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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랑
Meteorites
메테오리트 파우더 펄즈 포 페이스

 '마끼아주'로 통합


특기사항 : 쉬머,
 

  루센트 블루

 

  삼돌이   (2003-09-06 09:18:59)


시세이도의 PN라인에서 나오는 케이스답게 둥글게 처리된 은색의 반사소재 뚜껑에 이중으로 닫히는 구조입니다. 가운데에 들어있는 브러쉬는 부드럽긴 하지만 힘이 없고 작아서 거의 안 쓰게 되더군요. 그냥 리필로만 사도 될 걸, 케이스가 너무 예뻐보여서 무려 1200엔이라는 거금을 내고 리필까지 같이 사버렸습니다. 리필은 1800엔인데 말이죠. 용량은 6.5그램이구요.

내용물은 한쪽 끝은 연한 하늘색, 한쪽 끝은 아예 흰색으로 4가지 톤의 그라데이션이 된 직사각형 압축 파우더 형식입니다. 전체적으로 잔잔한 펄이 들어있고, 흰색쪽으로 갈 수록 펄이 커집니다.

저는 이 제품을 마무리 파우더와 섞어서 쓰거나 단독으로 씁니다. 특히 어머니 화장해드릴 때-저희 어머니는 제가 화장해드리면 좋아하시기 때문에 ㅎㅎ-유용하게 쓰이죠.
저희 집 여자들이 원체 피부가 건조하기 때문에 따로 매티파잉이 필요없기도 하고, 이 제품 자체도 매티파잉 기능이 약간 있긴 합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제품 자체의 본 기능이랄까, 제가 이 제품에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화장 마무리 단계에서 은은하고 환해지는 브라이트닝 효과입니다. 이 제품을 쓰면 화사한 마무리감이 생기고, 은은한 펄 또는 꽤 입자가 큰 펄까지 브러쉬로 어느 정도 조절하여 얼굴 전체에 바를 수도 있지요. 또한 색상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붉은 기를 보정해줍니다. 어머니께서는 이 제품을 무지 좋아하시더라구요. 일반 파우더보다 훨씬 화사하고 뽀샤시해보인다고... 제가 생각해도, 이 제품 쓰다가 일반 파우더를 쓰려니 약간 모자란 맛이 들더군요. 어떻게 보면 큰 효과는 기대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자기만족적 측면에서 보자면 정말 괜찮은 제품이기도 하지요.

어떤 분은 겔랑의 메테오리트 파우더와 비교하기도 하시더군요. 저는 겔랑 제품은 안 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후기나 기타 소개글을 살펴보면 대충 비슷한 기능 같습니다.
제품점수 별 4개 줍니다.

장점으로는
1. 확실한 브라이트닝 효과
2. 어느 정도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효과

단점으로는
1. 용량이 적다.
2.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힘들다!!


================================================
요즘 얼굴 전체에 안 쓰고 눈가를 쓸어주고 있는데요,
아주 뽀샤시해보입니다.
별달리 파우더를 안 발라도, 메베같은 것 없이도 확 뽀샤시해져요.

  윤기나 보이게 해줘요

 

  guest(padak)   (2006-09-30 00:41:49)

일본쇼핑몰에서 만팔천원에 리필만을 구입했어요.
사실은 본체까지 다 오는 것인지 잘못 보고 산 거지만;
저는 그닥 케이스에 구애받는 편이 아닌데다가 취향도 남달라서(다들 이쁘다던 폴앤조 파우더케이스보고 촌스럽다 했던 사람이지요..-_ㅜ) 플라스틱케이스만으로도 들고 다닐만 합니다.
얼굴 붉은기가 잘 가려진다는 블루타입을 샀구요.
반짝반짝 펄들이 무섭게 들어있어요.
처음 봤을 때는 이걸 어떻게 얼굴에 다 바르나;했었지요.
입자는 고운 편은 아니고, 그래서 사실 피부상태가 안 좋을 때는 바른 직후에 좀 버석거리게 떠보일 때도 있습니다.
다만 펄들이 정말 오묘하게 반짝이기 때문에 곧 각질까지 반질반질 윤기나게 보이게 만들어주지요;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건조하게 만들지만 보기엔 윤기가 자르르하니까요.
커버력은 보통 파우더가 가진 그런 정도입니다. 즉..없지요;
바른 직후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볼의 붉은기도 더 잡아주고, 약간 창백하면서도 윤기가 자르르돌면서..-_-..여하튼 남들은 못 알아봐도 나 스스로는 기분 좋은 가벼운 블루밍 효과가 납니다.
지속력은..제가 워낙 심한 지성인지라 한시간정도 되겠구요.
맨 왼쪽의 하얀 부분은 하이라이트로 쓸어줘도 되기 때문에
여러모로 쓸모가 있는 제품 되겠습니다.
베이스로 와토사 마쉬맬로우핏 초코색을 써주면 피부색이 묘하게 밝은 진흙색;이 되는데, 이 파우더로 쓸어주면 꽤 잘 어울립니다.
재구매의사는 현재 100% 있습니다.
다만 케이스를 따로 구매해야한다는 점, 가격이 좀 있다는 점이 안타까운데다 더 좋은 제품이 있을까-해서 별 좀 뺐습니다..ㅋㅋ

  블루

 

  guest(2sweet4u)   (2005-10-21 01:18:35)

여기저기서 후기를 수집한 뒤, 한국에 가자마자 산 제품이 되겠습니다 :-)

하이라이터를 굉장히 좋아해서 베네핏 하이빔, 시크릿포션 등등 여러가질 써봤는데 전 리퀴드보다 파우더타입이 사용하기도 간편하고 더 좋더라구요. 리퀴드 하이라이터는 처음엔 반질반질하니 이쁜데 시간이 지나면 피지와 섞여서 '반질'이 아니라 '번들'이되서 지저분해보이기도 하니까요.

제가 써본 하이라이터중 이 녀석은 명실공히 제 베스트 제품입니다. Holy Grail이요. 그런데 미리 좀 쟁여둘껄, 단종이라니 너무 슬퍼요 ㅠ_ㅠ

각설하고,
전 '창백한 피부표현'이라는 말에 혹해 주황색과 하늘색중 하늘색을 샀는데요. 굉장히 만족합니다. 창백한 피부표현까지는 아니지만 그 비스무레하게 피부가 반톤정도 밝아 보여요. 그다지 인위적이지는 않고 꽤 자연스럽게요. 맨 얼굴에도 눈가에 쓱- 쓸어주면 눈가가 꽤 밝아보여 괜찮지만, 다른 분들이 말씀하셨듯 이 제품의 진가는 파운데이션 위에 했을때 보이는것 같아요. 도자기 피부표현까지는 아니지만 그 비스무레하게는 되는군요. 실제로 이걸 사용한 날, 피부가 좋아보인다는 소리도 들었답니다. 호호.
저는 사실 화장 초보라 ^ ^; 기술도 딸리고 하는데 이 제품은 그냥 브러쉬로 네 가지 색을 쓱 쓸어서 피부에 쓱쓱 쓸어주면 되니까 너무 편해요. 케이스도 깔끔하니 이쁘고 내장된 브러쉬도 부드러워 피부에 자극이 없고 커팅도 맘에 드네요 :-)

전 무지하게 이뻐하는 녀석이지만,
세상엔 이보다 좋은 제품도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리고 단종...............ㅠ_ㅠ 이라서 별 반개 뺍니다!

  블루

 

  guest(akisun)   (2005-08-21 22:34:34)

늘 잘 써오던 펄 만땅이던 디올 메베가 단종된 뒤..."왜 내가 쓰는 놈들은 다 단종이냐!" 하고 절망하다가 후기를 보고 이놈으로 낙점.
여드름 자국으로 덮인 얼굴을 소피나 파인피트 싯까리커버로 싸~악 덮고 매트하게 마무리 된 위에 이놈을 살짝 쓸어준 뒤 나갑니다.
아시겠지만 4가지 톤의 펄이 있는데 저는 아주 골고루 쓸어줍니다.

...얼굴에서 광이 나요!...는 사실 뻥이구요.
맨 얼굴이나 파우더 화장 위에만 하면 별 효과를 못 느끼겠더군요. 역시 파데 위에 하셔야 진가가 드러나는 마무리 파우더입니다.

너무 매트하게 마무리되면 사실 좀 들떠 보일 수도 있죠.
저는 특히 매트매트!를 외치다 보니 요즘 모공 파우더위에 바로 파인피트를 쓰는지라 아주 각질 잘 보입니다.
그러나 브로써밍 페이스의 진가는 조금 피지가 도는 한 두 시간 뒤에 나타납니다.
기름기 번질이 아닌 글로우한 피부화장, 꼭 잡지 나온 피부화장이 되더군요.
기름종이로 찍어내도 잘 붙어있던 데요. 지속력도 있습니다.

이쁜 케이스에도 점수 줍니다. 브러쉬 내장된 이중 구조도 아주 맘에 들어요~^^

  얼굴에 빛이난다~

 

  guest(djajskj)   (2005-05-12 13:52:53)


제품을 산지는 시간이 좀 지났는데 사실 한번씩 쓸어줘도 비슷해서 방치해 두었다가 요즘 너무 얼굴이 칙칙해서 다시 꺼내어 쓰게 되었습니다.

블루톤이고 4가지색상입니다. 흰색쪽으로 두가지는 펄이 눈에 보일정도 입니다. 하지만 많은 펄이 굵지만 많은 펄이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얼굴전체에 쓸어주는것 보다 저는 눈밑에 쓸어줬는데 정말 보통 화장을 하고 나갈때는 제 스스로는 얼굴이 환해지거나 밝아졌다는 느낌을 잘 못느껴요. 차라리 펄파우더나 펄이들어간 제품을 베이스로 사용한것보다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내가 보는 모습이 아니라 남들이 보는 나의 얼굴이 많이 환하게 보인다고 합니다.^^ 처음 보는 분도 저에게 얼굴에 빛이난다고 (설마 유분이 넘쳐흘러서 그런건 아니겠죠 ㅎㅎ)그래서 요즘은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남들이 그렇게 말해주니 저 역시도 왠지 한톤 밝아진 얼굴인 듯하구요.

그리고 흰색은 펄이 굵기는 하지만 하이라이터로 콧등을 약간 쓸어주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브러쉬도 사용할만하고 케이스도 작고 거울도 달려있어 휴대하기도 편할듯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별 테크닉 없이 그냥 단시간에 눈밑에 쓸어주고 콧등에 쓸어주고 하니 시간도 안걸리고 좋아요.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파운데이션 위에 해야 효과 업!

 

  guest(hellojean)   (2005-02-03 15:35:08)


벼르다 해 넘기는게 제 특기인데 이 제품도 일년을 채우고선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예전에는 보송보송하게 투명파우더를 바르면 만족했는데 이젠 피부색이 하얗지도 않고, 세월흔적이 쌓여 교란작전이 필요하였기에 필히 손에 넣고자 구입을 단행했습니다.

이 제품의 후기를 찾아 읽어보면서 나름 머릿속에 기대하던 효과들이 있었는데 처음 발랐을때는 투명파우더를 해줬을때보다 더 드러나지 않아서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처음 바르면 색감 자체는 눈에 잘 안띈다고 들어 '보이지 않는 효과'를 분별하려고 준비하고 있었거든요. 도통 변화를 모르겠지만 그래도 외출중에 우연한 조명앞에 빛을 발해줄줄 아는가 싶어 의식적으로 빠뜨리지 않고 맨얼굴에라도(자차위에) 하고 다녔어요.

쇼핑몰을 오르내릴때나 실내외의 거울을 지날때 쳐다봐도 저는 별 차이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조금 유심히 저를 응시한 사람들은 뭔가 얼굴이 달라졌다고 하네요. 언제고 스스로도 느낄날이 있겠지 싶어 틈틈이 사용하긴했지만 전 도무지 블루톤의 느낌은 물론이고 하얀, 혹은 브라이트닝 등의 어떤 변화도 감지를 잘 못하겠더라고요.

제품사진과도 좀 다르게 내 제품은 좀 뿌옇고 색감도 푸르지도 않아 보이는것이 '짝퉁인가?' 싶기도 했어요. 그런데 이것이 얼굴 위에서 돋보이게 된것이 파운데이션을 꼼꼼하게 해 주고 나서입니다.

밀착력있고 커버력이 있는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바르고 브러쉬로 몇차례 발라주니 가정집 실내의 형광등 아래서도 조금 달라져 보이는 기색입니다. 살짝 푸른빛의 흰색이 더욱 흰색처럼 보인다고 하는데 중국강시처럼 푸른빛을 띠지도 않지만 확실히 브라이트닝 효과가 있습니다.

색상은 파스텔블루-그레이 합쳐진 색에서 흰색으로 4가지 색단계로 나뉘면서 흰색으로 갈수록 펄감이 강해져 흰색의 펄은 라메에 가깝습니다. 사실 전 은은한 진주펄같은 느낌이 좋거든요. 마지막 라메는 조금 부담스러워요. 라메치고는 잘은것이지만 얼굴 각도에따라 라메 하나 하나가 순간순간 반짝이는것이 저는 좀 부담스러워요. 사실 거의 표도 안나나봐요. 남들은 잘 모르겠다고 하는 정도인데 겔랑구슬파우더에 비하면 조금 더 팬시한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효과는 메테오리테구슬과는 다른 강력한 브라이트닝 효과로 맘에 드는데 그에 일조하는 라메 펄이라도 자꾸 앞의 세개색까지만 붓으로 쓸게 되네요. 그래도 자꾸 흰 라메부분이 가루로 같이 쓸려서 묻어나요. 처음에 리필키트를 흰색->블루 순이 되게 끼웠는데 다시 빼서 블루->흰색 순이 되도록 바꾸어 끼우니까 조절하기가 더 쉬워졌어요.

분위기에 따라선 흰색만 집중공략해도 아주 예쁜 하이라이터가 될것도 같지만 어쨌든 전 좀 자제하고 있습니다. 라메부분은 난데없이 얼굴 여기저기서 반짝이기 보다 눈가에 발라주면 아주 예쁘겠어요. 두 부분으로 분리해서 쓰는것은 연습을 좀 해야겠어요.

사이즈에 콤팩트하게 거울, 좋은 질의 브러쉬, 4색파우더까지 모두 들어있어 제품효과,휴대성까지 겸비한 맘에 드는 제품이에요.

  뽀샤시효과

 

  guest(armineju)   (2004-12-02 20:38:47)

겔랑의 구슬파우더하고 비슷하게, 얼굴에 뽀사시 (블루밍도 아니고 블루써밍;)효과를 주는 제품입니다.
구슬 파우더에서 별 재미를 못봤음에도 불구하고, 구슬 파우더 두 상자를 갈아 버리는 엽기 행각을 벌이고 난 뒤 웬지 허전하여 요 녀석을 사겠다고 벼르고 있었습지요.

결론적으로, 겔랑 구슬에서 못 본 뽀사시 효과를 여기서 보게 됐습니다. 으하하.
물론 겔랑 구슬을 구슬로 가지고 있을 때만해도 지금보다 어렸으니 피부 자체가 훨씬 뽀~얬겠지요. ; 그 때문에 바르나 안 바르나 차이를 못 느꼈는지도 모릅니다.

저는 위의 두 가지색을 다 샀는데요, 제가 죽- 쓴 내용은 파란색 계열을 염두에 두고 쓴 내용입니다.

그런데요, 두 색상이 큰 차이는 없어요. 볼터치처럼 색감이 확실한 게 아니거든요.
저는 원래 얼굴이 창백한 편이라 살구색 계열을 쓰는 편이 아기피부처럼 보이긴 했습니다.

파란 계열의 붉은기 잡는 능력은...짐작하시겠지만 뾰루지 자국같은 진한 얼룩에는 효과가 없구요, '약간 붉은 편이다' 정도의 피부에는 효과가 있습니다. 피부가 붉은 편이신 저희 어머니 발라드렸더니 괜찮았거든요.
(전 추우면 얼굴이 아주 새빨개지는데요, 그 정도가 되면 효과를 못 봅니다. ^^;)

저는 얼굴 전체에 발라주는데요, 그건 제가 피지가 별로 없는 사람이라 그렇고...아무래도 브러시로 발라주는 제품이라 소량씩 바르게 되니까 지성이라면 파우더후 전체를 쓸어주는 용도로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발라줘도 얼굴이 파랗게 보이거나 빨갛게 보이거나 할 정도로 발색이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전 요즘 자차+ 코부근에 모공 파우더로 끝내는데요, 눈이랑 입술 화장은 따로 하긴 합니다만 확실히 피부에 뭔가 허전한 감이 있습니다. 파운데이션은 답답해서 싫고, 파우더는 어떤 제품이건 얼굴이 아프고요. ㅠㅠ
그럴 때 이 제품으로 쓸어 주면 피부가 확 사는 느낌이 들어요.
환~하게 한결 나아 보이는 거죠.
주로 날밤 새고 피부가 칙칙한 날 쓰면 효과가 좋습니다.

그 외 외장을 살펴 보면,

양이 의외로 많아서 국산 삼색 아이섀도 정도 되는 크기입니다.
케이스가 이 층 구조로 돼 있어서 아래 층에는 내용물과 거울뚜껑, 위에는 브러시를 넣게 돼 있는데 제일 윗뚜껑이 식빵처럼 부푼 형태라서 덩치가 약간 큽니다. (일본 제품 치고는요)
밝은 금빛이 도는 뚜껑이 예쁘긴 한데, 손자국이 너무 잘 나고 흠집도 잘 나는 편입니다. 벨벳 케이스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장된 브러쉬도 내장품 치고는 손잡이도 길고 (손이 커서 손잡이 긴 것에 매우 집착합니다) 모질도 괜찮은 편입니다.

가격이 약간 비싸다 싶은데 (리필+케이스=3000엔) 양 역시 적은 편이 아닙니다. 아, 압축파우더라고 생각하면 적고 하이라이터라고 생각하면 만족스럽습니다. 하하.
이런 종류 제품에 수없이 실패한 경험을 생각하면 비싸다고 생각되진 않아요.

별 다섯 주려다가 구매가 불편해서 반 개 깎습니다. 이왕 피엔 들여오는 것, 이 제품도 들여왔으면 좋았을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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