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샵이나 미샤의 티트리 스틱과 유사할 줄 알았어요
이 녀석은 위의 녀석들과 다른 점이.. 파슬리가 메인인데 티트리랑 여러 성분이 첨가되었다는 거죠..
그런데 바르기가.. 참.. 난감하네요..
립글 제품 중에 보면 가끔씩 롤온 타입 있잖아요.. 그런 것 처럼 튜브식이면 손으로 힘을 줘서 사용하기 좋을텐데 이건 플라스틱인지 유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용기가 딱딱해서..
손가락으로 볼을 돌려줘도 봤고.. 얼굴에 대고 문질-_-러도 봤지만 용액이 나오지를 않네요..
힘줘서 코튼에 대고 팍팍 하면 몇 방울 떨어질까 말까..
그래서 속 마개를 제거하고..답답해서 다른 미니어처 용기에 부어서 면봉으로 찍어서 발랐죠
딱히 효과는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