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리 핸슨은 제가 레블론과 함께 드럭 제품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네일 브랜드입니다.
종류도 다양하고 값도 저렴한데 대부분의 제품이 만족스럽거든요..^^;
실제로 미국에서 최근에 가장 큰폭으로 성장을 보인 회사들중의 하나로 보고된 바도 있구요..^^
테플론 터프는 듀퐁사에서 개발한 테플론 성분이 네일컬러에 들어 있어서 10일이나 지속되고 광택도 오래 간다는 컨셉트의 라인입니다.
색상도 퍽 다양하고요..솔은 아주 부드럽거나 아주 뻣뻣하지도 않은 중간 정도..하지만 붓자국 없이 비교적 쉽게 잘 발리는 편이고..굳이 비교하자면 솔은 레블론이 더 좋아요..저한텐..^^;
크림, 쉬머, 글리터가 든 세가지 종류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 라인 제품은 쉬머가 잔잔히 든 색상이 가장 예쁩니다..
지속력은 10 일이나 있으면 확실히 좀 보기 싫게 되긴 하지만..보통 다른 드럭 스토어 제품들과는 확연히 다른 품질의 차이를 보이죠..^^
하지만 뭐 귀차니즘이 있으시다면..그리고 흐린 색상이라면 10 일도 너끈히 보내실 수 있습니다..
이 라인에서 탑코트와 베이스코트 겸용의 투명 제품도 나오는데 이것도 상당히 괜찮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