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화이트닝,
|
|
수분부족 지성용
|
|
|
|
guest(whdydgl) (2005-07-15 00:55:29)
|
|
|
|
|
| |
요제품은 오일프리라는데 반해서 사게되었습니다.
산지는 올초인데 사용은 5월쯤에 했습니다.지금은 좀 강력한 자차를 사용하는지라 사용하고있지는 않구요.
결론적으로 말해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많이^^;;
일단 로레알 제품이라서 기본적인 자차능력은 그냥 되겠지하고 넘어갑니다. 왜냐면 요 자차의 기본성능은 알수가 없습니다. 둔감한지라....그냥 그렇겠거니하죠...헌데 제가 가장 중요시하는 유분의 항유량이 문제죠. 제가 수분부족지성이거든요. 그래서 수정액자차가 산뜻하고 땀이나 물에 강해서 여름엔 사용하고 싶지만 얼굴이찢어지는 아픔에 자차지수높은 로션질감의 자차를 사용합니다..대부분의분들이 산뜻하다고 하는 세타필자차로션도 너무 유분이 많다고 (여름이 아닐때)도 느껴졌었어요. 그래서 이 로션은 겨울에 무지무지 추울때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맞습니다.전 오일프리교 광신자입니다.^^;;근데 로레알 요제품은 로션질감인데다 오일프리라서 맘놓고 팍팍바를수 있었습니다. 오일프리라는 설명이없으면 제 여드름 때문에 적정량을 바를 엄두를 못내구요. 그래서 요놈이 맘에 듭니다. 화데를 바를 때 좀 빡빡하다고하는 후기도 있었는데....전 괜찮았습니다. 많이 발라서 쪼끔 밀리는 감도 있었지만...개의치않습니다. 물론 잘 지워집니다.그래서 지금은 사용을 중지했죠^^; 눈주위에 바르면 눈이 시린 현상은 나타납니다.인터넷에서 75미리 용량에 17000원 정도인데...국내 자차 제품에 비해서 좀 가격이 쎈편인것 같기도 합니다면 한 여름을 제외하고는 계속 사용할것 같습니다.
참 백탁현상 쪼금 있습니다.메베효과는 기대하기 어렵구요.
|
|
|
이름만 으리으리
|
|
|
|
guest(jacket) (2005-05-11 01:25:14)
|
|
|
|
|
| |
웃.. 대단한 이름입니다. White Perfect Triple Whitening Moisturising Lotion이라.. 이름에 온갖 효과들을 잔뜩 집어넣었네요. 이름을 잘 풀어보면 이 제품이 뭘 광고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1. 멜라닌 색소를 분해한다기 보다는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해서 화이트닝을 한다는 것이고
2. 피부의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BHA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3. 로레알의 특허물질인 메소릴X로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한다는 컨셉으로 Triple이란 이름을 얻은 뒤
여기에 Moisturising Lotion이란 이름을 더 붙였습니다. 자외선 차단과 화이트닝, 보습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로션이라는 뜻입니다. 말만 들어보면 참으로 그럴 듯하고 으리으리 합니다.
제가 원했던 건
1. 수분부족 여드름 달린 지성 피부를 위해 유분기가 없을 것
2. 바쁜 아침에 로션/자차 덧바를 필요 없는 자차 함유 로션
3. 국내 일반 유통망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
4. 가을/겨울용이므로 SPF 15 정도에 UVA/B 모두 차단되는 것
이었습니다. 화이트닝 기능이나 BHA까지는 생각치 못했지만 어쨌든 그런 의도에 딱 들어맞는 제품이라 써보기 직전까지는 굉장한 기대를 했었습니다만..
그런데 이 제품 너무 매트합니다. 겨울에 쓰기엔 피부가 찢어질 정도로 매트해서 보습제 없이 바로 바르면 얼굴이 너무 건조합니다. 또 조금만 많이 발라도 얼굴에서 모레가 돌아다니는 것 같은 느낌이 나면서 밀립니다. 모이스춰라이징 효과가 없는데 왜 이름에는 떡하니 적어놓았는지 의문입니다. 그래서 결국 다른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고 얼굴에 발라야 하는 자외선 차단제가 되어버렸는데 그럴 거면 뭐하러 로션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지.. 게다가 봄/여름이 되면 이 자외선 차단지수는 상당히 불안한 관계로 이 매트함이 좋다 하더라도 손이 가지 않을 것 같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결론은 봄이나 초여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햇빛을 많이 받지 않는 지성피부를 가진 분이라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겨울에 이 제품만 단독으로 쓰기에는 좀 그렇군요. 그나저나 이 제품 사고 나니까 페수에서 SPF 15 정도 되는 마일드한 자차 겸용 로션 목록을 발표하셨네요. 흑흑.. 아쉬워라.
※ 1달 정도 쓰고 나서 후기 조금 덧보탭니다. 처음 모레 같이 느껴지던 것들은 맨 얼굴에서는 모르지만 파우더를 바르면 각질처럼 뭉쳐 있습니다. 그 위에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손가락이나 스펀지의 터치에 따라 뭉칩니다. 적은 용량을 뭉치지 않게 아주 살살 발라줘야 될 것 같습니다. 위에 화장도 못하고 참..
이 제품도 그렇고, 존슨즈의 화이트 로션을 썼을 때도 그렇고 조금 많이 발랐다 하면 갑자기 모레처럼 굳으면서 덩어리지더군요. 아마 로션형 제질을 매트하게 만드는 무슨 성분이 들어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로션처럼 주륵주륵 잘 발리다가 갑자기 모레처럼 매트하게 굳어버리죠. 참존 컨트롤 크림이나 셀프 필링류에서 느껴지는, 제형들이 서로 뭉치면서 생기는 알갱이가 아닌가 합니다. 으.. 정말 최악이군요.
|
|
|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너무 뻑뻑해요.
|
|
|
|
guest(x1206) (2003-01-31 00:00:00)
|
|
|
|
|
| |
이름 한번 정말 길군요. 로레알에서 나온 화이트닝 라인의 플루이드 입니다. 겨울도 되고 낮에는 원체 집 밖에 잘 안나가려고 해서 지수 높은 것도 필요가 없거든요.^^;; spf 15 정도에서 뭘 살까 둘러보다가 구하기 쉽고 가격도 저렴한 듯 해서 구입했어요. 용량은 75ml 가격은 인터넷에서 1만 5천원 정도 줬구요.
올레이를 살까 하다가 아보벤존 든 뉴트로지나 자차에 한 번 데였던 적이 있어 고이 접었습니다.-_-
상자를 버려서 성분이 뭔지 모르겠어요.-_ㅠ 멕소릴 sx 가 들어있다니 uva도 잘 차단해주겠거니 하고 생각합니다.^^;;
돌려 여는 뚜껑이구요. 한 손에 들어오는 용기라서 불편하고 그런건 없어요. 약간 되직한 하얀 로션이구요. 로레알에서 나온 지수 40짜리 자차는 끈적한 물 같았는데 이건 손 위에 짜면 고대로 쌓입니다.표현이 좀..-_-;;;
얼굴에 바를 때는 조금 뻑뻑하네요. 쫀득하게 달라붙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40 짜리도 그랬었는데 로레알 계열이 원래 이러려니 합니다. 랑콤, 비오템 죄다 저한테는 쫀득한 느낌으로 기억되거든요.
백탁 현상은 없습니다. 얼굴색 그대로 나오구요.뭉치고 그런 것도 없구요. 제 피부는 지성인지라 바르고 나면 좀 번들대는데 니베아에 비하면 양반이구요.^^;; 파우더 좀만 발라줘도 됐구요.
그런데....결정적인 문제가요. 이거 바르고 좀 있다 파운데이션 발라보려다 피봤지요.-_ㅠ 오리진스 지성용을 바르는데 아주 둘 다 뻑뻑하니 제대로안 발리고 허옇게 뜨고...난리나서 결국은 다 지우고 다시 발랐답니다. 로레알 트랜스루시드는 좀 촉촉한 편이잖아요? 그거 발랐더니 괜찮았구요. 건조하신 분들이 이거 바르고 위에 매트한 파운데이션 바르시면 난리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그리고 눈에 자극은 없었어요. 둔한 편이긴 합니다만 니베아는 약간 눈 시린게 있었지만 이건 괜찮더라구요.^^;;
두어달 잘 쓸거 같아요. 오리진스 파데는 썩혀야 겠지만..-_ㅠ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