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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파우더 SPF 20 PA++
용량 :
가격 : 980 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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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자가 곱고 가벼워요

 

  ranze   (2004-11-27 14:18:16)

정말 귀엽습니다^^
하두 작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받은 후에도 귀엽단 생각밖엔 안들더군요.
크기나 모양,캐릭터,문양,연한 분홍색들이 어린여자애들을 위한 장난감같습니다.
뚜껑 가운데 조그맣게 찍힌 그림과 글자는 금박인데 금방 지워지구요ㅜ ㅡ 걱정했던대로 약해서 바닥에 살짝 떨어뜨렸는데 바로 연결 나사있는 부분이 깨져버렸어요.
덕분에 들고다니지 못하고 서랍에 넣어둔채 사용했다는^^;;;

투명은 베이지보다 확실히 밝아서 걱정했는데 살짝 뽀샤시~하는 정도로 끝나는군요.
크기가 작은 만큼 퍼프도 작아서(이것도 장난감같아요)제 큰 얼굴 전체에 바르는 것 자체가 무리라 전 수정 화장용으로 사용했어요.
정말 입자가 곱습니다.
열에 얼굴이 달아오르거나 몇번을 덧발라도 가볍고 들뜨지가 않아요.
트윈케이크보다 팩트란 느낌이 강했습니다.
투명에 가벼워서 피부톤과 큰 차이가 없고 잘 지워져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피지 분비가 많은 코쪽도 들뜸이 없는 걸로 보아 피지 잡는 효과가 이건가보다 싶습니다.
퍼프도 작긴하지만 질은 그렇게 나쁘지않고 난감했던 건 거울이 작아 멀리 떨어져 보지않는 이상 얼굴을 부분대로 따로 봐야한다는 것과 별도로 넣어줄 퍼프를 찾기가 힘들었다는 겁니다.
가격이 용량대비 비싸긴한데 부드럽고 들뜨지않는 입자덕분에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 가격에 조금만 보태면 그 유명한 커버걸 파우더를 구입할 수 있군요 - 원가대비로 보면 바이손이 훨씬 저렴한 편이긴하지만 용량으로 따지자면.
그래도 구입하기는 바이손쪽이 훨씬 편하죠^^
수정용으로 사용해서 그런지 생각보단 오래 쓰고 있습니다.
바닥이 금새 드러나서 역시~싶었는데 그게 꽤 오래 가네요.
판매시 퍼프가 하나 더 있었으면 하는 것과 리필이나 더 큰 버젼이 하나 있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투명

 

  guest(jh4670)   (2005-08-26 23:56:29)

케이스와 내용량이 황당할 정도로 작습니다.
작고 귀여워서 휴대하기 편합니다. 마죠리카 24h가 거울이 없어 불편했었는데 이 제품은 작지만 거울은 달려있어요.퍼프의 촉감은 나쁘진 않은데 손을 끼우는 부분이 없어서 불편합니다.

투명으로 샀는데 얼굴에 발랐을때 색상이 자연스럽게 화사합니다. 커버력은 없지만 가벼우면서 트러블도 안일키고 피지도 잘 잡아줍니다. 오랫동안 번들거리지 않기 때문에 자주 덧바를 필요는 없습니다.
양이 작아서 금방 쓸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래갑니다. 선물받은 디올,랑콤,겔랑 팩트를 제치고 저에게 사랑받는 파우더 입니다. 이것만 쓰고 있어요. 커버력은 없지만 자연스럽게 화사한 투명화장으로 좋습니다.

  생각보다 오래써요

 

  guest(padak)   (2005-07-05 00:46:27)

정말 작고 귀여운 케이스의 압축파우더입니다.
고 작은 케이스에 나름대로 거울도 있고 퍼프도 있구요.
저는 그 작은 케이스가 맘에 들어서 샀습니다.
케이스 앞면에 귀여운 아기가 방긋 웃고 있지요. 시간이 흐르면 곧 지워지긴 합니다만..; 휴대도 용이하고, 케이스가 귀엽기도 하구요.
투명과 베이지 두가지 색인데 제가 산 것은 투명이구요. 뭐 색은 거의 나지 않습니다.
후기를 찾아보니 일본에서는 어린 학생들이 진하게 화장하면 걸리고 수정은 해줘야겠고 할 때; 쓰는 파우더 같더군요.
흔히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쓰는 클린 앤 클리어 파우더종류겠지요.
다만 클린 앤 클리어나 지에닉보다는 더 가볍고 티도 덜 납니다. 이는 장점도 되고 단점도 되는데-입자도 곱고 투명해 겉돌거나 들뜨지는 않지만 너무 투명해 바른 것 같지 않고; 지속력도 심하게 없다는 겁니다. 특히 저는 수정용으로 샀고, 심각한 지성인데 이 점은 맘에 들지 않습니다..ㅠ_ㅠ
하지만 손가락 세개 모아놓은 것보다 작은 케이스에 들뜨지 않고 가격 또한 구천원대로 싸다는 점에서 별 세개 반 날립니다. 게다가 아무리 찍어발라도 절대 닳지않는 놀라운 마법용량..-_-;
제가 사용하기엔 올 겨울까지는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2호 내추럴

 

  guest(atore)   (2005-02-02 16:46:56)

리뷰에 투명만 있는 것같아 올립니다~
저는 2호 네츄럴 베이지 사용했습니다.
피부가 좀 깜잡잡한편인지라 투명을 쓰면 좀 뜰 것같아서요^^

크기는 상상이상으로 작았습니다만, 그럭저럭 튼튼한 편입니다. 생각보다 저는 앞의 금박무늬가 잘 안지워지더군요. 퍼프는 그럭저럭하군요.

색은 옅은 베이지인데 파우더를 바르면 차분하게 마무리됩니다. 의외로 제 얼굴색상에 잘 맞았구요.
그러나 많이 두드리지 않음 발랐다는 느낌도 잘 안오더군요.
그래도 피부에도 잘 먹는편이고 무엇보다 피지조절이 합격입니다. 얼굴에 들뜬다던가 하는건 없습니다.
제가 쓰는 자차가 기름 덤백인데도 불구하고 막상 이걸하고나면 제법 괜찮더군요^^

근데 거의 다 써가서 토다코사에가보니 발매연도가 오래된 것 밖에 없어 다시 사기가 애매해지는군요. 그렇다고 인터넷주문하기도 그렇고... 일단은 재구매의사는 있습니다.

  피지 잘 잡는다

 

  guest(watercan)   (2004-11-17 18:24:59)

이 이게 파우더란 말인가?? 섀도우 크깁니다. 아무리 일본 제품 크기가 작다하여도 이정도 일줄은.... 장난감 같아요.

제가 사용해 본건.. 투명입니다. 넘 허옇게 되면 어쩌지 싶었는데 약간 그러다가 마는군요. 입자는 아주 곱습니다. 이걸 쓰다가 맥 블랏을 쓰면 얼굴이 긁힐 것 같군요(단지 둘만 비교하자니 말이 좀 그렇군요) 게다가 SPF 20 입니다.^^

주사용 목적인 피지 잡는 기능은 맥 블랏만큼이나 좋네요. 단지 크기가 넘 작아서 사용하기 힘들어요.
곧 세븐일레븐에서도 판매할까요? 국내 판매만 된다면 다시 사용하고 싶습니다. 별 네 개 줍니다.(크기가 넘 작아서리)

  투명

 

  guest(Edith Piaf)   (2004-11-13 20:41:45)

일단 용기가 마치 장난감같은 느낌이 들면서도, 크기가 마치 무어랄까...보통 크림타입의 블러셔 용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보통 파우더 용기치고는 좀 작은 편입니다만은...

요새 미니몰이나 토다코사 같은데에서 보이니, 수입이 된지 꽤 된것 같더라구요.

저는 제일 밝은 색(투명)을 썼는데 들뜸이 없습니다.(21호 같은...)

일단은 입자는 정말 곱습니다.
번들거림을 잘 잡아주는데다가, 요즘 같은 겨울철인데두 불구하고(날이 많이 풀린탓도 있겠지만..^^) 당김을 느끼지를 못했습니다. 제가 수분부족형 지성피부인데두 말이지요.(저같은 수분부족형 지성피부에 잘 맞지 않을까 싶어요.)

여름이 되면은 어떨지는 모르겠어요.

다만, 가장 마음에 든게 요 쬐끔한 파우더가 자외선 차단 지수가 파우더로써는 보기 드물게 SPF 20 이나 된다는 점 이지요.
근데 어디서 듣기로는 PA ++ 라고 들었는디...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용량은 좀 작은편이지만은 그래도 피지조절파우더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적당한 용량이 아닌가 싶어요.

학교에 가면서도 편하게 가지고 다닐수 있으니...편하죠 ^^

  투명

 

  guest(hessie)   (2004-11-13 18:49:33)

평소에 자주가는 쇼핑몰에서 물건을 샀을 때, 포장케이스가 파손되어 판매할 수 없으니 샘플로 생각하고 사용하라고 정품을 보내주셨습니다.
대감동!
케이스
처음에 받았을 때는 솔직히 샘플인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작은 것이 만원이 넘는 물건이라니;;;;;
일본 화장품이 작은것이야 이제 익숙하지만, 이녀석은 정말로 샘플인 줄 알았다지요;
그래도, 공짜로 얻은 물건이니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핑크색의 귀여운 플라스틱 용기에, 베이비핑크 특유의 아가 그림과 제품명이 은색으로 박혀있구요,
뚜껑을 열면 작은 거울이 달려있습니다.
파우치가 무거운 것을 싫어하는 저로서는 마음에 드네요..^^
퍼프는 아주 작은....파우더 샘플에 흔히 들어있는 그 허접한 녀석입니다; 그리고 투명한 실이 살포시 놓여있네요.
쉽게 열리지 않고 거울까지 달리며 귀엽기 때문에, 수정용으로 늘 들고다닙니다
성상
저한테 온 파우더는 투명인데요, 퍼프에 살살 묻혀서 두들겨보면, 일반적인 투명파우더란 느낌이예요.
많이 당기지도 않고, 적은 양으로도 살짝 바를 수 있어서 좋네요. 펄감이 없어서 매트한 표현이 가능하고, 피지를 잘 잡아준다는 소리도 있는데, 가뜩이나 겨울이라 얼굴이 절대 번들거리지 않는 저로서는 확인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럭저럭 만족하고 있어요...^^

하지만, 역시 가격의 압박이;;;;;
여기에 2~3000원 정도만 더 주면 이것보다 오래 쓸 수 있는 무희의 분을 살 수 있거든요.
아니면 마죠마죠의 파우더 판타지아 24h같은 녀석들을 살 수 있는데, 이 가격에 이 용량이라면 약간 주저할 것 같은 기분이예요. 다 사용하더라도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지만....
그래도 파우더 자체나 용기는 마음에 들었으므로, 별 세개 반입니다..^^

  피지도 잘 잡고 화사한 느낌

 

  guest(marring)   (2004-05-25 23:17:38)

케이스의 깜찍함에 반했습니다.
지름 5센치 정도 되구요 안에 거울있고 깜찍한 하지만 허접한 퍼프도 있습니다.
딱 어렸을 때 인형 소꿉장난 놀이하는거 같아요 ^^

색깔이 투명과 베이지 둘 있는데 전 투명을 썼구요 약간 화사해질뿐 허옇게 뜰 정도는 아닙니다.
비오레 자차 바르고 요거 살짝 바르면 맨얼굴 같은데 약간 화사합니다.
기름도 잘 잡구요
제 코가 둔감한지라 별 다른 향은 못느끼겠구요
SPF20 ++ 이었던거 같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퍼프가 너무 작아서 백만번 두드려야 얼굴 다 바를수 있습니다. ^^;;;

싼가격에 언제봐도 깜찍한 케이스에 파우더 기능도 좋고
다 좋습니다. 퍼프 빼구요 ~~

  1 호

 

  guest(kagetora)   (2004-02-15 00:58:34)

수정용으로 들고다닐 파우더가 필요하던 참이라, 고민끝에 샀습니다.
한국제품 중에 자차가 포함된 파우더는 꼭 팩트(파우더 파운데이션 류의 커버력과 오일이 들어간)로만 나오지, 프레스트 파우더로는 나오지 않아서 찾느라 애먹었지요.
결국 일본제품 중 가장 싸고 구하기 쉬운 베이비 핑크로 낙찰봤습니다.

세금제외 980엔, 용량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한국에서 붙인 스티커에는 6.8g이라 되어있는데, 이것을 판매한 모 사이트에서는 3.8g이라 했거든요.
딱 손바닥 안쪽 크기인걸 보니 3.8g에 가까운 모양입니다.
한 일주일 쓰면 바닥이 보일지도(....)
게다가 웃기는게. 판매 사이트에서는 SPF20이라 했고, 바이손 사이트에도 20이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왜 한국어로 된 스티커엔 SPF18이라고 당당하게 적어놨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장난하냐! 하고 상당히 불쾌했어요-_-+
980엔짜리를 12800원에 팔아먹는 것도 기분나쁜데.

이런저런 불만사항을 거치면 제품 자체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제가 주문한 건 노컬러(트랜스루센트?)인 1호인데 한국 제품의 21호 정도의 밝기네요. 제 피부에는 딱 맞았습니다.
2호 네츄럴 베이지는 가까이서 안봐서 모르겠지만 노란색이 돌아 좀더 차분한 색인듯 하더군요.
아마 2호도 제 피부에는 무리없이 맞을 듯 합니다.
플러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무향! 향이 첨가되면 싫어요^^
밖에 나가서 수정할 때 써봤는데, 기름기도 어느정도 잘 잡아주면서 신기하게 볼은 땡기지 않았습니다. 현재 수분부족이 극심화되어 파우더를 바르면 마구 땡기는 부위임에도 말이죠.
뭐, 그렇다고 맥 블롯 파우더나 에퓨 파우더처럼 '드라마틱한' 피지조절 기능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피부에 편안한 느낌으로 번질대는 피부를 바로잡아 주는 것 같아요.
들뜸 현상 없이 아주 곱게 잘 먹습니다.

퍼프나 케이스는 거의 장난감 수준인데, 떨어트리면 바~로 두조각 나게 생겼네요. 퍼프는 신경쓰일 정도로 거칠지 않지만 한 번 빨아봐서 안되면 다른걸로 대처하려고요.
요 쬐끄만 케이스에 거울도 달려있어, 나름대로 실용성을 강조한 모양입니다.
뚜껑을 열면 퍼프와 투명 필름이 있는데 이 필름 잃어버리기 전에 테이프로 고정시켜 둬야겠어요;

나름대로(;;) 깜찍한 케이스에 좋은 사용감과 그럭저럭 좋은 효과는 마음에 들지만, 요만한 용량으로 12800원은 과합니다-_- 1100원짜리 메이블린이 아마 10g인가 그랬죠? 용량을 늘리고 가격은 그에 합당하게 책정되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베이비핑크가 무슨 비싼 고급브랜드도 아닌데 말입니다.
거기다 자외선 커트라고는 해도 SPF지수만 있지 PA지수는 없다는 것도 걸리네요. 일부러 표시하지 않았다는 건 설마 제로라는 뜻? -_-;
비슷한 사용감과 SPF수치의 더 저렴하고 양 많은 파우더 발견하기 전까지는 계속 구매할 의사 있지만, 알 수 없는 PA지수와 가격대비 용량의 불만족으로 별 하나씩 깎아 3개만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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