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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모공을 막지 않음,비타민 C,SPF 40이상,UV A, B,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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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터치란 이름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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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4-05-10 01: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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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란제님께서 얼굴용으론 번들거림과 밀림이 있지만 바디용으론 보송하면서 딱 좋았다는 말처럼...저는 얼굴에 바디용처럼 사용했습니다. 즉 세안 후 바로 이 제품만 바른것이지요.
원래 얼굴에 크림을 바르게 되면 그것만으로도 얼굴이 필요한 충분한 보습이 되지요. 여기에 크림제형의 선블록을 덧바른다면 번들거리는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이 번들거림은 제품자체로만 번들거림이라기보다는 그 밑에 바른 크림이나 로션이 번들거림에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단순히 모이스처라이저 5 + 선블록 5 = 번들거림 10 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선블록만 바를 시 5 일 번들거림은 모이스처라이저의 5가 덧붙여지면 15이상의 번들거림을 나타내니까요. (이것은 파운데이션등의 메이크업에도 적용이 됩니다)
저는 세안 후 바로 이 제품을 데이크림겸으로 사용했습니다. 기본적인 보습성분인 글리세린, 스쿠알란이 함유되어있으니까요. (자차를 맨얼굴에 바로 발라도 되냐구요? 당근이죠!)
이렇게 사용하면 피부에 듬뿍 바를지라도 2~3분후에는 이름그대로 드라이-터치가 됩니다. 보송보송해지지요. 사실 저로서는 건조감이 좀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그 다음에는 가벼운 로션을 얇게 베이스로 사용하고 그 위에 발라줍니다. 바르는 그 즉시만이 크림의 사용감으로 인해 약간 무겁게 느껴질뿐 그 후 번들거림, 밀림등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저는 아보벤존 자외선 차단제는 오후가 되면 눈시림이 강해져 거의 사용할 수 없었는데 보송함으로 인해 눈시림이 거의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피부에의 자극도 없었구요. 처음으로 사용한 눈자극없는 아보벤존 자차였죠 ^_^
얼굴&바디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양에 저렴한 가격 (도깨비 시장서 13000 원줬어요) 으로 가격대비면에서도 만족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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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썬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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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5-08-21 14: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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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터치가 하도 밀린다는 평을 봐놔서, 매우 걱정하면서 구매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제겐 밀림현상 안 나타났습니다.
물론 가끔 심하게 덧바르면 뭔가 뭉치는 느낌이 살짝 들긴 하네요.
차단지수 30과의 차이는 차단성분 2가지가 2배로 들어갔다는거지만 아보벤존 수치는 그대로입니다.
전 아보벤존에 둔감한 편이구요. (3%짜리도 눈시림 잘 못 느꼈어요.)
30짜리와 마찬가지로 실리카와 디메치콘이 성분에서 보이구요.
생크림같은 질감의 하얀 크림이며 별 특징없는 약한 향이 있습니다.
바르면 매끌거리며 반질반질하니 약간 텁텁한 느낌이 납니다.
장단점 나열합니다.
저는 건성피부이며 사계절 아침에 세수하고 바로 썬블럭만 바릅니다.
화장을 잘 안 하는 편이지만 썬블럭 이후에 파우더를 자주 바르고,
겨울에는 촉촉한 썬블럭으로 낮 기초를 대신합니다.
장점 : 부드러운 질감, 많이 바를 수 있다!
백탁 거의 없다. (못 느꼈습니다.)
구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가격 무지 착하다. (국내에는 spf30짜리만 들어온 것으로 압니다.)
끈적거리지 않는다.
드물게 높은 차단지수
단점 : 번들거림
얹어놓은듯한 느낌 (밀착감 부족. 잘 묻어나는 느낌입니다.)
아모레퍼시픽 계열의 자차들처럼 부드러운 느낌의 자외선차단제입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느낌이에요.
약간 더 두터운 느낌과 매끈거리는 질감에서 차이가 있네요.
사실 전혀 '드라이터치'하지는 않군요;
어쩔 땐 caky(한국말로 뭐라 표현할지 -_-;)한 질감 때문에 얼굴빛이 지저분해보일 때도 있어요.
좀 엉기는 느낌이랄까.
딱히 너무 좋아! 는 아니지만 어디 흠잡을 구석은 마땅찮은 녀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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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처럼 매트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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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3-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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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가볍고, 깨끗한 느낌에, 빨리 흡수되며, 피부를 부드럽고 매끄럽게 해주고, 가볍고 상쾌한 향"
이란 광고 문구와 아보벤존이 주성분인 이 새로운 제품을 봤을 때..
"오오..정녕 내가 이번엔 '심'을 보는 것인가?" 하는 설레임에 휩싸였죠..^^
사실 뉴트로지나 썬블럭에 많이 데였던 터였지만 마침 자차도 다 떨어져가던 중 구입을 하고 말았습니다..
88ml 의 용량에 9불정도의 가격이었구요..용기는 헬씨디펜스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의 큰 버젼으로 이쁘게 생겼어요..^^
일주일 조금 넘게 사용을 했는데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심을 본정도는 아니구..인삼(?)정도입니다...ㅎㅎ
80%의 만족을 하고 있네요..
조목조목 따져 보자면..
1. 자외선 차단 효과 ;
아보벤존(+ 옥시벤존 + 그밖에 자차 성분들)이란 성분 자체가 저에겐 트러블이 없고, 자외선 차단 효과는 확실하므로 만족이구요..그외에 항산화 복합체도 함유되어 있으므로 이 점은 합격입니다..
2. 이름처럼 "Ultra Sheer Dry-touch인가? ;
그렇지는 않더군요..^^
비슷하게 생긴 헬씨 디펜스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와 성분은 차이가 있지만 흰색의 로션 질감인 것과 점도등은 아주 비슷하게 보였어요..
하지만 성분표에 물다음으로 턱 올라와 있는 실리카 성분때문인지 그 특유의 "기름지는듯하다가 보송보송"한 마무리가 됩니다..그래서 드라이 터치라고 했나보죠..?
너무 기대를 했던 터라 약간은 실망을 했지만 아보벤존 썬블럭치곤 번들거리는 편은 아니었죠..백탁 현상은 없습니다.
3. 향 ;
네..써 있는대로 아주 약한 프레쉬 계열의 향이 들어 있긴 하지만..역시 특유의 뉴트로지나 자차 냄새가 상당히 오래 남습니다..그 정도 향으로 커버하긴 역부족이었던듯..
얼굴에 발랐을 땐 별로 거슬리지 않았는데 오히려 목에 펴 바른 부분에서 강하게 느껴지더군요..뭐 그래도 15분쯤 지나 나갈때 되면 거의 사라지는 편.
전반적으로 이름처럼 엄청나게 산뜻한 사용감이 아니었던 것을 제외하곤 만족스러운 제품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넷사나 다른 수정액 자차들의 막강 매트함이 부담스러울 때 선택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매트하기도 적당히 매트하고, 흔히 매트 자차들에게서 나타나는 때밀림 현상도 없거든요..넉넉히 권장량을 바르는데 별 부담이 없는 듯 하네요..(수분 베이스 컴팩트 메이크업과는 잘 안 맞는 듯 했습니다만..그 외엔 별 문제 없었어요..)
실리콘 메이크업 베이스 비슷한 효과도 볼 수 있어서 화장은 매끄럽게 잘 먹는 편이구요..
지수 30짜리도 나와 있더군요..
이름처럼 매트하진 않아서, 그리고 약간 거슬리는 냄새등에서 감점하여...별점은 4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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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매트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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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익명성) (2012-06-25 14: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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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아보벤존 3%인데 눈시림이 없습니다. 물론 눈에 들어가면 눈물은 나지만요. - 네임벨류. 아무래도 뉴트로지나는 성분의 안전성 따위같은 것에 좀 더 믿음이 가더라고요. - 나름대로 저렴한 가격. 한국에서 정확히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백화점 제품에 비해서는 훨씬 싸죠. 품질이 밀리는 것도 아니고요. - 쓰기 쉬운 용기. 튜브형이어서 보관하는 것도, 사용하는 것도 편합니다.
[단점] - 잘 스며들지가 않아요. 자차를 넉넉히 바르려고 노력하는데 원체 스며들지가 않아서 많이 바르기가 어려웠어요. - 백탁 있습니다. 제가 많이 발라서 그런 것이 수도 있는데요, 바르고 귀신 같아서 제 피부색보다 어두운 틴모를 발랐습니다. - 제형이 무겁습니다. 제품 설명에는 가볍다고 써 놓았던데 말도 안되요. 묵직한 크림이예요. 그래서 상당히 답답합니다. - 강력하지 않은 워터푸르프. 아직까지 완벽한 워터푸르프는 본 적이 없기는 하지만 기대감이 커서 그런지 더욱 실망스럽네요. 땀때문에 하얀 국물이 생기지는 않지만 그래도 선글라스 벗어보면 안경테에 하얀 국물이 묻어있어요. - 전혀 매트하지 않아요. 드라이 터치라는 말이 정말 무색할 정도로요. 매트하기만 하면 사용감이 무거워도 사용하고 싶었는데 못하겠습니다. - 민감성으론 접학하지 않습니다. 최근에 얼굴이 민감해졌는지 뉴트로지나 제품을 사용하면 얼굴이 아리면서 아파왔는데 이것 또한 그렇네요. 민감하신 분들은 피하시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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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선 알레르기, 바디용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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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iena) (2006-08-16 17: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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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고 눈이 시리다는 평을 봤지만, 얼굴에 못 바르면 몸에 바르면 되겠다 싶어서 구입했는데...
정말로 바디용 자차가 되었습니다;
저는 여름철에는 세수하고 바로 자차을 바르는데 피부에는 무게감이 느껴지거나 뻑뻑하지 않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번들번들해서 파우더를 꼭 발라줘야 외출이 가능합니다(얼굴에 기름기가 너무 많아 그런걸까요;). 잔뜩 바른 상태에서 파우더를 바르면 약간은 밀리지만, 약간이기 때문에 밀리는 부분만 손으로 떼어내고 있어요.
눈에는 확실히 자극이 좀 있습니다. 아보벤존이 들어간 자차는 처음 써 봤는데 눈물 줄줄 까지는 아니더라도 시리긴 하네요; 콧물도 조금 나오고.. 단, 저한테는 눈시림 보다는 입술과 그 근처에 알레르기를 일으킨게 문제가 되었습니다. 바른지 몇 분 되지 않아서 바로 간지럽기 시작하더니.. 빨갛게 부어오르고, 좁쌀처럼 뭔가 돋아나고; 나중에는 각질이 일어났습니다. 콧등에도 약간, 광대뼈와 눈 사이에도 약간 트러블이 생겼어요.
결국, 이 자차는 바디용이 되었습니다 -_-a 목이나 몸에 발랐을 때는 번들거리지도 않고 딱 좋더라구요.
얼굴에 알레르기를 일으킨 죄가 괴씸하여 별 두개 반 날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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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너무 거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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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ja4470) (2006-06-23 09: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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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벤존 자차를 좋아하지 않지만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하여 자차 구입에 혈안이 되어서 구입목록을 작성하다 보니 차단지수, 성분, 사용감 등등 입맛에 딱 떨어지는 것은 없더군요. (정녕 자차가 내린 영원한 숙제인지)
우선 향이 아주 거슬립니다.
제 코에는 요즘 나오는 향이 첨가된 표백제의 느낌이라 차라리 무향 자차 특유의 시큼털털한 냄새가 덜 울렁거리네요.(지속력도 좋습니다. 이런..)
평소 안구가 민감하지 않고 아보벤존에 눈시림도 거의 없어 자차는 눈을 포함한 얼굴 전체에 다 사용합니다
이 제품 역시 살짝 시큰거리나 사용이 불편할 정도는 아니구요.
제 피부 상태는 겨울철을 제외하고 거의 중복합 상태를 유지합니다.
자차를 사용하는 아침 기초는 항상 생략이예요.
(겨울철은 유분감 있는 자차로 크림겸용으로 사용.)
5월부터 사용중인데 얼굴과 목의 경계선 부분이 조금씩 밀리는 경우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밀림은 없습니다.
단, 로션이나 크림위에 사용하니 우수수 밀립니다.
얼굴에 바르면서 느끼는 번들거림에 비하면 마무리는 신기할 정도로 보송 합니다.
두 번에 나누어 최대한 적정량을 맞추려고 노력하는데 오후쯤이면 아보벤존 특유의 기름진 느낌(설명하기 참 묘한데.. 피부가 번질거린다는 뜻은 아닙니다) 피부가 좀 칙칙한 느낌이 들어요.
제가 사용한 크림이나 로션타입의 자차들은 크게 두 가지의 느낌으로(화장 전의 자차 마무리감), 유분이 적거나 많거나 차이가 있지만 보습제에서 느끼는 유분감. 한가지는 육안으로는 거의 유분감이 느껴지지 않지만 만져보면 오일의 미끈한 느낌.
울트라 쉬어는 후자에 속합니다.
객관적으로 아보벤존에 트러블이 없고 지성피부가 아니라면 여름철 사용도 부담스럽지 않은 제품입니다.
하지만 주관적으로 이 제품의 향이 많이 거슬리고 주 성분이 아보벤존인 자차는 제 피부에 반응이 구리구리 해서 ^ ^;; 바디용으로 사용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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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용으로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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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장생) (2005-08-06 0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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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에는 랑콤SPF50 자차를 사용했습니다. 한국보다 건조하고 먼지도 많은 이 곳에서는 랑콤 자차의 번들번들함이 외려 더 반갑더군요. 그러다 여름이 서서히 가까워지니 와 이거 진짜 못쓰겠더라구요. 게다가 마침 거의 바닥을 보이기 시작하길래 새로운 자차 물색에 나섰습니다.
보통 사고 싶은 게 있으면 페수에서 여러번 훑어보고 갑니다만 이번엔 그럴 기회가 없어 그냥 드럭에 갔기 때문에 대략 어떤 것을 골라야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그냥 뒷면 성분표를 보고 골라든 게 이 제품입니다.
아보벤존 2%, 옥시벤존 6%, 워터푸르프, 땀;푸르프, SPF 45, UVA/UVB 차단.
성분만으로 알기 힘든 사용감을 제외하곤 매우 흐뭇한 성분이더군요. 스무해 넘게 여드름은 커녕 뾰루지 하나 없이 튼튼하고 깨끗한 피부로 살아왔으나, 그 강했던 피부도 뉴욕의 건조함과 엄청난 먼지 앞에선 무릎을 꿇었습니다. 지금은 탈수, 지성에 가까운 복합성피부, 어마어마한 트러블을 달고 살죠. 그렇기에 번들거리는 답답함으로 인한 트러블 발생 여부 또한 저한텐 매우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랑콤 자차때문에 입과 코 쪽으로 가까운 볼에 엄청난 뾰루지가 생겼거든요) 우선 그저 '드라이터치'에 믿음을 걸고 사왔습니다.
결과는?? 아 이거 저한테 여름용으론 딱입니다.
토너 후에 이것만 퍼 발라도 트러블 발생률은 낮았구요(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아주 간간히 있었기에 꼭 이것 때문이라고 속단할 수는 없었습니다.), 백탁도 전혀 없었고, 무엇보다 파우더 마무리가 필요없을만치 잘 마르덥니다. 얼굴도 번들대지 않구요. 몸에 여러번 덧발라도 끈끈하지 않아 바디용으로도 그만이더군요. 참, 거의 밀림 현상도 없습니다.
다만, 엄청난 눈시림(이거 잘못 발랐다가 해라도 쨍쨍 뜨는 날이면 눈도 못 뜨고 그저 웁니다 울어 -_-;;), 무진장 퍼 발랐을 때 다 마르고 나면 얼굴이 양초화된다는 점(양초 질감처럼 됩니다)에서 별 반 개씩 감해 총 별 넷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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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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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quazem) (2005-07-28 22: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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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경우엔-.-
SPF30보다 훨씬! 더! 눈이 아팠습니다.
더 잘녹는지 워터프루프가 약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사용감도 SPF30보다 떨어진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사용감만 보면 정말 최고인데요.. 그 놈에 눈시림이..
쩝...(전 막판엔 눈물을 흘리다 못해 구역질까지 나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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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자외선차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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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0604) (2005-07-28 22: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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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성분으로 아보벤존성분이 들어있습니다. uva차단효과는 좋습니다. 에너지는 uvb의 천분의 일이지만 지구상의 자외선중의 90%이상이 uva이니 uva차단이 신경쓰이는데 게다가 현재 화학적 각질제거제 사용중이라 광과민합니다
그래서 uva차단효과의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이지요. 아보벤존 2% 옥시벤존6% 들어있는데 이정도가 몇%의 자외선 차단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피부가 지성이기 때문에 사용감이 가벼우면서 여드름 발생이 되지 않는 제품을 찾았는데 저는 정말 듬뿍 바릅니다. 3ml정도, 한개를 한달에 사용하니 엄청나게 많이 사용하는 것이죠. 다른사람 얼굴전체에 바를양을 볼하나 이마하나에 바르니 그래도 여드름 거의 안생깁니다. 무기차단제보다는 유기차단제가 확실히 여드름 발생가능성이 적습니다. 처음바르면 워터프루프기능의 실리콘때문에 콩기름 같은 느낌이 있는데 이것도 모공을 막는 느낌은 아닙니다. 저도 위니님처럼 거의 맨얼굴에 사용합니다. 스킨도 안바르고요. 번들거림 없고 하루종일 지속되는 느낌입니다. 저는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 파우더를 사용하는데 그러면 번들거림없이 하루종일 지속되고 클렌징도 쉽습니다.
미국의 워터프루프는 까다로운데 이건 워터프루프는 되면서 클렌징도 잘됩니다. 저는 그냥 묽은 세정제 베이스의 순한 세안제만 사용합니다. 자극감은 있습니다. 광대뼈주위가 약간 빨개질정도 많이 사용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안무튼 그정도 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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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무자비하게 밀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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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tunning) (2004-05-20 16: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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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바를 것들은 uva/uvb sunblock lotion spf 45, healthy defense oil free sunblock lotion spf 45, 작년 한여름에 산 lancaster high protection body cream 30으로 충분하던차에 버릴수도 없어서 평소 시셰이도와 파운데이션(이나 메베)를 섞어쓰던대로 얘랑 섞어봤거든요.
오올. 그런데 되게 신기하게 둘이 화학반응같은걸 하나봐요.
파운데이션이 약간 물컹/되직/몽글(뭐라 표현해야할지)
암튼 형상이 좀 변하다가 결국 묽어집니다.
이것을 톡톡 쳐서 발라주는데 결과적으로 안밀리더군요.
햇수로 십년간 이런 식으로 여러 메이컵 베이스와 썬블락을 섞어써왔지만 이렇게 변하는건 처음 봅니다.
물론 얼굴에 썬블락만 바르는 양보다는 아무래도 적게 써서이기도 하겠지만,비슷한 양으로 파운데이션 아래에 바를때면 엄청나게 밀리던 것이 섞어주니 밀리지 않더라... 는 본인의 과학지식으로는 설명불가한 현상이 있었다는 것을 보고드리고 싶었을 따름이었건만 후기가 되어버렸군요.
이미 사놓고 밀려서 못쓰시는 분들 한 번 해보시라구요^^
뭐 사실 그 화학적 변화로 인해 자외선 차단지수가 낮아졌을수도 있고 뭔 일이 있을수 있기는 하겠지만, 개의치 않으렵니다.
일단 안밀리고 쓸 수 있다는 점이 뿌듯하고,에 또......그 몽글몽글이 상당히 재미있거든요.-_-;;
볼때마다 신기합니다.^^
참, 제가 쓰는 파운데이션들은 주로 오일 프리라서 알콜류가 좀 든 제품들입니다.
뒤늦게 그때문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검증해봤습니다.
예상대로 평범한 메이컵 베이스에는 반응하지 않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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