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엔시아
디펜스 선크림 SPF40/PA++
용량 : 80 g
가격 : \ 11,000 대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2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코리아나
엔시아
오렌지 선 크림 SPF37

 


특기사항 : SPF 40이상,UV A, B,메이크업베이스겸용,백탁현상없음,
 

  무난한 크림타입 자차

 

  삼돌이   (2005-05-14 20:19:48)

화장을 잘 안 하고,
썬크림만 바르고 돌아다니기 때문에, 제가 자차를 선택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번들거리지 않을 것
2. 백탁이 적을 것 (약간 있는게 오히려 더 반갑죠, 화장 안 해도 정돈되어 보이니까)
3. 끈적거리지 않을 것
4. 가격이 저렴할것 (전 정말로 한 통을 한달에 다 씁니다)

엔시아의 디펜스 썬크림은 겨울쪽에 더 적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파우더를 바르시거나 파운데이션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봄 가을에도 무난할 것 같아요.

약간 무거운 느낌이 드는 흰색 크림입니다.
단단한 듯한 느낌이구요. 얼굴에 바를 때 약간 두텁게 발리지만 곧 촉촉한듯 마무리됩니다.
번들거림은 심하지 않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다만 약간의 백탁은 있어요.
아예 산뜻하고 매끌거리는 마무리감은 아닙니다.
지성분들이라면 조금 답답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제겐 겨울에 쓰기에 보습력도 좋았고,
피부에도 편안했으며, 번들거림도 적은 편인 좋은 자차였습니다.

백탁현상 때문에 약간 감점!

  백탁현상과 번들거림이 약간 있어요

 

  guest(피비)   (2005-06-06 14:56:23)


비오레 자차 공구에 나름 지쳐;; (돈 없을 때는 현금결제가 부담스럽지요. 카드를 받으란 말이닷! ㅠ.ㅠ) 대거 구입한 국산 자차들 중 하나입니다. --;

약간 묵직한 느낌을 주는 크림이고 하~ 얗습니다. 쓱쓱 바르면서 보니 언뜻 파르스름한 빛도 보이는게 클린 앤 클리어 훼어니스 로션의 크림버젼인 것 같습니다. 바를 때 약간 뻑뻑한 감이 있지만 별 무리는 없고, 문대는 식의 액션보다 톡톡 쳐서 바를 때 더 잘 세팅이 되네요.

심하지 않지만 백탁이 좀 있습니다. 정량을 바르고 나면 얼굴이 허옇게 되는데 전 어느정도의 백탁은 넘어가는 편이라 괜찮았지만, 백탁 싫어하시는 분들은 절대 무시하고 넘어갈 수 없는! 정도의 것입니다. 눈시림 현상은 없었습니다.

번들거림은 약간 있습니다. 바르면서 그렇게 기름지다는 생각은 못했는데, 바르고나니 좀 번들거려요. 이것도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니라 건성분들께도 괜찮을 것 같지만, 저는 지성피부라 그런지 자연히 파우더로 손이 가네요. 비오레 사라사라 자차를 바른 날과 비교해봤을 때, 확실히 엔시아 바른 날이 얼굴에 기름이 더 돌았습니다.

- 비오레 사라사라 자차 + 클린 앤 클리어 훼어니스 로션 = 화장했냐는 소리 들음.
- 엔시아 자차 + 클린 앤 클리어 훼어니스 로션 + 파우더 = 파우더 했는데도 나중에 얼굴이 번들거린다는 소리 들음 --;;

별다른 트러블도 없는 것이 괜찮은 제품이란 생각이 들지만 요즘같은 날씨에 저같은 지성피부에게는 좀 부담이 됩니다. 전체적인 느낌이.. 클린 앤 클리어 훼어니스 로션과 유사하긴 하지만 더 번들거린다는 점에서 감점이지요. 새벽에 헬스갔다 오면서 한번 써주고 나가기 전에 한번 더 세안하고 다른 매트한 자차 써주는 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겨울에 다시 한번 써보고 싶어요.

여담인데, 이제서야 알았답니다. 저는 액상타입의 자차가 좋다는 것을..;; 크림은 부담스러워요! 비오레 쓸 때는 모르다가 다른 거 써보니 생각나는데 비오레 제품밖에 없더군요. 전에 후기 쓰면서 별 4개 줬는데 너무 인색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ㅠ.ㅠ 결국 공구로 대량구매해서 쌓아두고 써야겠다는 결심을 해봅니다. 큭;;

  쫀쫀하고 막을 씌운 느낌이 없어요

 

  guest(kisoon75)   (2004-09-11 14:32:31)

엔시아 오렌지 썬크림을 한통 깨끗하게 비우고 재구매하려 하니 단종이더군요. 이상하게 제가 정말 좋아라 쓴 썬크림은 꼭 단종이 되네요. 너무 편하게 잘썼던터라 집에 있는 바세린 선스프레이로 연명하면서 자차 공수에 나선지.. 어언 3일째

같은 엔시아에서 새로 나온 디펜스 선크림으로 결정했습니다. 새 제품이라 해봤자 이전 제품이랑 얼마나 차이가 나겠나 싶은 계산도 깔렸구요.

spf가 40, PA++.. +가 하나만 더 붙어도 이 여름에 더 바랄게 없겠지만.. 머 국내 제품중에 PA+++은 그다지 흔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걍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인터파크에서 10,800원이었구요.

용량은 80ml구요.. 하얀색의 약간은 단단한 로션제형입니다. 향은.. 흠.. 전 이부분이 늘 약한데, 그냥 순한 것이 거슬리지는 않았습니다. 눈에 자극은 제가 워낙에 눈에 자극을 받지 않는터라 객관성은 떨어지지만 제게는 없었습니다.

처음 사용해보는거라.. 너무 많이 바르지 않고 이마, 양볼, 턱, 코에 각각 완두콩 분량을 찍어 발라봤습니다. 아, 기초는 쥬리아 모이스쳐 에센스만 소량 발랐구요.

처음 느낌은 수분이었어요. 정말 수분감이 확 느껴지는게 촉촉하고 시원했어요. 부드럽게 잘 펴발라졌구요. 부족하다 싶은 부분은 곧바로 덧발랐는데.. 역시 잘 펴발라집니다.

백탁은 물론 있지만.. 오래 지속되지는 않습니다. 몇분 지나지 않아 곧바로 화장하기 좋을만큼 적당히 촉촉해 지더군요. 머 어짜피 화장이야 파우더로 마무리하고 말지만.. 어쨌든 썬크림이 별로면 그 파우더 조차도 나의 피부를 거부하기 마련인데.. 쏙쏙 잘 먹더이다.

제가 이 썬크림을 비롯하여 엔시아 계열의 썬크림을 좋아하는 진짜 이유는 번들거림이 적기도 하지만.. 그 머랄까 쫀쫀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막을 씌운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게 없어서 좋아요.. 전 그 좋다는 라네즈 썬크림도 듬뿍 발랐을때 그 느낌이 나서 싫었거든요.

음.. 전 조금만 방심하면 면포성 여드름이 잘 돋아나는 피부입니다. 피부가 건조해도 왠만하면 뭘 안바르는 스탈이죠.
막을 씌운듯한 자차를 바르면 면포가 잘 돋아나더군요. 라네즈 자차나.. 수정액 타입의 자차요.
또 같은 자차라도 클렌징을 좀 소홀히 했다 싶으면 면포가 바로 돋죠.
그런걸 예방하기 위해 아침에 화장할때 자차 아래 왠만하면 뭘 안바르구요..
엔시아 때문에 돋아나는 면포는 없었습니다.

오후가 되어도 피부를 칙칙하게 하거나 당기게 하지 않는 점도 좋았습니다. 피부도 편하고 잔주름이나 모공에 고임 현상도 없구요.

전반적으로 오렌지 선크림보다 여러면에서 우수한 썬크림이었어요.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