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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저자극성,보습막형성,붓기완화,끈적이지 않음,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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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력과 진정 효과가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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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3-09-20 12: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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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이 이거 없으면 못 산다고 해서 특히 유명해진 다용도 고약입니다.
주로 립밤으로 많이 사용되구요.
설명에는 뾰루지나 기저귀 발진, 세제로 인해 자극 받은 피부에도 쓸 수 있다고 되어 있네요.
질감때문에 키엘스의 넘버 원 립밤과 비교가 되는데요.
저는 이 로즈버드 샐브가 더 맘에 듭니다.
우선 양도 30% 가량 더 많이 들어 있고 가격은 더 저렴하지요.
두 가지 다 약간 번들거리는 종류이긴 한데 이 로즈버드 샐브가 좀 더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부담이 적습니다.
성분이 더 간단한 것도 맘에 들구요.
틴에 들어 있어서 위생상 좀 그렇긴 한데 질감상 잘 떠지는 편이라 저는 면봉으로 찍어서 바른답니다.
제 입술은 거의 트러블 없이 튼튼한 편인데 얼마전 난생 처음 갑자기 입술 전체에 수포가 돋았죠..-_-;;
뭐 치료를 해 준다기 보단 부었던 것을 좀 진정 시키고 피가 나는 부분을 덜 아프게 해 주더군요..
이 제품을 뜯기 전에 그냥 100% 바셀린을 발랐는데 확실히 차이가 있긴 한 거 같습니다.
문제가 없는 입술의 매일 보습용은 물론이고 자주 트고 갈라지는 입술에 특히 적합할 듯한 제품이에요.
저도 그동안은 이렇게 리치한 립밤의 필요성을 거의 못 느꼈는데 일단 갈라지고 피가 나니깐 이런 것외엔 효과가 없더라구요..-_-;;
이 제품도 결국은 바셀린 베이스이기 때문에 뾰루지 위에 쓰게 될 거 같진 않습니다만..
아무튼 트거나 자극 받은 피부엔 대부분 효과를 보이는 듯 하네요..
워낙 첨에 약국에서 나온 제품인 만큼 상비약 개념으로 잘 사용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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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맘에 쏙 드는 입술보호제를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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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리플리히) (2008-10-27 17: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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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에 제 마음에 쏙 드는 니베아 입술보호제가 있었어요 체리향인데 바르면 혈색있어보이고 바른 다음날이면 입술이 맨들거리고, 너무 번들거리지도 않고 적당한 윤기에 입술도 갑갑하지 않은 제품이였는데..어느 순간 립스틱처럼 새빨갛게 리뉴얼이 되어서는 보습력 꽝이 되었더군요
그 사이 여러 입술보호제를 써봤지만 죄다 마음에 들지 않더라구요. 입술이 맨들해지지도 않으면서 어쩜 그리 무겁고 답답하다는 느낌밖에는 안 들던지.... 이 제품이 유명하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용량도 심각하게 많은데다 어떤 사람은 효과가 좋다고 하고 또 어떤 사람은 효과 별로 없다. 라고 하니 별 생각 안하고 있다가 이번에는 어떤 입술 보호제를 사볼까 고민하던차에 구매 사은품으로 선택해서 받게 되었어요.
일단 양이 정말 많긴 많네요 24밀리 정도...
향은 파우더리 향 + 플로럴 향 인데 저는 뭐 그런대로 마음에 들어요.
색상은 옅은 딸기쨈 색상에 입술색이 별로 없는 제가 바르니 혈색이 약간 돌게보이네요.
질감이 물러서 내용물을 손가락에 묻힐때 힘을 조금만 주면 바닥을 만져볼 수 있겠네요ㅋ 가볍게 발리는 느낌이구요. 바른 후에 느낌은 바셀린 베이스라 그런지 살짝 갑갑한 느낌은 있지만 두터운 느낌은 안들어요.
바르고 다음날 세수할 때 입술의 각질들을 문질러 보니..왠 삶은 계란같은 매끈한 입술이^^;; 에헤라디야~~자진방아를 돌려라~~~♬♪ 8년 만에 맘에 쏙 드는 입술보호제를 만났어요.
지속력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워낙 양이 많아서 또 발라주면 되지요. 지속력이 높은 입술보호제는 갑갑해서 멀리하게되거든요. 그동안 구입한 입술 보호제들이 마음에 안 들어서 몇 번 안 쓰고 버려지거나 아님 엄마 발 뒷꿈치에 발렸거든요ㅋㅋ
가볍게 발리면서도 보습력이 좋아서 복숭아 뼈나 팔꿈치에 발라요 어디 여행가거나 하면 제가 여드름성 피부인지라 얼굴에는 못바르겠지만 입술뿐 아니라 손등, 발 여타 다른 건조한 부위에 바를 수 있어서 편리한 제품이 될것같아요. 오리지널 제품을 쓰고 있는데 이거 다 쓰면 나머지 로즈버드 살브 제품을 써봐야 겠어요
그래도~!! 양을 줄이고 가격을 낮췄으면 하는 바람에서 별 반개 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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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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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zjvldndb) (2007-06-18 17: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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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살브에 대한 후기를 올리셨기에 어쩔까 망설이다가 제게는 최고의 립밤이라 그냥 씁니다-ㅎㅎ
국내 구입가는 약 10000원 정도로 알고 있구요 저는 이베이에서 오리지날, 멘솔, 스트로베리 세가지 묶어서 송비포함 20000원 좀 안되게 주고 샀습니다. 2주 정도 기다리긴 했지만요-
우선 저는 레트로풍의 디자인을 좋아하는지라 케이스는 만족입니다. 은근 촌스러운듯 하면서도 정감가는 틴케이스죠. 푸른색, 흰색, 붉은색이 섞인 케이스에 안에 든 핑크색(사실 핑크라기보단 샐먼쪽이죠-)립밤이 들어있는것도 마음에 들어요.
지름이 약 오센티정도 되겠네요. 0.8온스면 25그람 정도인 건가요? 여튼 그리 적은 양은 아닙니다만 저는 워낙 다용도로 퍽퍽 쓰다보니 금방 닳더군요. 그래도 마지막 남은것까지 박박 긁어쓸수 있다는게 틴케이스의 장점이라면 장점이죠.
향이 마음에 안든다는 분도 계시던데 주술적인 느낌의 파우더리한 향이군요. 그래서 그런가 은근 중독성이 있는듯 하네요. 향에 관해서는 호불호가 갈릴것 같아요.
질감은 상당히 무른편입니다만 주변 기온의 영향을 받는것 같네요. 겨울에는 조금 굳는편이고 여름엔 상당히 물러지지요 페트롤륨이 들어있으니 그렇겠지요. 겨울에 굳는다고 해도 체온으로도 쉽게 녹을 정도로 대단히 무른 질감이라 더 빨리 닳는면도 있는듯 하네요.
물러서 그런지 지속력이 아주 짱짱한건 아니예요. 잘때 바르면 아침까지 촉촉하지만 외출시에는 부족해요. 바람도 맞고; 말도 하고 하다보면 어느새 사라져 있어서 다시 발라 줘야 합니다.
입술에 바르면 처음에는 반짝거리다가 자연스럽게 흡수가 되요. 저같은 경우는 스킨케어 제일 처음에 발라주는데요, 기초하고 머리하고 화장하고 나면 번들거리지 않으면서도 립제품을 바르기에 아주 적합한 상태의 입술이 되어있더군요. 반들거리기 때문에 생기는 착시겠지만 입술의 주름도 어느정도 커버해주는듯 하구요.
이 제품의 가장 큰 문제점은 휴대가 불편한 케이스입니다. 앞에 케이스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고 했는데요, 밖에 가지고 나가지 않을때의 이야깁니다. ^^;;틴케이스가 이쁘긴 하지만 맥주캔정도릐 얇은 제질이라 너무나 잘 찌그러지고 (또 그럼 좀 불안하죠;)
한번 찌그러지면 뚜껑이 정말 죽어라 안열립니다. 거기다 프린트가 매우매우 잘 벗겨지기 때문에 가지고 다니기엔 별롭니다.
그래도 살브라는 이름답게 가벼운 화상이나 피부의 거친부분에 발르면 꽤 효과가 있습니다. 사실 바셀린이랑 크게 다를건 없지만 심리적인 면도 상당 작용하는 듯 하구요 바셀린처럼 끈적거리지 않아서 손이나 팔꿈치에 바르기도 괜찮아요. 저는 그냥 손가락을 이용해서 입술에 바르고 손에 묻은건 큐티클에 바르는 데요 안바를때보다 낫긴 하네요.
케이스나 지속성을 다소 보완한 제품이 스트로베리 립밤인데요 살브처럼 다용도가 아닌 립밤이라 좀 더 왁시한 느낌이 들구요 딸기 그림에 꼬부라진 글씨체의 금빛 케이스도 속에 담긴 투명한 핑크빛 립밤도 딸기캬라멜의 달콤한 향기도 모두 이쁩니다만 저는 살브 쪽이 더 좋더군요. 취향의 차이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다용도가 좋아요 ^^
멘솔은 살브와 거의 동일합니다. 아, 안티푸라민쪽에 더 가까울지도요..저는 멘솔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만족스러웠는데 엄마는 파스냄새난다고 별로 안좋아하시더군요;;예민하신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특유의 화한 느낌은 강하지 않았던듯 하네요. 오히려 버츠비를 처음 썼을때보다 약한것 같았는데 그간 제가 단련되었기 때문일지도 모르죠..;; 멘솔향을 좋아하시거나 남자분들은 살브보다 이쪽이 더 마음에 드실겁니다.
국내에서 다소 구하기가 번거롭다는 점과 약한 케이스때문에 별 반개 빼서 네개 반입니다.
그래도 제게는 상비약 개념이기 때문에 아주 획기적이면서 저렴한 제품이 나오지 않는 한은 들고 다니는 립밤은 계속 바꾸면서 살브에 정착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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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력이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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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ibigongju) (2006-01-26 16: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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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때부터 겨울에 늘 입술이 텄었고 주머니속에 약국용 챕스틱을 항상 넣어다녔던 기억이 나요.
정말 찬바람불면 트는 입술 괴롭습니다 ㅠ_ㅠ 암튼 이 로즈버드 살브도 다른 화장품 커뮤니티에서 하도 좋다고들 하길래 팔랑귀에 못이겨 주문했어요.
버츠비 팟타입립밤의 딱 두배정도 되구요 (역시 팟타입이죠!) 뭐랄까 아기 파우더 냄새같은 향이 나는데 싫다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구요. 그리고 질감은 굉장히 무른편이예요.
물러서 잘 펴발리긴 하는데 지속력은 굉장히 짧아요;
제가 악악악건성 입술인탓도 한 몫하겠지만 바를땐 촉촉하고 좋은데 얼마안가면 그 느낌이 딱 사라지더라는.
지금도 입술에 바른채로 리뷰를 쓰고있지만서도 무른 바셀린 같아요. 그렇게 질 좋고 보습이 확실한 제품은 아닙니다. 전 저녁에 바르고자면 아침까지 입술이 촉촉한 그런 립밤을 원했던건데 살브는 전혀 그렇지 못해요.
팟타입이라 손에 묻고 립솔을 꺼내야하는 불편함과 오래가지 못하는 지속력으로 실망이예요. 또 제가 보기엔 바셀린과 다를바 없는데 이 작은게 만원돈 한다는것도 뷁스럽고요 바를때 촉촉하다는거 그게 하나 장점 (하긴 바르자마자 안 촉촉한 립밤이 어딨니?)
다음엔 유리아쥬에 도전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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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오래써서 지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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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uadil) (2005-12-23 01: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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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지는 1년이 넘었습니다. ^.^
유명세에 힘입어 구입을 했더랬지요~
개인적으로 케이스는 매우 맘에 들어요.
향도 괜찮은 것 같고요. (제 친구들은 거의 다 이 냄새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후기에는 역하다는 평도 많던데...)
맛도 잘 모르겠고;
가장 중요한 입술보습력은 어떨까요? 이건 솔직히 유리아쥬 립밤이 훨씬 더 낫다고 생각이 됩니다.
일단 각질에 전혀 효과가 없고, 즉각적으로 입술에 부드러움을 준다는 점에서 바디샵 립밤보다는 훨씬 낫지만 그냥 충분한 정도의 보습력입니다. 굳이 립밤만으로 친다면 인터넷을 통해 공수(?)해서까지 쓸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게다가 전 이걸 쓰면 입술이 팅팅 불더군요. (각질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극악으로 건조하며, 각질까지 많은 입술이라면 로즈버드는 좀... 약합니다. ^.^;
그래서 립밤이라면 별 세개쯤...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요 녀석이 요모조모 쓸 데가 많습니다.
가끔 건조해서 갈라지는 손등에도 발라주고요.
어쩌다 준비 없이 MT 등을 갈 때 적절한 로션 없음 이거 대충 발라도 되긴 됩니다. (굳이 추천하고 싶지는 않지만요. 끈적거리거든요.)
그리고 요즘 같은 겨울에 발이 틀 때(ㅠㅠ) 그냥 발에 발라도 되요. (하핫;;;)
건조해서 아토피처럼 마구 일어나는 친구의 팔에 발라주기도 했어요~~~ ㅎㅎ
파우치 안에 넣어다니면 요모조모 쓸 데가 많습니다.
그런데 왜 써도써도 줄지를 않는 것일까요?
1년을 훨씬 넘긴 지금... 아직도 반 정도가 남았어요.
이거 다 쓰면 지겨워서 당분간은 안 살 것 같아요. 높은 활용도에도 불구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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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로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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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nowfair) (2005-07-07 01: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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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녀석입니다만, 주 용도는 아무래도 립밤이지요.
케이스가 이뻐서 구매했습니다만- 효과도 최고. 여태까지 써본 립밤 중에선 가장 우수한 듯 합니다. 일단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양도 많고 부드럽게 발리며 보습력도 충분한데다가 ( 매우 빠르기도 합니다 -.-) 달리 립글로즈를 바르지 않아도 입술에 적당한 윤기와 혈색이 돌아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각질이 일어난 부분이라던지 여드름이 날 것 같은 부분에도 슬슬 발라주곤 하는데.. 여드름에도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거 같네요, ( 드라잉 로션을 빠뜨리고 갔던 엠티에서 좋은 효과를 발휘했지요; )
맛이 역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에겐 아무런 거부감이 없기에 망설임 없이 별 다섯개를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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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라 파우치가 가벼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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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시에스타) (2005-05-09 20: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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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에 대한 악평이 많던데 저는 별로 거부감이 없었어요.
좋은 점은 통이 예쁘고 ^^; 핸드크림으로도 바를 수 있어서 파우치가 가벼워져요. 그리고 입술 보습력도 좋은 편이구요.
단점은 구하기가 번거롭다는 거죠. 그런데 다른 후기처럼 보습력이 그렇게 드라마틱한지는 잘 모르겠어요. 우수하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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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형으로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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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Gumee) (2005-05-08 0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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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술은 극히 잘트고 각질로 얼룩덜룩하고 심지어 피까지 맺히고 맨 입술로 다니면 바짝 마르곤 하는 문제성 입술입니다. 이런 입술에 요즘 아주 잘쓰고 있는 로즈버드 딸기 립밤입니다.
연한 분홍빛의 색상에 향은 딸기향이구요 성분표를 보니 거의 바세린이랑 비슷한데 바세린에다 이거저것 첨가했겠지요.. 겉보기에는 분홍색의 바세린 같아요. 질감도 비슷하구요. 팟에 들어있어서 손끝으로 퍼서 바르는데 비위생적인거 같아 튜브형으로 나왔음 해요.
가장 중요한건 효과인데.. 저의 문제성 입술이 촉촉해지고 편안한 느낌이예요..각질이 탈락되고 하는 점은 없는데 꽤 보습력은 좋습니다. 이점은 만족이예요.. 한번 바르면 3~4 시간 정도 지속되는거 같구요. 광택은 없구요 .. 가끔 맛을 보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맛도 머... 역겹지는 않아요 ^^. $6.50 정도의 가격에 좋은제품임은 틀림없는데 튜브형으로 나왔음 더 좋았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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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과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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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성은양) (2005-03-02 19: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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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수정모때 어떤 분이(휘트니님이신가요?;;잘 몰라서;;)_ 기증하셔서 얼른 데리고 온 립밤입니다^^
저는 이런 립밤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처음 간 정모때.. 여러가지로 사용 가능하다는 것(건조한 부위, 상처난 부위에 연고처럼 발라도 된다고 해서요^^)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말을 들어서 더욱 기대한거 같아요^^ 저는 가운데만 닳지 않게 양옆을 먼저 써서 가운데만 볼록 나왔네요 ㅋ(가운데 먼저 닳는 다는 말에요^^) 로즈버드 살브 향이 정말 안좋다는 말에 .. 포장을 뜯자 마자 향부터 맡아 보았는데요. 제 코가 이상한건지.. 그렇게 이상하지는 않더라구요 저녁 운동 때 바르고 가면 촉촉하게 지속 됩니다. 처음에.. 엄청 입에 쳐 발라 보아도,, 한 30분 있으면.. 입술이 보드라운 느낌으로,, 흡수(?) 되는거 같아요^^ 근데.. 이걸 발라보고는 바로 드는 생각은
바셀린도 이만큼의 효과는 있었던것 같아요 이건 바셀린 보다는 구하기 약간(?)어렵잖아요^^ 어차피 튼거는 다 발라보구요 요즘처럼 찬바람이 피부에 파고드는 계절에는 활용도가 높을거 같아요 재구매 의사는 없구요 스트로베리 립밤은 호기심 반으로 써보고는 싶어요^^ 케이스가 예쁘기도 하고.. 향도 좋다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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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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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omoko) (2004-11-17 19: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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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셀린처럼 건조한 부위나 약한 화상을 입은 부위에 바르는 연고 입니다.
잡지에서 유명인들의 필수품으로(주로 립밤으로) 등장하는걸 많이 봐온지라 언젠간 꼭 구입하리라 맘먹고 있었지요.
전에 헨리벤델에서 파는걸 봤는데 최근에는 세포라에도 들어왔구 세포라 사이트에도 베스트셀러로 올라와 있어요.
케이스는 버츠비 립밤처럼 양철케이스에 들어있어요.
버츠비는 열고닫기가 넘 불편해서 안쓰고 있는데 이제품은 잘열려서 쓰기 괜찮네요.
사진보다는 조금 옅은 투명한 핑크색인데 발랐을때 색이 나진 않아요.
성분은 키엘처럼 pertolatum이 주성분이네요.
사용감도 키엘과 거의 흡사한데 가장 큰 차이점은 약간의 향이 들어갔다는거에요.
바를때 그리 거슬릴 정도는 아니구요.
그리고 제가 립밤이나 글로스 살때 제일 신경쓰이는 부분이 맛이거든요.
전에 한참 필로소피의 키스미 립밤이 인기이던 시절에 구입했었는데
아무래도 립밤은 바르면 안먹을수가 없다보니..
그것만 바르면 막 어지럽고 쏠리는 것이 도저히 못쓰겠더라구요..-_-;
그리고 나스 립라커도 꽤나 쏠리더군요..-_-
아무튼 그래서 전 항상 테스트할때 맛을 봅니다.
이거 살때 같은 브랜드에서 스트로베리 립밤이라고 나오는데
그것과 이놈중에 잠시 고민하다가 그 스트로베리 립밤은 키스미립밤같은 맛이 나서 이걸로 결정했지요.
유명세까지 한몫했지만요..
전 키엘립밤을 무척 좋아하긴 하지만 낮에는 그 답답한 사용감과 언제 발랐냐는듯이 금방 사라짐 때문에
그냥 잠자기 전에만 사용해 왔어요.
근데 키엘과 이제품의 또 하나의 차이는
우선 바를때 더 얇게 발리고 바르고 나서의 느낌이 더 부드러워요.
그리고 조금 지나면 촉촉함이 느껴지더라구요.
키엘 쓸때는 느끼지 못했던 촉촉함이에요..
요샌 이걸 들구다니면서 시도때도 없이 쓰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써본 립밤중에 이 제품이 단연 최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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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 많고 효과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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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uprnova) (2004-08-26 18: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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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술 타입은요, 사시사철 매일매일 트고 피나는 입술입니다...아침에 일어나서 처음 웃었을때, 입술이 갈라지면서 피가 솟는 경험을 하지 않으신 분은 모르십니다...그 쓰림을...ㅠ.ㅠ
덕분에 시중에 좋다는 립밤 중 안써본 게 없습니다. 지금 제 방에도, 키스미,유리아쥬,로즈버드가 주루룩 놓여 있군요^^;;
일단은,좋다는 립밤들이 다 그렇듯이,단맛이라곤 전혀 없습니다.오히려 저에겐 약간 쓰다는...
역하다는 분들도 계시지만,저는 역겹거나 하진 않구요,그냥 맛이 참 없다는....(유리아쥬와 쌍벽을 이루는 맛....-.-;;)
일단 투명분홍색이구, 요상시런 향(도저히 장미향이라 할수 없다)가 나구요,점도는 안티푸라민 연고와 바셀린의 중간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젤 중요한 효과는,유리아쥬와 거의 비슷할 정도로 좋습니다. 제가 쓴 립밤 중 유리아쥬 다음으로 좋네요. 유리아쥬 다음으로 좋다는 이유는요, 유리아쥬는 입술 각질을 불려서 벗겨주는 기능이 있는데, 로즈버드는 입술을 부드럽게 하는 능력은 있지만 각질을 벗기는 기능은 없네요...
키스미도 좋았지만 저에겐 너무 묽어서(조금 있으면 발랐는지 어쨌는지 모르겠는...-.-;;)금방 다시 입술이 말라버리더군요.
하지만, 유리아쥬에 비해 양도 많고 가격도 그리 비싼 편이 아니어서(유리아쥬를 열통째 쓰다보니 또 질려서) 집에 놔두고 쓰기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화상 등에도 바른다고 하니까...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스틱 타입이 아닌게 좀 그렇네요...
다음엔 키엘 립밤에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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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가 좋으니까 맛은 용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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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getora) (2004-08-08 11: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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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오리지널 버전인 로즈버드 살브입니다.
뒷면의 그림이 이 제품의 역사를 알려주는 듯 하군요;;
뚜껑 옆면에 장미가 그려져 있는데, 그래서인지 제품에서 장미향인지 뭔지 모를 향이 납니다. 제겐 살짝 거북하군요-_-; 전에 후기에서 어느분인가가 맛이 역해서 얼마 못썼다고 하셨는데, 저도 처음에는 입속으로 향이 들어오는 듯 하여 무척 걱정했지만 지금은 효과에 놀라 계속 쓰고 있습니다.
제 입술로 말할 것 같으면 별로 민감하거나 약한건 아닌데, 시도때도 없이 각질 일어나고 가을만 되어도 갈라져서 피가 나고 립스틱은 바를 엄두도 못내는 등 여러모로 불편한 입술입니다. 잔주름도 많고 색도 검붉어서 립컬러 제품들도 자연스레 매끈하고 발색 잘되는 것들을 선호하고요.
때문에 여름이라도 립밤은 필수랍니다.
지금까지는 바세린 립 에센스를 잘 쓰긴 했는데, 역시 3통째 쓰니 지겹더군요. 바디샵 코코아 립밤은 향은 정말 좋은데 보습효과가 별로고. 해서, 키스미 레드 립밤을 살까 어쩔까 하다 이 제품을 공구 사이트에서 세일하길래 얼른 주문했습니다. 사실은 딸기향이 난다는 스트로베리 립밤을 사고 싶었으나 품절이더군요ㅡㅜ
결론만 말하자면 '효과가 좋으니까 다른 건 용서해주마' 입니다.
얼마 전에 몸이 안좋아서 입술이 홀랑 일어나는 일이 있었거든요. 각질은 들뜨지, 립밤 아무리 발라도 입술은 따갑고 부풀지... 최악이었죠. 매운건 입에 대지도 못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마침 도착한 이 제품이 구세주가 되어주었지요. 바르고 한 이틀 지나니 그런 증상이 싹 가라앉았답니다>_< 잔주름도 좀 줄어서 입술 자체도 살짝 탱탱해 진 듯 하고요. 정말 예뻐해줄 수 밖에 없는 효과입니다.
손의 거칠하게 일어난 부분에도 잘 듣고, 발뒤꿈치나 팔꿈치 각질 일어난데도 효과가 좋아요. 두루두루 잘 쓰겠습니다. 보기보다 양도 많아서 더욱 좋고요. 아아, 한국에 정식 수입되면 얼마나 좋을까......
버스나 전철 안만 아니면 이런 향 정도는 괜찮을 듯 합니다.
살짝 역한 맛은 좀 아쉽지만, 이정도 효과 내는 립밤도 없으므로 전 별 다섯 줄거에요. 다음에는 스트로베리 립밤으로 써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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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력이 좋은편이지만 맛이 너무 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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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hitney) (2004-07-29 00: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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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입술에 바른 상태인데 역시나 불쾌한 맛....
너무나 유명한 제품입니다. 거의 작년부터 뜨기 시작해서 아마도 겨울이 되면 올해의 히트상품으로 남을듯..
방에 찌그러진 녀석이 하나 굴러다니길래 뜯어서 써봤습니다. 워낙에 굴러다니는게 많아서 ^.^
향은 은은한 파우더향입니다. 파우더향에 약간의 장미향이 나는데 바르면 금방 사라집니다. 향의 지속력이 거의 없습니다.
제형은 붉은색의 아주 부드러운 연고입니다. 안티프라민의 모습에서 붉은색으로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입술에 바르면 적당히 번들거리면서 건강한 입술을 만들어줍니다. 붉은색이 발색될거 같긴 한데 아주 약하게 됩니다. 발색이라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번들거리면서 살짝 입술색이 진해진거 같은... 남자인 제가 써도 아무런 오해가 없으니 뭐 발색은 기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이 제품이 처음 소개될때 입술주름에 효과가 있다는 말이 있었는데 그 말이 어느정도 맞는 듯 합니다. 자연스럽게 번들거리는데 입술 주름이 확실히 덜 보입니다. 실제적인 효과이던 아니면 그저 착시이던지간에..
보습력은 뛰어난편입니다. 근데 재질이 워낙 보습 잘 될거 같은 재질이기 때문에...
입술에만 바르는게 아니라 핸드크림으로 혹은 갈라진 피부에 바르라고 되어있습니다. 맨 처음 뜯어놓고 핸드크림 대용으로 발라봤는데 여름이라서 그런지 좀 끈적이더군요. 근데 가을/겨울 즈음 되면 핸드크림으로 써도 별 상관없을듯 합니다.
자 이제부터 본격적인 단점이 나옵니다.
우선 가장 큰 단점은 맛이 "붹!!"스럽습니다.
향도 은은하고 상당히 부드러워서 무언가 특별한 맛이 없을줄 알았는데 석유맛납니다.
바세린의 맛은 아닌거 같고(설마... 아니겠죠?) 아마도 향료나 다른 첨가물에서 맛이 나는거 같은데 립밤중에서 이렇게 맛이 짜증나는 녀석은 첨입니다.
아.. 정정합니다. 유리아주 이후로 2번째입니다.
좋다는 립밤들은 하나같이 맛이 붹!! 스러운듯.. 유리아주 립밤 몇번쓰고 너무나 불쾌한 맛에 그냥 처박아뒀는데 제 동생이 훔쳐가서 아주 극찬을 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전 역시 달달한 립밤 취향인듯..
두번째로 케이스가 너무 약합니다.
깡통케이스인데 이게 철제가 아니라 알루미늄이나 주석 계열인듯...살짝만 떨어뜨려도 왕창 찌그러질수 있는 위험한 녀석입니다.
세번째로 지속력이 약합니다.
가지고다니면서 바르는거 질색하는데(한겨울에도 립밤은 덧바르지 않습니다) 이건 음식먹으면 바로 다 지워질 정도입니다. 그냥 입에 화장지 살짝 갖다대어도 다 지워질거 같습니다.
제형이 부드러워서 그만큼 잘 발리지만 또 그만큼 잘 지워집니다.
굴러다니는 립밤은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아마도 전 이 제품 안쓸거 같습니다.
잘 트지도 않는 입술인데다가 꼭 이 제품을 쓸 필요가 없어서..
특히나 맛이 붹! 스러운건 정말 단점입니다.
바르고나면 "내가 이거 왜 발랐나?" 이런 생각밖에 안든다는..
별은 3개 반입니다.
단점 못지않게 장점도 많은 녀석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중간 정도의 별을 줍니다.
재구매 의사는 전혀 없고 지금 쓰고 있는것도 집에 내려가면 동생 던져 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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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밤으로, 핸드용으로..만능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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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quazem) (2004-03-05 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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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봉오리 연고.-ㅁ- 라지만 장미향이 은은하게 나는 연분홍색 반투명 안티푸라민.상상하심 됩니다.(케이스도 딱 안티푸라민 들어있는 양철 틴이네요.)
물론 안티푸라민~보단 더 무르고 부드러워요.'-'
일종의 민간 연고인데요.
틴의 뒤에 보면 기저귀 발진부터 립밤은 물론, 뾰루지에도 바른라네요. (뾰루지는 절대 안될 것 같지만-)
베버리힐즈의 celebrity님들이 이거 없음 안된다는 사람이 꽤 되지요. '-' 만두도 이거 없음 죽진 않아도 삭막할겁니다;
립밤으로도 쓰고~ 큐티클 크림으로도 쓰고~ 팔꿈치나 발꿈치에 각질 부분에도 바르고~ 눈썹에 살짝 발라서 결을 다듬을 때도 써요.(눈썹숱이 워낙 많고 길어서;-_-; 눈썹이 뻗치기도 하거든요;)
한마디로 바셀린 대용품으로- 바셀린이 쓰일 수 있는 모든 곳에 다 씁니다.
하지만 바셀린보다 비싼만큼(;;) 더 편리하죠.
일단 성상이 부드러워서 연고통에 손을 푝 대면 그대로 패일 정도에요. 그러다보니 덜 끈적이죠.'-'
죽어도 물에 안씻기는 바셀린에 비해 어느 정도는 잘 씻겨 내려가다보니 발뒤꿈치에 바르고 자도 어느 정도는 안심.
립밤이란 면에서 볼때는 정말 최고.-ㅁ-+ 라고 생각했던 제품으로- 딱히 유별나게 뛰어나거나 특이한 면은 없지만,
1.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미국에서 사면 더 싸지만.)
2. 정확히 기대한 만큼의 정직한 기능
(일단 보습력 뛰어나고 바를때 부드럽고 향이나 맛이 괴롭지 않다는 면에서 합격.)
3. 여러 곳에 사용이 가능한 만능~
4. 개인적으로;; 딱 취향인 구리구리 디자인
(아훙. 만두는 고전적인 디자인의 틴을 좋아하지만 안티퓨라민 처럼 죽어도 안열리는 그런 통엔 공포심을 가지고 있어요.-_-; 이건 부드럽게 열리고 닫히는 군요.)
이런 특징들 덕에 한국에 갈 때도 몇통 싸들고 가서 일층부터 삼층까지 방마다 욕실마다 부엌에도 거실에도 구비해 두었다지요; (안그럼 워낙 물건이 많은 집이라 도무지 어디 두었는지 알 수 없기에;)
지금은 외할머니와 엄마가 정원 손질하고~ 물 일하고~ 하신 후에 손관리용으로 더 잘쓰시는 듯 하지만.-_-a.
연한 장미향의 오리지널이 있고- 립밤으로 주로 사용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딸기향도 있어요.'-'
장미향이라지만 그렇게 역하거나 독하거나 하지 않아서 전 오리지널을 쓰지요.(무엇보다 딸기향의 틴이 맘에 안들어욧!)
별 다섯개! 과감히 드리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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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1-15 추가분 |
바셀린보다는 지속력이 짧아요. 아무래도 무른 타입이라-_-
그런데 특이하게 바셀린에 과민반응 보일 때도 이 녀석은 전 괜찮더군요.
일단 부드럽게 발리니까 터지고 찢어진 입술에 부담 없는게 좋은 편이고 보습력도 상당히 괜찮아용.
키스미나 키엘이나 바비브라운이나 베네핏이나 버츠비나.. 유명하다고 하는 녀석들 통틀어서 보습력이 최강이던데;; 흘. 지속력이 약해서 문제죠.
(유리아쥬는 제 시야에서 안보이는 건지 토론토에 없는 건지 구할 길이 없으므로 생략;)
그리고 보습력 말고 자극 받은 입술이나 피부를 진정시키는 역할이 뛰어난 편이어서'-'a. 날이 갈 수록 예민해지는 입술엔 딱이더군요.
입술에 차닥차닥 바르고 손가락에 묻는건 손에 바르죠-ㅅ- 흘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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