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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비타민 C,끈적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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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입술에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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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e (2002-12-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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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무척 작습니다.
여행용 세트에 들어있는 치약보다도 작아서 보는 순간 <이거 대체 뭐하잔 물건이냐->하며 쏘아보던 기억이 나네요.
에뛰드의 후르츠튜브처럼 입구가 비스듬하게 깎여있어 입술에 대고 바르기가 편합니다.
내용물이 무척 부드럽고 구멍이 큰 편이라 힘을 많이 주면 입술에 범벅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색은 용기와 같은 밝은 주황색이고 살구같은 과일향이 나요.
역겹지는 않은데 썩 좋은 맛도아니어서 일부러 먹을 정도는 아닌 듯.
거친입술에 효과는 아주 좋습니다.
바를 때의 마구 번들거릴것같은 예상을 깨고 입술에 착 달라붙는 얇은 실리콘같은 느낌이 끈적임도 없어서 많이 발라도 입술에 아주 편안해요.
니베아나 타사의 스틱형은 각질을 일부러 뜯어내지않는 이상 립스틱이나 립글로스를 발라도 각질이 보였거든요.
입술은 부드러워져도 각질이 일어난 부분은 거칠게 느껴지는데 이건 코팅된것처럼 덮어주면서 각질도 가라앉습니다.
잠잘 때 바르고 다음 날 일어나면 거칠게 일어나있던 각질들이 착 가라앉아 보들보들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 성격상 각질들이 생기면 다 뜯어내서 피를 보곤하는데 이건 각질을 잠재워줘서 너무 좋아요~
아직까진 이만한 제품을 못 만났습니다.
입술이 매끈해져서 입술화장의 베이스로도 훌룡하고 번들거림이 훨씬 적어 립밤도 안 바른 자연스러운 입술로 보입니다.
요즘처럼 춥고 건조한 때 입술을 위한 완벽한 선택!이라말하고 싶지만 적은 양과 자외선차단제가 들어있지않은 점이 너무 아쉽네요.
최소한 차단성분이라도 있었다면하는 마음이 있지만 거친입술을 빨리 가라앉힌다는 점에서 최고의 선택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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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할만한 보습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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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hn341ata) (2005-12-21 17: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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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배송료 무료 가격 끼워맞추기 위해서 샀던 제품이지만
정말 잘 골랐던 제품이네요 ^^ (실제 받았을 때 생각보다 작아서 쪼끔 놀랬지요 ^^; )
오렌지 향 비슷하게 나구요, 제형의 색깔도 약간 오렌지빛이 납니다.
튜브식이라서 거의 다 썼을 때에는 짜내는 것이 참 힘든 것이 단점이네요.
저는 이 제품을 바르고 나면 입술이 번들거리지 않고 정말 촉촉하게 되어서 정말 좋아하는 제품이에요.
향도 좋구요~
다른 제품은 보습력이 떨어지는 제품이 의외로 많던데 이 제품은 보통 한번만 발라주어도
만족할만캄 보습을 선사합니다. 여러번 덧바르지 않아서 좋아요 ^^
저의 베스트 제품이라서 별 5개 날립니다 ^^
정리
- 장점: 덧바르지 않아도 좋은 보습력
- 단점: 약간의 쫀쫀함...? ^^; 마지막 내용물 짜내기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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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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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nielle) (2005-04-26 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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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오렌지색이 예뻐서 샀는데 첫날부터 후회하고 지금은 버리기 아까워서 마지못해 쓰고 있는 제품 이에요.
풀떼기 장난 아니게 생기고요 (최곱니다 최고!!!) 보습이 전혀 안되는건 아니지만 입술에 바르고 있을때뿐 이에요.
게다가 꽤나 끈적입니다.
보습 잘 되고 끈적이기나 하면 모를까 별로 그런것도 아니고 ...
게다가 냄새는 불량식품 냄새 -.-
불량식품 좋아했었지만 다른게 다 못마땅 하기 때문에 냄새조차도 거슬리는군요.
떵 주려다가 겉모양 이라도 귀여우니까 별 하나반이나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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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진 아픈입술에 치유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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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mapola98) (2005-04-05 15: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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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도이쁘고 모양도 크기도 앙증맞은게 귀여워서 구입했어요
니베아에서나온 다른 립케어제품보다는 조금 비싸네요 ^ ^
오렌지향이 나는데 아이스크림이나 사탕류에서 많이 나는 향이에요.
짜서쓸때 저는 손가락에 짜서 바르지 않고 직접 입술에다가 짜는데 잘못하면 진공청소기처럼 입술에 흡착될수있으니 조심해야되요.
주로 입술이 갈라져서 아프거나 각질이 사정없이 일어날때만 쓰는데, 치유력이 상당히 좋은거 같아요.
잘때 듬뿍 바르고 자면 아침에 일어날때 입술에 각질도 많이 사라지고 갈라져서 아픈것도 괜찮아지구요.
그치만 보통 스틱형립밤처럼 입술에 착붙는 사용감이 아니고 입술위에 뭔가가 얹어진 느낌이라 엉겁결에 입술에 발라져있는걸 잘 먹거되고 입술위에서 좀 겉돌아요.
위에다가 립스틱같은거 바르기도 그렇구요.
향도 맘에 들고 입술에 탈났을때 바르기좋고 가격이 저렴해서 별4개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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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바르고 자고나면 입술이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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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ijuhee) (2004-11-10 17: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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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서 두개째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5ml용량에 3천원대의 가격인데 용량이 적다고 생각됨에도 꽤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렌지색의 귀여운 케이스에 입구가 사선모양이라서 바르기도 편하고 가지고 다니기도 좋습니다.
약간 바세린과 비슷한 질감인데 과일사탕같은 향에 맛도 약간 달달한 향입니다. 가끔 입에 닿을때의 맛이 불쾌한 맛은 아니라서 마음에 드는 편이구요.
이름처럼 비타민의 효과가 확실하게 나타난다거나 하는 느낌은 아니지만 저녁에 바르고 자고나면 입술이 부들부들해지고 입술에 각질이 일어난 상황에서 진정도 쉽게 되는 편이라서 립케어의 기능은 충실하게 한다는 느낌입니다.
다만 거의 다 써갈때쯤엔 양조절이 쉽지 않다는 점이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갑자기 많은 양이 나오기도 하고 푸쉬식~!하고 튀어나오기도 하거든요. 나중의 양조절이 쉽지않다는 점에서 별반개 깍아서 별넷반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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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위에 발라도 번짐이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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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enya) (2003-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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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전에 보유 화장품 수를 하나라도 줄여 보려는 처절한 몸부림의 여파로 매일 립밤 바르기를 생활화하고 있는데요. 먼저 저는 아주 춥고 건조한 날씨가 아닌 한 별로 입술이 트질 않아요.
입술을 핥거나 뜯는 성격도 아니라서 사실 립밤이 별로 필요하지
않죠. 매트한 립스틱 바르기 전에 한 겹 발라 주는 정도가 전부인데 그래가지고서는 도무지 남들은 보름에서 한달이면 다 쓴다는 립밤 하나가 달이 가고 해가 가도 줄어들질 않대요.
결국 화장대 거울에 립밤 바르기!! 라고 써놓기까지 하고 열심히 발라주고 있는데요. 요 작은 튜브가 참 오래도 가네요.
일단 참 작고 예쁜 튜브가 마음에 들어요. 휴대하기 편하고 사선형으로 잘린 입구라서 바르기 편하구요. 짜 보면 바셀린이랑 거의 똑같이 생겼고 발라 봐도 별 차이를 못 느끼겠어요. 약하게 vit C 냄새 같은 게 나는 거 외에는 그게 그거 같아요.
한가지 장점이라면 바셀린은 그 위에 립스틱을 바르면 잘 번지는데 이건 번짐이 한결 덜하다는 거예요. 소량만 발라주면 매트한 립스틱을 부담없이, 하지만 매트한 질감은 표현해주는 정도로 유지해주는 게 좋네요.
튼 입술이 아문다든가 하는 건 모르겠지만 무난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바르기에는 참 좋은 립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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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절이 어렵고 튜브스타일이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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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ella98) (2002-12-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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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그램 정도 될 것 같은 조그만 용기예요.
작은 튜브스타일이죠.
주황색 튜브가 꽤나 깜찍합니다.
짜보면 주황빛 섞인 노란색의 투명한 연고같은 제형의 제품입니다. 그 걸 사선으로 처리된 입구를 이용해서 그대로 입술에 발라주면 된다지요.
향은 과일사탕과 똑같아요. 맛도 그랬던 듯 싶습니다;
전 껍질이 잘 벗겨지는 입술이라 겨울에 건조함도 피해보고 허옇게 일어나는 현상도 피해보고자 샀던 제품인데요, 아.무. 효.과. 없.었.습.니.다.
바를 때 양 조절 하기도 힘들고, 발라도 쫀득거리기만 할 뿐 비타민의 효능같은 것도 느낄 수가 없었죠.
무엇보다 튜브 스타일이라 다 써 갈 때쯤 치약 짜듯 밑에서부터 꾹꾹 눌러서 바르려다 보면 갑자기 너무 많이 나와서-_- 불편했어요.
별 하나 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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