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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cious
내츄럴 업 컨실러 SPF 30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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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Studio Finish
컨실러 SPF 15
에스티 로더
Uncircle
컨실러 SPF 20

 


특기사항 : 무향,자외선차단,
 

  커버력은 높지 않지만 바르기 편한 컨실러

 

  삼돌이   (2004-11-21 11:11:17)

다크서클용으로 샀습니다.
아이 존 컨실러가 따로 있었지만, 스틱형이 커버력도 더 높고 활용도도 높을 것 같아서 스틱형으로 샀습니다.
색상은 두가지였는데 밝은 색으로 샀구요.
색상이 인위적으로 밝지 않아서 얼굴 전체에도 살짝살짝 쓸 수 있습니다.
용량은 아주 작았지만(립스틱만해요) 어차피 컨실러는 많이 쓰지 않으니까 신경쓰지 않았구요.
부드러운 발림성에 반해 커버력이 높군요.
눈 밑 전체에 얇게 펴발라주기에도 무리가 전혀 없어요.
특별히 아이 전용이라는 말이 없어서 얼굴 전체에 쓰는 컨실러가 아닌가 싶은데요, 색상을 보면 다크서클에 아주아주 딱 맞아요.
특별히 커버력이 높지 않은데도, 얇게 바르는데도, 색상 덕분인지 다크서클이 커버가 됩니다.


=====================================================
ps.  아이존도 써봤지만 아이존 컨실러는 커버력이 낮더군요.

update

자꾸 업뎃해서 또 죄송하지만 -_-;;;
컨실러를 작년 이후로 몇 개 더 써봤더니, 이 제품이 특별히 커버력이 높지는 않네요.
단지 주름을 강조하지 않고 색상이 뜨지 않으며 밀착감이 있어서 점수 후하게 나갑니다.

  촉촉하고 블렌딩이 쉬운 컨실러

 

  shycool   (2003-05-20 00:00:00)


지난번에 위니님께서 선물로 보내주셔서 첨으로 써보게 된 소피나 제품입니다...(감사합니다..^^)

꼭 슬림한 립스틱처럼 생긴 디자인이고요..색상은 제가 일본말에 까막눈이라 잘 모르지만..(- -) 붉은기가 하나도 돌지 않는 말갛고 예쁜 연노랑에 가깝습니다..^^
일단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충분한 자외선 차단이 되는 제품이라 아주 매력적이네요..

눈밑에 슥슥 그어 발랐을 때의 첫느낌은 '굉장히 수분이 많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그전에 써봤던 스틱 타입의 컨실러들이 딱딱하고 약간 기름져서 두껍게 발렸던 기억인데 그냥 잘 미끄러지면서 자극없이 아주 얇게 발리더군요..그담에 손가락으로 블렌딩할 때도 잘 펴지구요..
이 점은 얇고 자극에 약한 눈가에 바르기엔 딱입니다..ㅎㅎ

다른 잡티 부분에도 발랐는데 엷은 주근깨나 붉은 부분은 무리없이 잘 커버를 해 주더군요..
하지만 워낙 얇게 발리는 편이라 막강의 커버력은 아니라 보여집니다..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촉촉하고 블렌딩이 쉬워서 '이거 바르고 모공 막혀서 뾰로지 생기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안 되었다는 것이죠..(실제로도 뾰로지는 나오지 않았구요..^^;)
오후에 눈밑에 잔주름이 도드라지는 일도 없습니다....
덕분에 저도 데이크림후 이것으로 잡티만 커버하고 파우더로 마무리하는 '투명화장'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이건 제 생각만인지는 몰라도...아마 언더 아이 써클을 커버하는데는 두껍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얇아도 색이 잘 맞는 것을 쓰는 게 관건인가봐요..
훨씬 얇게 발리는데도 색이 잘 맞는지 더 잘 커버가 되더라구요..
전 다크가 아주 심하진 않아서 이 정도면 대만족입니다만..
아주 심하신 분들에겐 어떨지는 잘 모르겠네요..

가격은 제가 잘 모르지만...오래 사용할 것도 같고..충실한 기능에 뛰어난 사용감의 좋은 컨실러 같습니다..^^
무엇보다 '컨실러' 하면 느끼는 부담스러움이 전혀 없는 제품이네요..^^

별 4개 반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다크써클 커버용도로는 그저그런...

 

  guest(tell77)   (2005-01-31 00:35:43)

여드름 약간 있는 티존부위 지성 피부입니다.
다크써클과 여드름 자국 커버목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일단 다크써클 용도로는 정말 그저그렇습니다.
노란기가 많은 데다 커버력이 없네요.
눈가가 환해지지않고 노래져요.- --;;
그래도 주름이라도 감춰볼 요량으로 또 아까우니까 그냥 쓰긴 하는데요. 자극은 전혀 없구요.(눈상태: 렌즈착용. 홑꺼플, 약간의 눈주름)
이 제품의 능력도 보통 이하입니다. 발림성은 좋아서 셋팅하기 편하지만 그뿐이예요. 아이 프라이머의 역활을 약간 기대했는데 아주아주 약간 있다고 봐요. 그 발림성 때문에요. (하지만 기분일수도..)

역시 여드름 자국 커버 능력도 별로네요. 그냥 파데(바비같은 약한커버력의) 한번덧칠해주는거랑 비슷했어요. 안바르는 것보다 나아 생각날때만 그냥 바릅니다. 그나마 준 별 2개는 발림성이 좋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아서 입니다. 일본제품들이 저의 피부에는 맞는것같은데 이 제품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지 않아 조금 실망이네요.

  눈가 자외선 차단도 되고 인상도 환해져요

 

  guest(luna2008)   (2002-10-14 00:00:00)


눈가의 자외선 차단을 걱정하다가 쓰게된 제품입니다.

저는 컨실러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는데 spf 30에 pa++에 혹~해서 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눈전용 제품은 아니지만 자외선 차단도 하고 다크써클도 가릴 겸해서 쓰는거죠.

얇은 스틱형이라서 쓰기가 편합니다.(9cm * 1cm * 1cm)
눈가에 쓱쓱 그어주고 손가락으로 톡톡 쳐서 펴발라줍니다.

자외선 차단은 어떻게 확인해볼 방법은 없지만 표시된 지수로 만족하고 쓰고 있어요.

고앤강30을 제외한 시중의 왠만한 자외선 차단제를 눈가에 발라도 시린 기색하나 없는 무심한 눈가이긴 하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하는 마음으로 눈가에 쓱쓱 그어준답니다..

제가 컨실러를 써본 적이 없어서 다른 제품하고 비교해서
커버력이 어떻다는 걸 말씀드리긴 어렵네요.

음..
저는 그냥 크레용으로 칠하듯이 한 번만 그어주고 펴바르는데 확실히 환해지기는 합니다.
안바른것보다는 인상이 환해지니까요.

시간이 지나면 칙칙해 진다거나 하는 것도 전혀 없고 눈가의 주름을 강조하는 건조한 느낌도 없어서 눈가에 쓰는 제품으로는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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