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화이트닝,비타민 C,매트,투명커버력,
|
|
밀착감이 떨어져요
|
|
|
|
guest(xixxix) (2007-03-16 11:26:14)
|
|
|
|
|
| |
우선, 후기가 좋아서 선뜻 구입했지요.
루즈파우더가 지겨워지기도 하고, 루즈 파우더 통안에 거울이 떨어져 버려서 거울로 필요하던 찰나였구요.
밤에도 바를수 있는 거라던데 드라마 배우도 아니고 잠잘땐 클렌징하고 자서 별로 잘 모르겠고, 처음받았을땐 너무 노란색이라 놀랬으나 바르니 투명하드라구요
제가 지성이라 땀구멍이 어마어마 하거든요. 자차바르고 기름진 부분 잘 눌러주면 번들대는 건 잡아줍니다.. 그런데, 좀 잘 눌러줘야지 안그러면 전 가루들이 들뜨더라구요. 제 피부에 잘 안먹는듯 해요. 그리고, 중요한건 땀구멍을 부각시킨다는 거에요~ 이거 바르고 나면 땀구멍이 더 색이 짙어진달까요. 피부위만 좀 뽀애지는 듯 한데, 파우더가 피부안에 딱 안붙는 느낌이에요..
피부에 요철이 없는 분들에게 강추지만, 저처럼 모공이 넓거나 각질도 자근자근있는 분들은 밀착감이 떨어집니다..
그러다보니 많이씩 쓰게되서 금방써버리네요. 퍼프때문인가 하고, 케파 퍼프로 썼더니 더 빨리 쓰구요 -,-
자차처럼 제게 딱맞는 파우더찾기도 머나먼 여정이네요^^ |
|
|
피부에 자극이 없어요
|
|
|
|
guest(chrissyeun) (2007-01-29 23:29:09)
|
|
|
|
|
| |
새로운 파우더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며칠동안 페수 후기를 열심히 읽으며 지성용 파우더를 찾아 헤매던 중 관심이 가게 된 물건입니다~
기존에 쓰던 파우더는 클리오의 트렌스베일팩트 였는데요,
이것도 참 좋았습니다 ^^
무지 가볍고 당김 없으면서 번들거림 생기기 전까지 꽤 오래 가고 그러면서 커버력도 짱입니다.
베리 굿이죠 ㅎㅎㅎ
그치만 저에겐 어쩐지 찝찝한 느낌을 줘서 수정을 못하겠더라구요~ (아마 전 파운데이션같은건 쓰지도 못할듯;; 워낙 잘 찝찝해 해서요 ^^;;) 얼마전까지만해도 양볼에 여드름이 정말 심하게 나서 ㅠ 어쩐지 커버력이 좋아서 좋긴 해도 계속 맘에 걸리더라구요.
혹시나 또 여드름이 날까봐 ㅠ
이런 이유로 커버력이 거의 없는, 아주 가벼운 파우더를 찾다가 고른 것이 시세이도의 파우더입니다.
이 파우더를 써본 느낌은..
1. 정말 커버력 심하게 없다;;;;;;; 입니다. 아무리 없다해도 나름 '파우더'인데.. 이렇게 심하게 없을줄이야 ^^;;;;;;
게다가 그전에 쓰던게 커버력이 좋아서 더 그런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하여튼 커버력 정말 제로를 떠나서 마이너스입니다 ㅎㅎ
2. 하나도 안 찝찝하다.
정말 가볍습니다. 바른 느낌도 하나도 안나요~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ㅎㅎ 맘 편히 자주 수정하고 있어요 ㅎㅎ
3. 피지조절은 딱히 좋지는 않은듯. 그 전 파우더는 2~3시간이 지나면 그냥 살짝 기름이 있다~ 이정도? 였습니다.
근데 이건 좀 별로네요 ^^;
건조하다는 후기 읽고 피지 잘 먹길 바랬는데
벌써 1시간 반~2시간쯤 지나면 기름이 분비될 태세를 갖추는게 느껴져요 ^^;;;;
그래서 수정도 더 자주해야 하고..
그전꺼는 정말 아침에 한번 바르고 오후~저녁때 한번 수정하면 끝이었거든요.
이 점은 좀 불편합니다~
** 결론: 솔직히 완벽하게 맘에 들진 않아요~ 상상을 초월할만큼 커버력도 없는데다가 (전 커버가 많이 필요한데 말이죠 ^^;) 피지조절 능력도 그닥 좋지 않습니다.
BUT 전혀 찝찝함이 느껴지지 않고
케이스가 작고 이뻐서 그냥 계속 이걸로 쓸것 같아요 ^^
게다가 정말 순한 것 같네요.
제가 피부가 굉장히 민감해서 그날 전에는 평소에 쓰던 파우더 발라도 뭐가 잘 나고 간질간질하는데
이건 아무렇지도 않아요~~
하여튼 여러모로 그냥 지금까지 써본 파우더 중에 가장 피부에 자극이 없으므로 나름 만족입니다 ^^ |
|
|
번들거림만 눌러줘요
|
|
|
|
guest(bettedavis) (2006-03-14 20:52:16)
|
|
|
|
|
| |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자외선 차단제만 바를 때 번들거림을 눌러주고자 사용한 제품입니다.
후기에서 읽은 대로 이 파우더 자체의 커버력이나 눈에 띄는 변화를 얻고자 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번들거림을 '눌러만'준다는 목적에는 부합합니다만, 얼마 안가 번들거리는건 어쩔수 없었습니다.
자차를 바르고 번들거릴때 또는 노메이크업 상태에서 피지를 닦아내고 살짝 눌러줄 때 사용하면 어느정도의 뽀송뽀송함을 줍니다. 지속시간은 짧지만요.
밤에 기초제품 바르고 눌러줘도 된다고 하는데 그렇게 사용하지는 않았구요. 바르고 자도 될만큼 색조 메이크업의 개념이 아니라 번들거림을 잡아준다는 의미겠죠.
하지만 붉은 피부기를 커버해 준다거난 하는 것은 전혀 없습니다. 별다른 트러블이나 색소침착이 없는 지성 피부가 자차만 바른 얼굴이 살짝 민망할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
|
|
맨 얼굴에 발랐을때의 만족감이 가장 큽니다.
|
|
|
|
guest(flyhigh) (2005-06-16 09:03:48)
|
|
|
|
|
| |
맨 얼굴에 사용하기 좋은 파우더라해서 샀었습니다. 비타민 씨가들어있어 브라이트닝이라는 이름이 붙었나본데 뭐 파우더에 비타민 씨가 들어있어봤자 얼마나 들어있겠으며 화이트닝 효과가 있어봤자 얼마나 있겠습니까..
저는 지독한 지성이라 밤이나 집에만 있는날 기초만 하고 있으면 곧 번들거려, 이런 때 이 파우더를 바르는데요, 연한 레몬색의 발색이 투명하고 압축된 상태가 약간 건조해 보이는 파우더에요. 맨 얼굴의 번들거림을 잘 잡아주네요. 그런데 이상하게 맨얼굴에서는 그럭저럭 피지를 잘 잡아주는구나 싶은데 화장한 얼굴위에서는 썩 피지조절력이 좋지 않네요. 맨 얼굴에 발랐을때의 만족감이 가장 큽니다.
맨 얼굴에 닿기때문에 퍼프도 자주 빨아주는데요 이 퍼프가 의외로 괜찮아서 자주 빨아도 변함이 없네요. 혹시 케파의 프레스트파우더용 퍼프를 써보셨는지요. 그 퍼프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처음 몇번 썼을때는 내가 이걸 왜 샀을까.. .했지만 바닥이 보이는 지금(양이 적으니 금방 바닥이 보이네요~)은 다시 하나 사볼까? 생각중입니다. 저같은 초 지성에게는 있을땐 몰라도 없으면 아쉬울 제품이에요. |
|
|
번들거림을 잘 잡아줘요
|
|
|
|
guest(Edith Piaf) (2005-03-14 17:48:38)
|
|
|
|
|
| |
보기에는 연한 레몬빛이 도는 파우더인데, 발라보면은 약간 뽀샤시해지고 곧 사라지더군요.
일단은 퍼프의 촉감이 부드러워서 마음에 듭니다. (^^ 시세이도 퍼프는 이래서 마음에 든다는...ㅋㅋㅋ)
번들거림을 나름대로 잘 잡아주면서, 시간이 지난뒤 오후쯔음에 나타나는 다크닝 현상을 가라앉혀주는 것 같구요.
이 제품에서 나타나는 뭐 미백효과나 비타민 C 의 스킨케어효과는 잘 모르겠지만은, 이 제품 덕분에 번들거리는 현상이 예전보다 나아졌구요.
근데 다음 카페같은데에서 가보면은, 이 제품을 밤에 바르고 자도 된다, 혹은 안된다라는 반신반의의 논쟁이 많던데, 중요한것은 자기자신의 해답을 찾는거겠지요? ^^ |
|
|
면포들이...
|
|
|
|
guest(slipaway) (2005-01-17 01:20:09)
|
|
|
|
|
| |
잡지에서 처음 광고 봤을 때부터 관심 가졌던 상품입니다. 신개념의 화이트닝 제품들을 좋아하는터라, 자면서도 쓸 수 있는 파우더, 그것도 화이트닝까지 되는 스킨케어까지 되는 파우더라는 말에 단숨에 제 관심을 독차지 했지요.
그리고 쓰고 난 후의 소감은 지금까지 사용해본 8개의 화이티아 제품군 중 최악이었다는 겁니다.
우선 화이트닝 효과를 거두기도 전에 저한텐 이 제품을 바르고 얼굴에 면포들이 생겼습니다. 처음엔 밤에도 같이 사용 해서 그런가 했습니다. 밤에 사용할 때는 막상 아침에 일어났을 때 피지 조절 효과도 크게 없고, 좀 많이 바른 부분은 베개에 묻지 않을까 걱정도 되더군요.
결국 자그마한 좁쌀 여드름들이 돋길래 불안해서 평상시에만 썼답니다. 하지만 그것도 마찬가지네요. 피지 조절 효과도 별로고, 색깔도 너무 희멀건한(절대 보이는 것처럼 노란 색 아니에요) 색이어서 바르면 영 부자연스럽고 잘 밀착 되지도 않아요.
스킨케어로서도, 메이크업 제품으로서도, 이것보다 저렴하면서도 훨씬 괜찮은 제품이 많단 걸 생각하면 매우 실망스런 제품입니다.
|
|
|
저녁에 바르고 자면 아침에 조그마한 뾰루지가 돋아있어요
|
|
|
|
guest(happydew) (2004-12-26 17:41:50)
|
|
|
|
|
| |
밤에 바르고 잘 수 있는 파우더라기에 단순한 호기심으로 구입했습니다. 이거 잡지 광고도 한창 떄려댔었죠^^;;
이미 다른분들이 후기를 많이 올려주셨기에 저도 간단히 남길게요. 저 역시 집에만 있거나 아님 가까운데 외출할때 살짝 발라주는용으로 참 용이하게 썼습니다. 커버력은 없지만 얼굴색 보정은 약간이나마 되어서 좋았거든요.
하지만, 전 밤에 바르고 자가엔 무리더라구요. 분명 모공을 막지 않는다고 하던데, 저의 경우 저녁에 바르고 자면
아침에 조그마한 뾰루지가 돋아있었어요. 처음엔 다른화장품때문인가 했는데, 오른쪽볼부분에만 여드름자국 없애보겠다고 집중적으로 발랐거든요. 그 부분만 뾰루지가 돋아요. 그리고 느낌이 생각보다 그리 가벼운편이 아니라
바르고 자면 약간 답답한 느낌도 들구요.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가 뽀송뽀송이 아니라 스트레스 받은 푸석푸석 얼굴이었습니다. 몇번 더 해보다 결국 저녁에 바르기는 포기~
하지만 데이케어용으로 쓰기엔 무리없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이 광고하는 미백효과는 거의 없지만요-_-;;
(뭐…화이트닝류가 거의 다 그렇죠. 한두번 속는것도 아니고)
그닥 꼭 구비해야 할 파우더라는 생각은 안 들기에 별3개 줍니다. (데이타임용으로서의 편의성에 점수를 좀 줬습니다) |
|
|
피지를 컨트롤해지고 피부가 보들보들
|
|
|
|
guest(havana513) (2004-10-26 12:04:28)
|
|
|
|
|
| |
기초후 발라서 파데의 모공고임을 막아볼까..하고 산 건데, 큰 효과는 없는 듯 해요.
그러나 원래의 목적(오~ 맨얼굴에 바르는 파우더!!)으로 무척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자기전에 전체적으로 두드려주고 자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촉촉할뿐 개기름이 없어요.
기름에 절어 있던 얼굴이 이것땜에 환해보이는 것 같고 피부가 보들보들하게 느껴져요.
게다가 저녁에 헬스끝나고, 화장지운후에 누굴 만나거나 할때, 찜질방같은데서 정말 유용합니다.
맨얼굴의 부담스러움을 해결하면서도 자기전에 다시 폼클을 안해도 되므로 저같은 게으름뱅이에게 좋은 파우더군요~ *^^*
연노랑색이고 바르면 하얗게 되면서 몇분간은 가부끼지만, 곧 투명해지구요.
퍼프가 좋습니다. 얇고 그냥 하얀 면같은 퍼프인데 아주 부드러워요 |
|
|
피지 잡아주는 용도로도 유용해요.
|
|
|
|
guest(ruadil) (2004-10-26 12:02:22)
|
|
|
|
|
| |
그거 여드름 피부에 발라도 괜찮아요.
전 여드름 피부인데 괜찮았어요. (사람에 따라 다를 테지만요)
피지 흡수력이 참 좋아서 많이 바르면 얼굴이 땡길 정도.
피지 잡아주는 용도로도 유용해요.
단점은 너무 헤프다는 것...
제대로 써주면 한달이 못 가서 바닥이 보일 것 같아요.
심지어 보름만에두요~
|
|
|
간단한 외출용으로 적합
|
|
|
|
guest(Elizabeth) (2003-10-05 22:16:09)
|
|
|
|
|
| |
| ff매장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던 도중에 발견한 제품이에여. 매장언니 말로는 품절에서 풀린지 얼마 안된 제품이라 하더군요. 일단 동그랗고 닙직한 케이스에 진짜 콤팩트처럼 새겼어요.색깔은 마치 유판씨나 레모나 가루를 압축한것만 같은 레몬빛이구요. 자기전 기초화장이 끝나고 마지막에 바르는 것이지만 기냥 콤팩트처럼 화장 고칠때 콕콕 찍어발라줘도 되요. 얼굴에 비타민 씨를 주면 미백효과가 있으며....이것저것 매장언니가 설명해 주었지만 제 생각에는 기냥 집에서 맨얼굴에 심하게 번들거릴때 부담없이 (클렌징이 필요없으니)바르거나 잠깐 근처에 외출나갈때 바르면 가장 좋을듯 싶어요. |
|
|
우수한 피지 흡착력
|
|
|
|
guest(maria001) (2003-08-03 00:00:00)
|
|
|
|
|
| |
이번에 새로 나왔다는 화이티아의 스킨케어 파우더입니다.
사실 '스킨케어 파우더'라는 개념은 굉장히 생소하지요. 파우더라는 것은 일단 메이크업 제품으로 알고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아침에 일어날 때 개기름이 쥘쥘 흐르는 여름성 지성(?)인 저는 여름만 되면 항상 "파우더 바르고 자면 안되나ㅠㅠ"라는 생각을 했죠. 그래도 일단 메이크업 제품이니까 모공 막으면 바로 여드름!이라는 생각에 엄두도 못내봤구요.
그러다가 일본화장품 중에 에츄세에서 나온 나이트 에뮬렛이라는 제품을 알고 스킨케어용 파우더가 있는 줄 처음 알았습니다. 자고 일어나도 뽀송!이라는 후기에 40000원에 육박하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주문할까 말까 망설인 게 한두 번이 아닙니다만..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페수에 올라온 화이티아 파우더 후기는 제겐 구세주였죠^^; 당장 롯데 지하에 가서 구입했습니다. 마침 출시 기념으로 폼클렌징 30ml 샘플도 주더군요. 용량 7g에 가격은 18900원..솔직히 가격으로 치면 비쌉니다.
그렇지만 저는 자기 전에 번질거림 방지용으로만 쓸 거라서 그정도면 꽤 오래 쓰지 않을까 싶네요. 게다가 리필도 있다고 하니 케이스만 잘 보관하면 아주 오래 쓸 수 있을 거 같아요.
점원 말로는 자기 전에 발라도 되고 메이크업 후 기름 잡는 용도로 써도 된다는군요.
케이스 자체는 흰색으로 손에 쏙 들어오는 편한 크기입니다. 게다가 살짝 무게감도 있는게 꽤 튼튼해요. 그리고 시세이도 계열 답게 퍼프가 굉장히 좋군요. 뽀송뽀송하고 털이 길고 부드러운게..제발 맥이나 비오템에서도 좀 본받아줬음 좋겠습니다.(피지 잡는 용도로 쓰던 파우더들이 퍼프가 정말 꽝이었거든요)
상자에 화이트옐로라고 써있는 거 보니 노란색 도는 흰색이겠지 싶었는데 열어보니 헉 소리 날만큼 레몬색입니다-_- 그렇지만 손등에 발라보니 그 엄청난 밝은 레몬색은 싹 사라지고 피부색만 남는군요. 일단 냄새를 맡아보니 무향인듯 힙니다. 아무 냄새 안나요.
메이크업 한 위에 시험 삼아 발라보니 오호~이거 기름 잡는 용도로도 좋겠는데요! 바른 부분과 안바른 부분의 번들거림 정도가 정말 차이가 심합니다. 뽀송뽀송 가벼운 마무리에 색이 없기 때문에 메이크업에 지장을 주지 않고 기름만 잡는 용도로 아주 좋을 거 같아요.
그치만 굉장히 얇게 발리는 건 마음에 들지만 다크닝이 심한 저로써는 그다지 톤업 효과는 없는 것 같아서 역시나 메이크업 수정용으로는 쓰지 않을 작정입니다.
그 후 메이크업을 지우고 스킨과 로션을 바른 후 얼굴에 바르니 적당히 뽀송한 게 아주 마음에 드는군요. 이게 과연 모공을 막을지 안막을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몇시간째 보송보송한 건 아주아주 마음에 듭니다. 아침까지 이럴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안 바를 때보다는 훨씬 덜 번들거릴 것 같아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단종될때까지 리필 사서 쓸래요^^
***약간 추가합니다. 자고 일어나서 보니 얼굴 기름기가 확실히 줄었어요. 근데 빨간 여드름이 하나 올라왔네요. 근데 이건 제가 잠을 늦게 자서일지도 모르니까 좀더 기다려봐야겠어요.
|
|
|
가벼운 사용감
|
|
|
|
guest(cain14) (2003-07-28 00:00:00)
|
|
|
|
|
| |
이 곳에서 어떤 님의 후기를 읽고 당장 나가 구입했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꽤 마음에 들었답니다.^^
요즘 무조건 가볍게 하고 다니는데 그 컨셉에 딱이에요. 무게나 사용감이나 모든 점에서 말이죠.
그 분의 후기가 이 제품의 모든 점을 잘 말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노랑의 압축파우더로 투명하게 발려요.
워낙 투명하다보니 뭉치거나 들뜨거나 전혀 없지요.
밤에 누르고 자면 아침에 뽀송하고, 자차위에 가볍게 바르면 또 나름대로 뽀샤시하고.
그런데 이런 느낌의 사용감을 어디선가 느낀 적이 있었단 말이죠. 이 기시감은 에이클리닉 클럽 파란색 3종을 샀을 때 거기 들었던 작은 팩트에서 기인한 것이었습니다.
간만에 꺼내 봤더니 색감도 촉감도 정말 비슷하네요.
그런데 화이티아 쪽이 더 안바른 듯(?)이 발립니다. 또 미약한 향이나마 더 나았습니다.
퍼프는 생긴건 작고 못생겼어도 부들부들 좋네요.
케이스도 하얗게 깔끔하고. 리필도 있구요.
이런 제품에 커버력을 기대하는 분은 없겠죠?^^;;
|
|
|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정도?
|
|
|
|
guest(dudbth) (2003-07-23 00:00:00)
|
|
|
|
|
| |
잡지에서 이 제품을 보았을때 어찌나 궁금하던지요.
파우더인데 화이트닝 제품이라 그냥 바르고 자도 되는 제품으로 소개가 되었기 때문이지요
요즘와서 화이티아,아스프리 요 두 브랜드 제품이 좋아지는 터라 망설임 없이 구입하였어요^^
(기획 제품이라 클렌징 폼도 들어있었지요...호호)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하얀 작은 케이스입니다.
뚜껑을 열면 레몬색 압축파우더가 들어있구요.
파우더를 바르면 약간의 허연 느낌이 생기지만 그건 잠시뿐 투명 파우더로 생각하는게 더 나을듯합니다
번들거림을 덜어주는 정도 라고 할까요?
정보에서 얻은대로 바르고 자기도 해보았는데 화이트닝 기능은 잘은 모르겠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얼굴의 번들거림이 조금 덜했습니다.
아마도 메이크업 제품으로써 이 제품을 평가한다면 점수가 많이 깍이겠지만 나름대로 이제품은 스페샬 제품인듯합니다.
화장하기에는 너문 늦은시간에 약간의 뽀샤시를 원할때 쓰기에 안성 마춤 아닐까요?
그리고 마음에 든 점은 약간 얇기는 해도 파우더 분첩의 느낌이 너무 좋다는겁니다. 케사랑파사랑 퍼프같은 보들거리는 느낌이거든요.
나름대로의 독창성때문에 별4개입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