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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안티에이징,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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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감에서 다소 진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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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10-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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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리프트이고..젤타입이란것에서 90% 는 이 제품에대한 평가가 나오는듯 합니다. 넵...제가 개인적으로 여기는 "비싼돈주고 살 제품은 아닌"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것이지요.
우선 용기부분에서 좀 마음에 안듭니다. 위생적인 면에서 문제가 있을뿐만 아니라 젤이라는 특성상 차라리 튜브타입이 더 제품을 덜어내기 편하니까요.
사용감은 여느 "리프트/퍼밍/컨투어 젤" 제품이 그러하듯..처음엔 수분감이 느껴지면서..피부"위"에서 피부를 타이트하게 잡아주는것이지요. 따라서 보습력은 다소 떨어집니다.
이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긴장감을 건조한 당김으로 여기시는 분들도 계실테니까요.
저의 경우..최소한의 건조는 막아주는 정도였습니다. 바르고 채 30분도 안되어 피부엔 거의 남아있는것이 없으니까요.
그러나 예전의 아이젤처럼의 불편한 찐득함은 거의 없었습니다. 눈가의 퍼밍효과는 주면서도 피부엔 끈적임없이 잘 스며드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품을 바른 후 바로 메이크업을 해도 화장이 뭉치는 일이 거의 없어서 아침메이크업시간을 단축시켜주었구요.
그러나..역시 이 제품을 바른다고 눈가의 주름이 펴져보인다거나..쳐질려고 하는 아이백이 위로 업! 된다던가..하는 "시각적" 개선현상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저 바르고 있는 동안 피부의 느낌이 "잡아당겨진다" 정도로만 느껴졌으니까요.
사용감이 개선되었을뿐..어느하나 "혁신적인 상중 퍼밍작용" 운운할 것은 없었습니다.
2~3만원대의 바디샵이라면 모를까..역시..투명 아이젤에 6만원은..너무 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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