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토너로 모공커버는 무리
|
|
|
|
winnie (2003-11-16 23:49:50)
|
|
|
|
|
| 컨셉 |
사진에서 보다시피 펌프타입입니다. 제형은 약간 걸죽한 에센스타입이구요. 이 제품은 세안후 잔여물을 제거하는 클렌징제품도, 수분을 공급하는 것도 아닌..피부에 랩을싼것처럼 모공의 요철을 정돈해주고 피부표면을 매끈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사용방법도 자세히 나와있군요...침투시키기보다는 넓게 퍼지게 하는것이 포인트.
손으로 사용시.
코튼사용시 |
|
사용감  |
에센스스킨타입이라 알코올프리인가..했는데 살짝의 알코올향이 납니다. 그리고 여드름부위에 닿으면 살짝 따끔거리기까지 합니다.
끈적거리는 사용감은 아니고 그렇다고 알코올로 인한 건조감이 나타나는 것도 아닙니다.
제품의 컨셉대로 피부표면에 얇고 보들보들한 실리콘 막이 형성되는 마무리감입니다. |
|
효과  |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르기 전에 피부를 보들보들하게 하는 사용감은 좋으나 이것이 피부의 요철을 막아주기엔 턱없이 역부족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보습만을 위한 제품 (볼티지모이스처라이저) 을 사용한다면 모를까 기능성 제품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불필요한 실리콘막이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으니까요.
컨셉은 그럴듯하긴 하지만 그 효과가 미약하고 단순히 피부가 보들해지는 사용감만을 보고 구입하기엔 너무 가격대가 센것이 그다지 권해드리고 싶은 제품은 아닙니다. |
|
|
매끈매끈하고 촉촉
|
|
|
|
guest(slipaway) (2005-04-04 00:12:54)
|
|
|
|
|
| |
뷰티 볼티지 라인을 사용하면서 클렌징 젤, 액상 타입 세안제를 경험해본데 이어 이번엔 액상 스킨이라는 생소한 타입을 사용해 보게 됐습니다.
지성 피부인데도 한겨울이라 그런지 화이티아의 중지성용 스킨과 에멀전으로는 피부 보습이 택도 없더라구요. 결국 롯데마트로 가서 예전부터 알고 있던 이 제품을 구입했습니다.(2003년 10월 일본 발매 당시 폭발적인 인기였죠. 코스메넷에서 1위까지 차지했었고.. 그 때 봤던 거울 보고 놀라던 나카마 유키에의 CM을 아직도 잊기 힘드네요^^;;)
카달로그에 나와있는대로 적당량을 펌핑해서 핸들링 한 다음 얼굴을 감싸주는데요. 매우 촉촉합니다. 그렇다고 지성 피부에게 부담을 줄 정도도 아니고 매끈매끈하고 촉촉해 보이게요. 아무래도 실리콘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겠죠? 화장솜에 사용해보려고 했으나 잘 스며들지가 않아서 평소의 2배의 양이 필요합니다 -_-;;(아무래도 턱 아래쪽은 화장솜 사용하는 게 좋아서)
그래서 계속 손으로 사용하지요. 세안은 확실히 하기 때문에 스킨으로 잔여물 제거 이런 기능은 바라지 않거든요. 가격은 비싸지만 한 번 사용하는 양이 적고 화장솜 쓸 일이 없어서 메이크업 오프만큼 비싼 느낌은 아닙니다.
winnie님 리뷰대로 모공을 가려주는 효과라던가;; 비타민C가 들었다고 해서 미백효과 이런건 거의 못 느끼겠네요.
하지만 피부가 확실히 촉촉하고 바를 때의 기분 좋은 느낌 등 딱히 흠 잡을 데가 없어요.
다만 가격이라던가 너무 좋아! 이런 느낌은 없기 때문에 다 쓰면 올 여름엔 좀 더 산뜻한 제품으로 바꿔보려고 합니다. 가을쯤 되면 다시 구입해 볼 생각이 있구요. |
|
| 2006-07-15 수정 |
| 초반에 썼을 때에 비해 개선감이 없고 브랜드가 계속 강조하는 '촉촉함'에 비해 겨울에는 건조함이 확연히 느껴져서 변 반 개 감점.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