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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모공을 막지 않음,피지흡수,롱라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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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홈보다 큰 모공에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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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4-11-04 03: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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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젤크림타입으로 전 넓은 부위에 펴바르기보다는 큰 홈을 매꾸는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메이크업을 손님에게 해주다가 유난히 파여져있는 콧등의 모공 (단순히 큰 모공이라기보다는 피지를 짜다 생긴 흉터), 볼의 여드름흉터등에 아주 적은양을 짜서 도닥도닥 두드려 그 홈을 매꾸는 식으로 사용한거죠. 반투명한 젤이 모공속에 잘 스며들어 요철을 매꿔주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그 위에 파운데이션을 조심스럽게 바르면 피부결이 한결 매끈해보이구요.
하지만 단순히 볼의 모공을 좀 매꿔볼까..하는 식으로 얇고 넓게 펴발랐을때의 효과는 미비했습니다. 사용하지 않고 파운데이션을 발랐을때와 큰 차이는 못느꼈구요. 차라리 실리콘이 함유된 파운데이션을 바르는것이 더 쉬웠습니다.
제형이 묽지 않아 피부요철의 완충제역할을 수행하는 제품을 원할때 좋은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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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모공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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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i (2005-12-19 01: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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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색의 피부표면의 요철 커버 제품이예요.
일본의 화장품중 메이크업 베이스에는 색상 보정 제품과 이런 요철 커버용이 따로 나오는 제품이 많아요. 다른것을 사볼까.. 하다가 후기에서 본 기억도 나고 해서 멋모르고, 일반 마트에서 샀다가 거의 정가에 산 제품이죠. 왜그랬을꼬..
젤크림 타입으로 짜면 되직한 느낌이 납니다. 그렇다고 뻑뻑하진 않고, 얇게 펴바를수 있어요. 그래서 처음엔 그렇게 썼는데, 아무래도 생각보다 효과가 떨어지는거예요.
그래서 얼굴전체에 바르는 양을(진주알만큼?) 코랑 코옆 볼 부분에 집중적으로 손가락으로 톡톡 스며들도록 발라줬어요. 그랬더니, 커버력 상승~! ^ ^ 나머지 얼굴은 전체적으로 얇게 펴바르면 살짝 톤정리를 해줘서 가볍게 화장할때는 파데도 생략합니다.
물론 완벽커버는 힘들어요. 불가능한거겠죠. ㅡ.ㅜ (그래도 이게 어디야..) 오랫만에 만난 맘에드는제품이었어요. 생각보다 오래씁니다. 조금씩 쓰는것도 아닌데도요. 별은 4개반 줍니다.
그러나 더이상은 단종.. 리뉴얼되었어요. 그리하여, 후기도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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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 & 매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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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4-12-17 22: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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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베이지빛 실리콘 베이스 제품입니다...
바르면, 색상은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냥 투명 모공 베이스와 색감이 그닥 차이나지 않네요....
향의 경우, 약간 화학 제품스러운 것 외에는 무향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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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공 커버 |
볼 부위나 코 주위 모공이 큰 주변을 위주로 펴바른 다음 거울을 보니 그닥 큰 변화를 잘 모르겠더군요... -_-a
하지만, 만져보면 얼굴이 스무스해진 듯한 느낌이 듭니다... 실리콘들이 모공이나 요철을 잘 메꿔주는 듯...
그 위에 파운데이션을 발라주면, 어느정도 모공이 커버가 됩니다... 한 70% 정도?
덕분에 피부 표현이 나름대로 깔끔 & 매끈하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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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 바르면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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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tktmas) (2005-04-21 01: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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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살색이지만 바르면 색상은 별 신경안쓰이는색;;
재질은 묽은편이구요
다른 모공베이스류가 그렇듯이 정성껏 바르면 효과는 확실히 있는것 같아요
그치만 왜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50% 도루묵인지-_ㅠㅠ
가격이 비쌌지만 한번 화장할 때 쓰는 양을 생각하면 그닥 비싸게 치이지는 않는것같구요
다시 사지는않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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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력이 좋은 실리콘 모공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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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UTEOW) (2004-07-04 2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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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 사용하기 시작한 모공커버 베이스..입니다.
작년에 사용했던 시셰이도 프라우디아 제품에 너무 실망한 나머지, 더이상 모공 베이스에 속지 말자고.. 했지만..;;
역시 여름이 다가오니.. 결국 2달전 구입했던 제품입니다.
일단 이제품은 현재 썩 마음에 들고 있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여지껏 사용했던 무수한 모공베이스들중..-_-; 가장 나은편인거 같네요.
(만족..이란 표현은 잘 못쓰겠어요..
모공베이스에 만족이란 존재하지 않는듯. -_-)
제형은 역시 모공제품이 가지는 파우더리 타입 or 실리콘막 타입.. 중.. 실리콘 막..타입입니다.
근데.. 이게 약간 묘..한 제형인게..꽤 튼튼하고 끈끈한 실리콘 막.. 이라고나 할까요.
해서..바르는데 꽤 요령이 필요한듯 합니다.
처음엔 아무생각없이 스윽스윽 문질러 발랐다가.. 엄청나게 밀리는 현상을 겪고.. 당혹스러웠었는데요.
잘못바르면 밀려도.. 여간 밀리는게 아닌데다, 스킨같은것으로 닦아내도..그저 이리저리 밀릴뿐.. 잘 닦아내어지지도 않거든요.
양은 정말 팥알 또는 팥알반알..정도만을 취해서,손바닥위에 놓고.. 덜어놓은 한쪽 구석 일부만을 손가락으로 약간 부비부비..한상태에서..손가락에 얇게 묻은상태로 얼굴에 툭툭치듯이 바르구요.
그 뒤에 살짝살짝 펴주시면..꽤나 흡족하게 모공이 가려지는 편입니다.
그리고 또 맘에 드는것은, 오랜시간 잘 무너지지 않고 버텨준다는 점..이 맘에 드네요.
화장품에 어울리는 표현은 아닌데, 뭔가 쫀득하고.. 끈끈하고.. 튼튼한 느낌..이랄까요.
또 이상태 위에다가 메베나, 리퀴드타입 파데를 입혀도..별로 꼬이는 걱정은 없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구요.
다른회사에서 또 뭔가 획기적인 모공베이스를 내어주지 않는한,-_-;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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