는 정말 한 번에 잘 지워지더군요.
평소에는 자차에 파우더+립글로스만 바르니까 한 장으로 얼굴 지우고 목에 바른 자차까지 닦아낼 수 있습니다.
제가 놀랐던 건 기름기가 조금은 있겠지 싶었는데 전혀 아니라는 거에요.얼굴을 닦고 나서 거울 보면 토너로 정리해 놓은 것 같이 보송합니다.그러면 당기느냐? 그것도 전혀 아니에요.촉촉하니 꼭 더이상 아무 것도 안해도 될 것 같은 마무리감이에요.
모델들한테 인기가 좋다더니 왜 그런지 알 것 같아요.
요즘에 집에 오자 마자 이걸로 싹 지우고(수정액 자차 예술로 잘 지워집니다 ^^;)알로에 젤 바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향이 좋은 건 아니지만 그닥 거슬릴 만큼 강하지도 않아요.사실 효과를 생각하면 향이 좀 강해도 봐줄만 합니다.
저는 쓸 때만 빼고 엎어 놓는데 이렇게 쓰면 항상 촉촉하게 쓸 수 있어요.
여러 모로 값을 하는 제품인 것 같아요.100장 사길 정말 잘 했습니다.종종 클렌징도 안하고 자버리는 엄마에게 딱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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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저에게 매우 편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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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llocello) (2007-08-24 10: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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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유명한 제품이라 후기 올리기가 조금 민망하네요^^;
작년에 100장짜리 한통 면세가로 구입해서
어머니랑 둘이서 다 해치우고
올해 다시 한통 구입한 제품입니다.
1. 장점
먼저, 워터프루프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저로서는 세정력은 만족입니다.
샤넬이나 랑콤마스카라를 잘 지워주고요,
샤넬 케익타입아이라이너도 잘 자워집니다.
(다만 아넷사 43짜리 자차에게는 역부족 입니다.
아무리 문질러도 막 씌운 느낌이 사라지지 않아요.)
2. 단점
(1) 세정력은 만족스럽지만 재질이 좀 거칩니다.
(일회용 와이프스에 극세사의 촉감을 바란다면 욕심이지요
그러나 크리넥스울트라정도 촉감을 바라는것도 욕심일까요??)
(2) 재질때문인지, 너무 세게 문질러서인지. 아니면 성분때문인지 얼굴이 따갑습니다.
(살살 문질러 보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저도모르게 자꾸 벅벅 닦게 되더라구요;;)
전 왠지 성분때문인것 같아서 얼른 물세안 한번 해줍니다. 그러면 따가운 느낌이 사라지더군요
3. 재구매의 이유
세정력에도 불구하고 따갑고 재질도 나빠서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전 면세로 샀으나 백화점가격 그다지 저렴하지 않을듯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으른 저에게 그냥 한장 툭 뽑아 닦아내면 된다는 장점이 위에 언급한 단점들을 상쇄시켜 다시 한통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물세안을 해줘야 하는것이 귀찮지만 일단 닦아내기 시작하면 세수하러 가는건 크게 어렵지 않더라구요
(역시 시작이 반인가요 하핫;)
같은 세정력에 더 보드라운 제품을 아직 발견못해서..
제가 더 부지런해지지 않는 이상은 최소한 2통은 애용할 제품입니다. 세통째는 잘 모르겠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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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s -마르지 않게 오래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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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etit819) (2005-09-12 19: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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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뚜껑 안에 은박지로 된 부분을 뜯어버리지 않고, 반정도만 뜯은 다음에 그냥 놔두거든요. 물론 은박지 부분에 비위생적인 문제가 생길수도 있겠지만, 살살 잘 쓰면 플러스틱 뚜껑이나 은박지나 그게 그거일거라 생각해서요. 아무래도 뚜껑이 이중으로 되니까 좀 덜 마르겠지요.
그리고 또 하나 반 쫌 넘게 쓰면 뚜껑이랑 로고 있는 부분이 바닥으로 오게 두라고 매장직원이 그러더라구요. 암튼 위아래로 좀 바꿔주면서 보관하면 아무래도 액이 한곳에 모여있어서 어느 한쪽이 다 말라버린다든가 하는 것은 좀 줄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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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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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niston) (2005-09-12 19: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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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의 클렌징 티슈입니다. 100매짜리로 두번째 샀는데 이번에도 조금 문제가 있네요.
처음 샀을때에도 결국 말라버려서 1/5정도 남은것을 그대로 버렸는데, 지금도 1/5정도 쓰면서 뚜껑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서 첫 한장은 클렌저 액이 거의 안묻어 있어서 두장씩 쓰게됩니다.
마르지 않았을 경우에는 클렌징능력이 제법 뛰어나서, 한장으로 꼼꼼히 닦아내면 포인트메이크업까지 지울 수 있습니다.
원래는 토닝효과까지 있어서 이 제품 사용후 토너 사용 없이 바로 기초 화장 하라고 하지만, 조금 미끈덩하게 마무리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찜찜해서 폼클렌저 조금 사용하여 가볍게 다시세안해줍니다.
마무리감에서 별 반개, 패키지에서 별 한개 감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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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용으로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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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ttu) (2004-04-15 20: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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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렇게 클 줄이야..
한달에 한번 정도는 여행을 가기 때문에 있으면 좋겠다 생각만하다가 친구가 생일 선물로 뭘 사준다기에 가격이 부담 없어서 이걸 사 달라고 했어요.
전 물티슈보다 조금 큰 정도로 생각했는데 45매임에도 너무 크고 무겁네요. 저는 여행가방을 최소한으로 하는 걸 좋아하는데 지난 주 여행 갈때는 이 무거운걸 몰래 남편 가방에 넣어서 함께 간 여자들한테 한장씩 써보라고 돌렸어요. 여자 네명이 둘러 앉아서 같이 지우고 있는 모습이라니..
암튼 지우면서 수다 떨고. 편하고 재미있는 제품이네요.
자극이 있는지 약간 싸하게 느껴졌습니다만 그 뒤에 별 반응이 없는 걸 보면 괜찮은 모양이에요.
워터푸르프 마스카라가 잘 지워졌다고 생각했으나 워낙 강력한 모양인지 아침에 일어나보니 눈 밑에 희미한 얼룩이 남아있네요. 근데 뭐 이건 집에서 쓰는 클렌징 오일도 가끔 그랬거든요.
전 가볍게 물세안만 하고 잤는데 당기거나 건조하지 않았어요.
다들 '다음에 놀러 갈때 또 들고 와~' 하는데(-.-;;) 2박 3일 등의 짧은 여행에서는 무게가 상당하니 별루일 것 같구요, 장기간의 배낭 여행등에는 최적인 것 같아요.
친구가 100매짜리를 살까 작은거랑 립스틱을 살까 고민했다는데 얼마나 다행이에요.. 100매짜리면 여행가방에 꽉 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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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클렌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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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ilmenny) (2004-03-30 00: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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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신문에서 봤는데 화장품 브랜드 매니저들이 몰래 쓰는 타사 제품 시리즈- 뭐 이래서 맥의 와이프스가 나왔더군요. 한 번에 무리할 수 없어서(100장 짜리도 있어요) 45장짜리 사서 쓰고 있는데요. 대략 무리 할 만 합니다;;; 정말 최고예요.
쓰실 땐 덮인 호일(?) 반만 열고 안 쓸 땐 엎어놔야 한다던데요- 일단 뽑아서 반으로 접어 얼굴 전체를 닦아줍니다. 진짜 충격이었던 게 이게 제 막강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랑 아이라이너까지 싹 다 지워준다는 사실-_- 집에서 쓰던 싸구려 클렌징 크림이 다 떨어져서 비싼건 어떤가 한 번 무리해본 거였는데 장난이 아니군요-_- 립하고 아이메이크업 용 클렌저는 갈 곳을 잃었습니다-_- 정말 정말 정말 장난이 아니예요. 맥 와이프스.
나머지 반 쪽으로 잘 닦였나 확인 사살 해주면 되거든요? 클렌징 잔여물이 거의 닦여나오질 않아서 충격충격입니다. 이러고 버리면 된댔는데 저는 아까워서 반대쪽 면으로 한 번 더 쓰윽 닦아줍니다-_-v
전에 쓰던 클렌저 중에 닦고나면 당기는게 많았는데, 와이프스는 지우고 나면 촉촉해져요. 물론 클렌저가 오일리한게 당연하지만, 이건 개기름의 형상이 아니고 뭔가 싸악 덮히는 느낌(물론 비누로 닦을거지만-_-)이라서 정말 괜찮습니다. 비누로 세안하고 나서도 개운하고 촉촉하고.
맘에 듭니다. 이견 없이 별 다섯 개 짜리 제품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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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클렌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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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aria001) (2003-12-31 16: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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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면세점에서 100장 짜리를 구입해 질리도록 썼습니다.
와이프 자체는 좀 얇은 편입니다만 얼굴에 닿을 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닙니다.
클렌징 능력 자체는 우수합니다. 웬만한 메이크업은 한장으로 다 지워져요. 몇 번 접어 가며 닦으면 파운데이션은 기본이고 립스틱에 워터푸르프 아이메이크업까지 다 닦입니다. 다만 케이트 마스카라처럼 물에 불려 떼어내야 하는 타입은 이걸로 닦지 않는 게 좋아요. 잘 떨어지지도 않는데다가 떼어내다 보면 속눈썹도 뽑히고 자극적이거든요. 그래도 랑콤 마스카라같은 리무버로 녹이는 타입은 금세 다 지워집니다.
다만 매장에서는 지우고 나서 물세안을 안해도 된다고 하지만 지우고 난 직후에는 좀 진득거려서 물세안을 꼭 하게 되더라구요.
용기를 입구를 아래로 해서 보관하지 않으면 윗부분에 쓰는 게 꾸덕꾸덕 말라서 쓰기 불편하다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만 중력이 있는 지구에 사는 이상 어쩔 수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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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해서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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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ooroni) (2003-09-28 14: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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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와이프는 여행 갈 일이 있어가지구 화장 지울려면 편할꺼 같아서 산 제품이에요.
산지 한 한달 반정도 되었는데 정말 잘 썼어요.
보통 화장지우는 와이프처럼 종이/천 질감의 와이프에 화장 지우는 성분이 적셔져서 하나씩 뽑아쓰는거요.
용기는 플라스틱 케이스에 안들어있구 하얀 플라스틱 비니루? 같은 용기에 둥근 플라스틱 덮개가 있구 그거 열면 티슈같이 뽑아쓰게 생겼구요.용기는 좀 허접해보이는데, 괜시리 큰 용기에 자리 많이 안 차지해서 좋은것 같기도...
와이프 질감은 곱구요, 부드러워요. 얇지두 두껍지두 않구요.
크기는 화장 얇게 하면 한장가지구 충분하구 두꺼우면 두장 정도가 필요할수도...
저는 한장 이상 쓴적은 없구요.
와이프에 향이 약간 나는데, 쎄지 않구 은은한 냄새에요. 무슨 냄새라구 표현은 못하겠구요. 타 리뷰 사이트에 이 냄새가 역하다는 분들도 계셨구요, 저는 이 냄새가 좋았어요.
화장은 잘 지워져요. 방수 마스카라두 눈위에 살짝 누르면 눈밑에 다 녹아나서 쓱쓱 지우면 되구요. 입술 화장은 지우면 입술 각질이랑 뻘건거랑 다 떨어져 나오구요.
자극은 없는것 같아요. 와이프에 얼굴 노화방지 해주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와이프루 쓱쓱 닦고 세수 안하구 아무것도 안바르고 자두 된데요. 정말 이걸루만 닦구 얼굴에 아무것두 안바르구 잔적두 몇번 있었는데, 모 아무렇지두 않았지만 아무래두 닦는게 나을거 같아서 세타필 같은걸루 슬슬 씼구 모 바르구 자요.노화방지 성분인가는 제 생각에는 별루 믿을만한건 못되는것 같고. 좋은점은 와이프루 닦아도 전 건성피부인데 얼굴이 건조하지 않아요. 닦구 나면 얼굴이 그냥 부드러운 느낌이예요. 찐득거리거나 오일리한 느낌은 없고 지우고 나서 그냥 피부가 편한 기분이예요.
안좋은건 좀 뻑뻑한건데요. 물기가 많지 않아서 촉촉한 느낌은 없어요. 약간만 더 촉촉하면 좋을것 같은데. 첨엔 이게 되게 불만이었는데 쓰다보니 익숙해져서인지 인제 덜 촉촉해서 오히려 물기와 함께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안고이구 와이프에 뭍어나는것 같아서 괜찮아요. 가격은 15불인가 준것 같고 45장 들어있요.
딴 와이프 써본건, 전 미국이라 Basis 인가 에서 나오는 드럭스토어 제품 이랑 스틸라꺼랑 써봤어요. 베이시스껀 4~5불정도 한거 같고 30장 들어있구 스틸라껀 18인가 20불에 40장 들었어요. 베이시스껀 사서 쓴거구 스틸라껀 매장에서만 몇번 써봤는데. 베이시스껀 많이 촉촉하고 면이 더 두꺼워요. 잘 지워지는 편인거 같은데 향이 정말 진해요, 마치 향수 뿌려놓은듯이. 사용감두 맥것이 더 낫고 지우고 나서 좀 찐덕거리구요. 촉촉해서 물기가 더 많은데 이 물기가 눈에 들어가면 많이 따겁더라구요. 가격대비루 보면 좋은 제품이지만 사소한것 때문에 쓰기가 싫더군요.
딴 자극같은건 없는데 향내땜에 괜히 자극적인것 같아요. 맥꺼 다써가서 좀더 싼걸로 쓰려 샀는데, 냄새랑 눈 아픈거 땜에 쓰기가 그래요.
스틸라껀 잘 지워지고 용기두 편한 플라스틱 용기에 이뿌구요, 맥꺼보다 더 촉촉하고 사용감두 아주 좋아요. 원래 스틸라꺼 사구 싶었는데 양두 맥꺼보다 적고 가격두 더 비싸서 맥으로 사게 됬죠. 다 좋은데 너무 비싸요.
맥도 싸지 않지만 외제 화장품 회사서 나오는 것중 제일 싼듯...
이사오면서 리무버를 다 쏟아가지고 그 담부터 이걸고 맨날 화장을 지우는데요. 너무 편하구 시간도 절약되고 해서 게으른 저는 담부터 리무버를 못 쓰겠더라구요.
리무버두 정말 금방 쓰는데, 아이 리무버두 있거, 솜 사구 면봉 쓰고 그러면 뭐 15불이 그렇게 비싼게 아닌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가격대비 질은 제가 만족하고 쓰고있으니 잘 모르겠구요. 딴거 더 비싼걸 써두 훨씬 좋을것 같진 않네요.
가격은 한달에 담배 2갑 덜피고 ^^; 드럭스토어꺼보다 얼굴에 편한 맥꺼 쓰는게 속편할것 같아요. 강추는 못하고 추천은 해 드릴수 있는 제품이었구요. 모든 화장품이 마찬가지지만, 내돈 주고 산건 왠만해선 다 좋다구 생각되는거 같으니, 테스트 꼭해보구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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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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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trial7878) (2003-09-28 13: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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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도 후기 보고 구입했는데요.
후기 살펴보니까...맥 와이프스 좋다고들 하길래 저두 구입해봤어요.
가격은 40매에 2만원이였구요.
대형 물티슈처럼 생겼는데, 잘 지워지긴 하는 것 같더라구요.
무엇보다 이걸루 포인트 화장까지 다 지울 수 있어서 편리하구요.
티슈 재질도 부드러운편이라서 피부에 자극도 별로 없어요.
예전에 존슨앤존스 PH5.5 인가...써봤는데, 장난 아니게 뻑뻑해가지고 결국 쓰다 말았었거든요.ㅜㅜ
근데, 와이프스는 부드러워서 맘에 들어요.
포인트 부터 얼굴까지 다 지울수 있어서 편리해서 좋구, 어디 영행가거나 할때 편리하게 쓸수 있겠더라구요.
와이프스로 한번 싹~ 지워주고, 폼 플렌져로 물세안 해주면 말끔하게 지워져요.
아이 메이크업 따로 지우시기 귀찮으신 분들에게 좋을만한 제품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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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너무 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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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mdahan) (2003-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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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선물로 주려고 사놓았습니다..만, 술먹고 늦게 들어온 날 침대에 누웠더니 도~~저히 욕실까지 발길이 떨어지질 않아 눈에 띄는 이걸 덥석 잡아 사용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가벼운 화운데이션과 마스카라를 사용한 얼굴에 쓱쓱 문지르니 잘 지워지네요. 천 자체도 보들보들해서 민감한 제 얼굴에도 자극이 없습니다.
그러나 렝쓰닝 마스카라의 그 섬유질 만큼은 문질러 주는 것으로 제거가 되지 않아서, 일일이 천으로 속눈썹을 잡고 떼주는 수고를 해야 하네요.
그리고 리뷰에 보니 향에 대해 별 말씀들 없으셨는데..제게는 향이 너무 강하게 느껴져요. 얼굴에 문지르면서도 너무 강한 향에 머리가 아파요. 닦고 나서도 얼굴에 남아 있는 강한 향때문에 다시 세안을 해야 하구요.
여행을 가거나, 물로 세안을 할 수 없거나, 혹은 엉덩이를 들기가 심히 귀찮은 상황에서는 매우 편리한 제품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렇지 않은 일상 생활에서의 사용을 고려해보면 어차피 물로 한 번 세안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마스카라의 제거가 조금 귀찮다는 단점이 있어요.
제겐 그냥 클렌징 오일로 슥슥 마사지하고 물세안 하는게 훨씬 편하네요. 눈썹 일일이 잡아당겨줄 필요 없이 문질문질하기만 하면 마스카라도 깨끗이 씻겨나가니 말이죠.
결론: 집에서 세안하는 용도라면, 일부러 구매할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무엇보다 머리아프게 하는 향에서 점수 왕 감점!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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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초간편에 효과만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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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eepsky) (2003-04-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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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맥 와이프스로 메이크업을 지우는데, 이넘이 물건이네요^^
몇달전부터 잡지의 클렌징리뷰에서 계속 빠지질 않는 이넘!!!
톱모델들이 선택한 베스트 클렌저라고 해서 정말 궁금해 했었는데, 사용해보니 정말 좋더군요.
실키하고 소프트한 질감의 클렌징 티슈에요.
클렌징티슈 한장으로 마스카라, 아이섀도, 립글로스,립스틱등 포인트 메이크업이 말끔하게 지워져요.
피부화장두 물론이구요.
패션쇼 후의 진한 메이크업도 빠르고 간편하게 지워준다네요.
평소에 슈에무라 클오랑, 랑콤 비파씰로 클렌징하거든요.
이넘들도 정말 좋잖아요~ 근데,,,
맥 와이프스는, 손에 안묻히고^^
정말 간편하게 티슈한장으로 쓱싹~쓱싹~ 하면 클렌징 끝~!!!
마스카라 지울때도 눈에 안들어가니까 좋아요.
먼저 눈에 살짝올려놓고 마스카라를 꼼꼼히 지우고요, -워터프루프나 롱래스팅제품도 지워진대요.
입술도 쓱쓱 닦고, 접어서 얼굴을 닦아내면 끝~
정말 간단하고 빠르면서, 저넘들 만큼이나 확실하게 지워지고 사용감도 깔끔하고 촉촉해서 정말 맘에들어요.
예전에 샘플로 다른 클렌징티슈를 써봤는데요, (국내 H사의 ㅋㅋㅋ)
왠지 피부에서 겉돌고 사용감이 끕끕한것이=ㅂ=;;; 마음에 안들어서 클렌징 티슈란게 이런가부다 했는데,
맥 와이프스를 써보구서 생각이 확~ 달라졌슴다. 정말 깔끔 쌈박해요.
여기저기 찾아보니까, 사용후 물세안을 할 필요가 없다네요. 우아~ @ㅂ@
"맥만의 특별한 클렌징 성분(앞면)과 토닝 성분(뒷면)으로 세안이 따로 필요없습니다"
"와이프스에 에센스가 흡수되어 있어 클렌징, 세안, 에센스를 한단계로 축소시켜놓은 아이디어 제품"
피부가 매끈매끈하고 부드럽게 정리가 되는데, 글리콜릭과 모이스춰라이저가 함유되어서 그렇다는군요.
초간단,초간편에 효과 만빵!!!
점수 5점 나갑니다~~^^

아~ 중요한걸 빼먹었네요!
입구의 호일?을 반정도만 뜯구요, 티슈를 뽑은후 잘 덮어놓구,
-사진은 삥~~~X 입니다^^
사용후에는 엎어놓아야 클렌징액이 아래로만 쏠리지 않는다네요^^
냉장고에 넣어놓구서 사용하면 시원하고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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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클로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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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양갱) (2003-04-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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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태생이 게을러서인지 여러 단계를 거쳐 씼는게 너무 귀찮아서 각종 클렌징 클로쓰/와이프스 등등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각종이라 함은 맥/비오레/스틸라/폰즈/이퀘이트(월마트제품)/입사/SK-II/헤르시나/갸스비(?)입니다.써놓고 나니 많구만요. ^^;; )
하지만 물세안은 반드시 해줍니다. 왠지 찝찝해서^^;;;
제가 써보니깐 저는 왕지성 여드름 민감성 피부여서 맥 와이프스만 하고 물 세안을 안하면 피부에 자극이 되는지 쓰라립고, 가렵고 이런 현상이 나타나더라구요. 좀 미끈덩 거리는 것 같고 그래서 저는 맥 와이프스 사용하고도 세안을 꼭 합니다.
제가 써본 것 중에 맥 와이프스가 가장 화장은 잘 지워졌던 것같구요. 가장 오일성분이 많았던 것 같구요. 건성분들은 좋으실 것 같네요. 처음에는 30장들이던가 썼구요. 그다음에는 100장들이 썼는데, 다쓰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비오레 제품은 알콜 성분이 많은 것 같아요. 냄새가 클리니크 스킨 냄새가 싸~ ^^;; 장수도 적고, 크기도 작고.. 지성이라 두번 정도 썼는데, 그 다음부터는 좀 질리기도 하고 돈도 아깝고 해서 요새는 안씁니다.
비용은 이퀘이트나 폰즈가 제일 저렴했지만 냄새가 좀 많이 거슬렸구요.
스틸라 제품은 작년 12월 면세점에서 구입했는데, 어제 겨우 다썼는데, 너무 작고 얇고.. 아직도 제가 옳게 쓴건지 미심쩍은 제품이였구요.
입사 제품이 써보니깐 화장도 잘 지워지고, 냄새도 별로 없고, 미끈거리는 감도 없어서 저는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가격이 비싼게 흠이네요.
그리고 SK-II나 헤르시나 제품은 클렌징 클로쓰라고 하는 마른 상태에서 물을 약간 적시면 거품이 몽글몽글 나서 화장을 지울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을 썼던 건데요.(근데 전 이거 2개다 편하긴 하지만 화장이 잘 안지워져서 별로인 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엔 2개가 다 비슷했는데, 헤르시나 제품이 화장품향이 강하게 나서 별로였던 것 같아요. 둘 중에 다시 사라면 SK-II를 쓸래요. 제가 냄새에 민감하거든요.
그다음에 갸스비 제품은 일단 천이 굉장히 거칠구요. 비오레 제품처럼 알콜향이 많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조금만 세게 문지르면 얼굴이 쓰라려서 탈락. 몇 장 안들은거여서 다행이였어요.
아.. 샘플로 헤라 제품도 써봤군요. 역시 화장품향이 강하게 났던 것 같구요. 메이크업은 워터프루프 제품은 잘 안지워졌던 기억이 나네요.(너무 오래전이라서요.)
하핫..이상 여태까지 제가 써본 제품 간단 후기였습니다. 써놓고 나니 정말 다양하게 써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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