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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워시오프,스크럽,각질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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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럽 효과가 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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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ceblue) (2008-04-21 11: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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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도 많이 때리고, 평소의 클린앤클리어 블루 이미지를 탈피한 제품라인이죠. 저도 궁금해서 하나 사봤습니다. 톡톡 터지는 알갱이효과도 새로웠고, 순한 편이었으나, 일단 스크럽본연의 효과는 지극히 미약한편입니다. 게다가 향이 오렌지향이라기보단 뭔가 굉장히 인공적이고 거슬리는 향이어서 싫었어요. 알갱이는 밀도높게 들어있지 않으며, 사용이 헤프기에, 한두달안에 다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클린앤클리어 제품들은 저렴한대신, 헤픈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냥 무난무난한 스크럽인데, 요즘은 훌륭한 스크럽들도 많으므로, 다시는 구매하지 않을거 같아요. 헹굼은 미끈덩거리지 않고 외제치고는 깔끔한 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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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독뽀독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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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iniwitch) (2007-08-27 16: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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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모닝버스트 라인을 본 순간,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이 제품의 무엇이 이렇게 저를 뒤흔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원래 주변 친구들이 다 클린앤클리어 좋다며 난리칠때도 혼자 꿋꿋이 지에X등을 고집하던 아웃사이더였거든요. 웬지 다들 좋다니까 반항심이 생기는 그런 종류긴 했지만요. 그래서 클린앤 클리어는 기본 클렌저 한두번 사보고 더이상 손대지 않았는데, 이 라인은 보자마자 덥썩! 다 사들이고 싶은 충동이 들었습니다.
아마 'morning burst'라는 상큼한 이름과 그 이름에 걸맞는 분위기의 오렌지색 패키지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하지만 저는 갑부가 아니므로, 마침 필요했던 스크럽만 집어들었습니다.
매일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마일드한 클렌저라고 적혀 있기는 하지만, 아침에 이걸 하고 있을 만큼 한가하지 않기 때문에 가끔 생각날 때 저녁에 해 주고 있습니다. 저는 스크럽이나 오일 하고 나서도 그 끈덕한 느낌이 너무 싫어서 꼭 폼으로 이중세안을 하는데, 폼클을 하고 나서 피부를 만져보면 피부가 진짜 뽀득뽀득해요.
전 건성끼를 보이는 중성인데, 이걸 하고 나면 바로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고 싶죠. 그만큼 스크럽 효과가 있는 느낌은 나긴 해요. 앞에서 후기 쓰신 분들도 언급해 주셨듯이 환타 비스꾸리한 느낌의 오렌지 냄새가 나는데, 이 비슷한 냄새를 바비브라운의 비타민 크림에서도 맡았으니 비타민 C 냄새가 원래 이런가 싶긴 하네요.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했던 건 아니었고 예쁜 패키지와 적당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니 별 네개 날립니다. 전 재구매 의사 있어요. 단 스크럽 하고 나서 주황색의 버핑비즈가 세면대에서 완전히 씻겨내려가지 않는 건 좀 귀찮네요. 터져서 없어지는 종류의 비즈인 줄 알았는데 안 터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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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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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ela20) (2005-08-11 00: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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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스크럽이 떨어져서 타겟에 가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왠지 산뜻한 케이스에 끌려서 사게 되었지요..일단 케이스는 오렌지색상의 반투명 색상입니다. 이름그대로 Bursting Beads도 들어있구요..싸구려 오렌지 향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는군요..
사용한지는 이주 정도 되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돈이 아깝습니다.
제 피부가 지성에 가까운 복합성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스크럽 효과가 절대 느껴지지 않더군요..
그전에 사용했었던 St. Ives Apricot Scrub이 훨씬 더 좋았던거 같네요..가격면에서도 훨씬 저렴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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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피부는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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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oy) (2004-05-09 15: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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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Blackhead Clearing Scrub과 유사합니다. 크지만 둥글둥글하면서 부드러운 입자, 그냥 무난한 수준의 스크럽 효과 등이요. 그리고 이것도 "매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라고 써 있네요.
차이점을 말씀드리자면, 일단 색깔이 오렌지색입니다.(제가 좋아하는 색깔입죠. ^^) 그리고 블랙헤드 클리어링 스크럽이 무향에 가까운 데 반해 이 제품은 오렌지향이 강하게 납니다. 고급스러운(?) 향은 아니고 다소 싸구려틱한 냄새긴 하지만 딱 제 취향이어서 전 맘에 들어요. ^^ 그리고 비타민 c도 들어 있다네요. 아마 "상큼한 비타민 c로 아침을 깨운다."가 이 제품의 콘셉이 아닐까 싶네요. 사용하실 때는 향과 색깔 말고는 블랙헤드 클리어링 스크럽과의 차이를 거의 못느끼실 겁니다.
문제는.. 스크럽제를 닦아내고 얼굴의 물기를 제거하고 나서 입니다. 얼굴이 화끈거리기 시작하거든요. 이 화끈거림.. 어딘지 모르게 익숙한 느낌인 듯한 생각이 들어 기억을 더듬어 보니...
혹시 바디샵의 블르콘 마스크를 기억하시나요? 크고 거친 입자에다 쓰고 나면 얼굴이 확확 달아오르던 그 악명 높던 제품이요. 바로 그! 화끈거림이더군요. 근데 그 정도로 심하게 화끈거리지는 않구요, 블루콘의 화끈거림을 아주 약하게 완화시켜놓은 느낌입니다. 굳이 수치로 표시하자면 1/5~1/10 정도?
제가 성분은 잘 모르지만 두 제품에 같은 성분이 들어있지 않나 싶네요. (혹시 여드름 완화 성분?)
웬만한 피부에는 이 정도가 자극이 될 것 같진 않은데 피부 민감하신 분들은 좀 조심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색깔과 향이 맘에 들어서 (쓸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별 4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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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08 추가 |
Blackhead Clearing Scrub과의 또 하나의 차이점은, 이 제품은 포밍 스크럽이라는 겁니다. Blackhead Clearing Scrub은 논포밍이지요.
원체 둔녀라 한통을 다 써가는 이 시점에서야, '어? 이거 포밍이네?'하고 뒤늦게 깨달았다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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