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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PLAY
선플레이 파우더리 화이트 SPF 47 PA+++
용량 : 30 g
가격 : 840 yen
패널점수 : ( 2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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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혹성(케쇼와쿠세이) by Shiseido
수퍼 유브이 선 블록 SPF 50 PA+++
시세이도 (단종 브랜드 모음)
Whitia
데이 프로텍트 SPF 30 PA+

 


특기사항 : 화이트닝,SPF 40이상,UV A, B,
 

  가부끼 안되던데...

 

  canada02   (2003-07-20 00:00:00)


사기 전에 하도 작다~작다~ 얘기를 많이 들어서 크기는 생각보다 크다는 생각이 들더군요.ㅡ.ㅡ;;

뭐, 30ml니까 당연하죠.딱 여름에 한참 뜨거울때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spf 47 에 pa+++ 바르면 든든하죠.

참 어릴때 자외선이란게 뭔지도 모르고 그냥 땀 뻘뻘 흘리면서 놀다가 까맣게 됐던 생각을 해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이제는 조금이라도 안늙어보겠다고 이런것까지 사고...(잠깐 옆으로 샐뻔 했네요 ^^)

암튼 흔들어서 쓰는것이라 한참을 흔들고 나서 손등에 덜어보니 주르륵(>.<)우유같은 액체가 쏟아지더군요. 주둥이가 뾰족하게 생겼기에 망정이지 큰일날뻔 했어요. 그나마 조심을 했는데도...제가 좀 칠칠 맞아서...
그래서 그냥 바로 얼굴에다 대고 흘려가며 발랐어요.
바를때는 약간의 오일감이 느껴져요. 그래서 뻑뻑하게 발릴까 걱정은 안해도 될듯...
하지만 금방 언제 그랬냐는 듯 뽀송하게 마무리가 돼요.
건성이신 분은 별로 안좋을 듯 싶네요.

여기서 잠깐,,, 도대체 이거 가부끼 된다고 하신 분 (만나뵙고 싶습니다.) 어떻게 쓰면 그렇게 돼죠?
저는 아무리 거울을 들여다 봐도(일부러 얼굴 반쪽을 먼저 발라 비교를 해봤는데) 제 얼굴색과 1%의 오차도 없이 똑같던데요!!! 저는 약간의 가부끼를 원했는데... 후기엔 모두 하얗게 표현된다고 하시던데... 왜 이름이 파우더리 화이트란 말입니까~~ ㅜ.ㅜ
어쨌든 가부끼 안됩니다!!

전 피부색이 희다는 소리는 많이 듣는 편이지만... 요즘엔 많이 타서 거울보면 속상한데...차라리 까만 피부가 요즘엔 부럽던데... 태닝은 싫고..... 셀프 태닝은 더 싫고........ 엉엉.
한 5%만 하얗게 표현됐으면 가슴이랑 목이랑 얼굴이랑 색이 잘 맞았을텐데... 그걸 바란건데.......
옷 벗고 거울보면 얼마나 웃긴지... 어두웠다 밝아졌다 어두웠다 밝아졌다 얼룩말도 아니고...ㅡ.ㅡ
아이고 또 샜네요. 죄송... 지금 상태가 별로 안좋다보니 자꾸 딴얘기가...(..)('')

암튼 이거 바르고 바로 파우더나 트윈바르는건 무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워낙 마무리가 뽀송하게 되다보니 파우더 안먹는건 당연하고 (그래도 바르니까 날라가 버리더군요.)
자차를 외출 전 마지막 단계에 쓰시는 한마디로 메이크업 안하는 지성피부들에겐 추천할 만 합니다.
그리고 나서 화장혹성 클렌징 오일로 세안했는데 뭐 얼굴에 남아있는 느낌이 든다거나 하는건 없어요.

그래서... 횡설 수설 후기의 마무리를 지어보자면.......

가격대비 만족도 90%.
자차로서의 효과 100%
사용감 95%
용기나 기타(흔들어 쓰기)90%
여드름 유발이나 기타 트러블 0%

여름마다 쓰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내년 여름에도 신제품이 나오지 않는 이상(그럴 리가 없지만서도...) 이걸 쓰게 될 듯.
또 사고 싶은 제품이 저로서는 많지 않아서... ^^



  역시 저완 그리 맞지않는

 

  ranze   (2004-04-03 14:28:31)

디른 분들의 리뷰를 읽고 나완 안맞는 상품이란 건 진작 알았지만 원코스몰에서 10900원에 팔길래 다른 화장품과 같이 덥썩 주문하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후회한다는...ㅜ ㅜ
백탁현상
클리어워터보다 심합니다.
노란기있는 제 피부엔 눈주위와 바른 피부의 경계가 확연히 드러나구요.
파우더를 발라도 목보다 한톤 반은 밝아집니다.
가부끼정도는 아니지만 부담스럽다는....
건조시간
클리어워터보다 걸죽한 만큼 더딥니다.
백탁현상도 얼룩안지게 두드려줘야하는데 잘 마르지도 않으니 바쁜 아침엔 곤혹스럽죠.
어느정도 건조됐다싶어도 파우더를 바르고 나면 퍼프에 허연 자국이 남습니다.
그만큼 건조하진않을 것 같은데 요즘같이 건조할 때 퇴근하다보면 얼굴이 당기는게 느껴집니다.
클린징
완전 워터푸르프는 아니지만 전 폼만으론 뻑뻑함이 느껴지는 등 개운하지가 않아서 오일로 지운 후 세안합니다.
그런데 물 마시다가 튀면 그 자국이 남거든요.
차단능력은 최근 햇빛이 들어오는 실내에 있었는데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더 진해졌다던가 흐려졌다던가하는 걸 못 느끼기때문인데 더 생기지않는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완벽 방수도 아니라 한여름전에 다 사용하려고 노력중인데 이런 제품일수록 더 줄지않는 건 왜 그런것인지.
결론은 클레이워터의 압승!

  여름에는 수정액자차만 쓸래요

 

  guest(이루)   (2005-08-05 00:15:42)

SPF47에 PA+++ 한여름에 사용하기에도, 야외운동이나 바닷가 갈 때 쓰기에도 안심되는 지수에요.
지난 달 홍콩에 갔을 때 처음으로 수정액 자차를 써보려고
페수에서 인기가 많은 비오레와 맨소래담 꺼를 사왔지요.
그 중 맨소래담을 먼저 개봉해서 썼는데 한마디로 말해서
베리 굿!!! 완전 반해버렸답니다.
저는 그동안 건성피부라서 늘 크림타입의 선크림만 써왔는데 정량을 바르면 잘 흡수되지도 않을 뿐더러 갑갑하고 미끌거려서 솔직히.. 매일매일 꾸준히 바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올봄 미샤 썬스크린이 잘 맞아 정량을 바르고 다니게 되면서 햇볕이 따가워지면 짙어지던 주근깨가 그리 짙어지지 않은 것을 깨닫고 매일 바르고 있지요.

맨소래담 썬플레이 파우더리 화이트는 흰색 몸체에 분홍색 뚜껑의 심플한 직사각형의 조그만 용기라 화장대에 놓고 쓰기에도, 휴대하면서 덧바르기에도 참 좋네요.
방학이라 하루종일 밖에 있지 않기 때문에 들고 다니며 덧바르진 않지만요.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빠른 세팅력입니다. 흰 콩기름같은 액을 손바닥을 오무려 오목한 부분에 고일 때까지 쭈욱 짠 다음 얼굴에다 슥슥 바르는데 기름 바르듯 아주 가볍게 발리고 바를 때 느낌이 그리 좋지 않긴 하지만 바르고 난 뒤 정말 30초만에 깔끔하게 세팅됩니다. 약간 백탁이 있기 때문에 살짝 톤업되고 살짝 윤기있는 딱 괜찮은 피부상태가 돼요. 선크림을 바르고 뽀송함을 느끼다니, 파우더리란 말이 딱 어울리네요.

원래 선크림을 바른 뒤 번들거림을 잡기 위해 가볍게 파우더를 쳐주는데 이 제품을 사용한 뒤로는 파우더를 바르지 않습니다. 다만 세팅된 상태가 오래가지는 않네요. 한시간쯤 지나면 콧등이 번들거리기 시작합니다. 요때 파우더를 살짝 발라주지요.

차단력도 확실합니다. 바닷가에 놀러갔을 때 얼굴에는 이 제품을, 몸에는 다른 선크림(헤라 썬메이트 -_-+)을 발라주었는데 집에 와서 샤워할 때 보니까 얼굴은 그다지 안 탔는데 몸은 확실히 타서 구리빛 피부가 되었어요; 썬번이 일어나지 않았으니 헤라도 뭐.. 나름대로 차단은 되나 봅니다.

별 반개를 뺀 이유는 건조함때문입니다.
여름인 지금도 쥬리아 모이스처 KME에센스를 발라주지 않고 바로 하나만 바르면 당겨요. 겨울에는 얼굴 찢어질 듯 ㅠㅠ 하지만 내년 여름에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앞으로 봄, 여름에는 수정액 자차만 쓸거에요~~

  클리어워터가 나은듯

 

  guest(ppidae7)   (2003-11-17 23:28:49)

8월 초까지 클리어워터를 잘 쓰고 같은 걸 살까하다가
약간의 호기심에 파우더리 화이트를 골랐어요.
자차지수가 아주 놓아서 3포인트 정도야 큰 차이가 없을테니까요.

여러가지 면에서 클리어워터랑 매우 흡사해요.
자차 지수가 높아서 여름철 용이고 약간의 백탁이 생기지만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이요.
단점도 같아서 클린징이 쉬운 반면 땀에 잘 지더군요.

이걸 사면서 이름이 파우더리이길래 바르고나면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될꺼라고 기대를 많이 했었어요.
이걸 바르면 번들거림때문에 파우더를 바를 필요가 없겠군~
하면서 꽤나 기뻐했는데.. 클리어워터랑 크게 차이가 없더라구요.
기름기가 약간 덜 돌아서 자차 바른 티가 덜 난다는 정도입니다.

오히려 바르고난후 세팅되는데 시간이 클리어워터보다 더 걸려요.
이걸 바르고 바로 트윈케익을 도닥였는데 마치 얼굴에서 가루가 생기는 것처럼 밀리더라구요.
심하게 밀리는 건 아니어서 브러쉬로 털어내는 정도였지만
클리어워터를 사용할때는 동일하게 해도 문제가 없었거든요.

괜찮은 자차인데 저라면 클리어워터를 고를 것같아요.
여름철 얼굴에 기름기가 많이 도는 지성 분들이라면 클리어워터보다는 파우더리 화이트가 낫겠지만요^^

  뛰어난 자외선 차단 능력을 갖고 있네요

 

  guest(cherrysp)   (2003-09-06 00:51:07)


인터넷에서 11000원가량 주고 구입했습니다.
케이스가 참 마음에 드네요. 전체적으로 슬림에서 손에 쥐기에 알맞구요 반투명한 핑크색 뚜껑도 예쁘네요. 케이스의 몸체는 흰색이지만 은근히 펄이 있습니다.

예상했던대로, 내용물은 햇빛에 비춰보니 케이스의 8할이 좀 안되게 들어있네요.

구슬이 들어있고 흔들어서 사용합니다.
저는 자차에서 향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화학적인 냄새는 아니구요, 약간 향긋합니다만 크게 거슬리지 않습니다.

꽤 묽은 액상타입이구요, 약간 백탁현상이 있습니다. 덧바르려면 코 주위로 허옇고 좀 두드러집니다. 바른 직후엔 약간 끈적임과 번들거림이 있습니다. 피부에 스며들기까지 약간의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이름이 '파우더리'인데에 반해 기대했던만큼의 보송함은 아닙니다. 맨피부같은 자연스러운 느낌이랄까요? 불만은 없습니다.
자외선 차단 능력
자외선 차단지수는.. 실제로도 꽤 훌륭한 편입니다.

한가지 일화를 말씀드리자면..
제가 반팔을 자주 입어서 팔이 어깨쪽은 하얗고 그 밑쪽은 탄.. 어떤건지 아시죠? 꽤 극명한 차이가 납니다. (글로 설명하기엔 부족함이 있다는게 아쉽습니다.)
하루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요 녀석을 팔이 탄 부분에만 발라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오전 내내 햇볕밑에 있었습니다(4시간정도) 어느정도 비슷하게 복구가 되어있었습니다. 약간 차이는 있지만 약간 그라데이션되듯.. 선명하던 경계부위는 없어졌습니다. 이정도면 꽤 흡족하지요.
클렌징
클렌징은 어렵지 않습니다. 보통이상의 클렌져로 2번정도 세안해주면 문제없습니다.

한가지 조금 걱정스러운것은, 워터프루프라는 설명이 없어서 땀을 잘 흘리는 저로서는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총평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용량이 40ml만 되도 아주 좋을텐데.. 구하기 쉽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습니다.

  마르는 시간이 더디걸리고 눈이 시려요

 

  guest(버버걸)   (2003-07-20 00:00:00)


우선 제 피부는 수분부족형 지성입니다.
겨울엔 엄청 건조하고 여름에 오일리한...
물론 올 여름엔 기초를 막강건조를 써서 그런지 별로 기름기가 돌진 않네요...
이렇게 제 피부 상태를 유념해서 앞으로의 후기를 참고 하시라구요..^^

파우더리 자차는 예상외로 제겐 흡족하지 못한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다른 분들 후기에서는 찾을 수 없던데, 전 이 제품이 피부에 너무 먹질 않드라구요..
바르고 5분이 지나도 10분이 지나도 도통 마를 생각을 안 합니다. 이 정도로 마르지 않는 자차는 처음이라 처음 바를 때 너무 당황 했습니다. 마치 기름하고 물처럼 얼굴은 물이고 그 위에 기름을 그냥 얹혀 놓은 것 같은 상황 이랄까요..
마르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고는 들었지만, 이 정도로 애 먹일 거라곤 생각 못했거든요..
저는 평소에 보통 화장을 안해서 자차로 끝인데, 정말 부담스럽더라구요..
잘 마르지도 않지만, 조금만 스쳐도 뭍어나는 타입이라 그 점도 불편 했구요..

또 하나는 자차의 흘러내림 현상이 좀 있습니다.
완전 액상 타입이라 그런지 눈이 시리더라구요..
물론 눈이 시린건 자차가 마르지 않는 것이 큰 몫을 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백탁현상도 좀 있습니다. 오리진스 자차보다 심하지는 않지만, 저는 중간 톤 보다 조금 흰 편인데, 화장 않하고 이것만 바르니 약간 부답스럽긴 합니다.
바르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긴 하지만요...
무엇보다 잘 마르지 않아 이래저래 불편하다는 점 때문에.. 개인적으론 이제품 별 두개 반 정도의 값어치만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결국 문제가 발생하네요..~.~
사용감이 너무 불편해서 제품의 호감이 없었는데 이 제품 참고 좀 써 보려고 하니 여기저기 여드름이 나네요..
전 민감성은 아니지만, 트러블성 피부라서 머 하나 잘못 바르면 티가 팍팍~ 나거든요...
이 건 제 피부가 좀 예민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요..

  "빨간모자"나 "빨간망토 차차"가 떠오르는 케이스...

 

  guest(piafpiaf)   (2003-06-24 00:00:00)



사용감
우선 허옇게 뜨지 않는 현상도, 수정액 자차치고는 당기는 현상이 없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좀 묽기는 하지만은,뽀송뽀송한 느낌이 마음에 드네요.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은 바르고 한 적어도 거의 5분정도는 기다려야 한다는 겁니다.처음 바를시에는 조금 오일리한 감이 있거든요.(그래서 저는 그 시간을 옷을 입거나 아침식사를 하거나 하거든요.괜히 아침에 5분을 낭비한다는건 그렇잖아요.)
그래도 저에겐 상당히 자차를 골라서 흡족할 따름이지요. 게다가 자외선 차단지수 47에다가,A를 차단하는 PA+++니... 정말 괜찮은 물건을 건졌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거예요.

아,그리고 화이트닝 효과요?
이 자차만으로 얼굴이 환해지기를 바란다는 건 상당히 지나친 무리가 아니겠어요? (내 생각에는 미백제품이랑 같이 쓴다면은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쩝)
이 자차로 미백효과를 기대하기에는 좀 그렇지만은, 이러한 가격에 괜찮은 자차를 찾는게 어디 쉬운 일인가요?

클렌징이요?
클렌징은...용이하쥐요. 비오레 폼클로 이용해서 2번정도 씻었더니, 잘 씻겨져 나가더군요.정말 편하네요..ㅋㅋㅋ

가격
인터넷 사이트에서 10,000원~15,000원 한다고 들은 바 있는데, 저는 남대문의 자유수입상가에서 8,000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세금까지 포함해서 거의 1000엔 정도 하는걸로 아는데...어찌보면은 잘 본 셈이죠,뭐...ㅋㅋㅋ
재구매요? 거기서 계속 8,000원으로 판매를 한다면 100%는 더더욱 넘는다고 봐야겠죠?

용량이 30g...썩 마음에 듭니다. 자차는 용량이 많아봤자...아무래도 쓰다가 지쳐버리져.(특히 변덕이 심한 저에게는...)

패키지
한손에 쥐기 편한 쭉 빠진 슬림한 용기가 괜찮았었어요.
(위 뚜껑에 빨간빛이 도는 핑크 뚜껑을 보니깐,자꾸만 "빨간모자"나 만화 "빨간망토 차차"가 떠오르는 이유가 뭔지...쩝) 그래도 휴대하기에는 무리가 없는 사이즈죠.

결론
오랜만에 정말 물건인 자차를 건져서 상당히 만족스럽구요.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물론 구하기 쉽고..계속 8,000원에 판매를 한다면 더더욱 그러하죠.)

점수를 준다면은, 별 4개 반 주고 싶습니다.(처음 바를때 거의 5분동안 오일이한 느낌이 있어서 반개를 뺐어요.)

  탈수피부에도 편안한 사용감

 

  guest(shyana)   (2003-07-20 00:00:00)


좀 저렴하면서도 지수가 높은 자차가 없을까 찾다가 폐수에서 후기를 보고 구입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본다면, 역시 폐수는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일본 화장품 공구하는 곳에서 만원에 구입을 했구요. (싸지 않습니까? 흐흐흐 둘러본곳중에서 제일 저렴한 곳이었습죠..^^V)

작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인지 오히려 생각보다는 크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제가 사용한건 빨간색 뚜껑이에요.
제가 원하는 자차는 첫째, 여름이니만큼 지수가 높았음 좋겠다는 것과 트러블 유발이 안 날것, 가능하면 저렴했으면 하는 것이었구요. 사용한지 3달이 되어가는 현재까지는 세 요건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있는 기특한 녀석이에요.

주르륵 흐를정도로 묽은 하얀색 수정액 자차로 얼굴에 많이 바를때는 조금 백탁현상이 있습니다. 요즘 전 스킨만 바르고 요녀석을 듬뿍 바르는데요. 기초를 충실하게 바를때보다는 조금 얼굴에서 겉돈다는 느낌이 듭니다. 요즘 제 피부가 허옇게 각질이 일어나고 수분 부족 증세를 심하게 보여서 그런것 같아요.

펴발리는 느낌은 굉장히 부드럽고 약간의 유분감이 느껴지네요.아마도, 아크네스 자차랑 같이 사용을 해서 유분감을 느낄 수도 있어요. (사실 아크네스를 사용하기 전에는 잘 못느꼈거든요..)

지수도 높고 저렴한 가격과 탈수 증세를 보이는 제 피부에 편안하다는점, 트러블 유발 없었다는 점에서 100점 만점에 90점 줍니다. -10점은 구하기 쉽지 않다는 점, 더울때는 가끔 답답하다는 점으로 감점요인 되겠습니다.

  트러블이 없어요

 

  guest(ettu)   (2003-07-20 00:00:00)


많이들 쓰시는 여름용 자차입니다.
고앤강 15자차도 다 썼고 노에비아의 베이스겸 자차는 여름에 바르기엔 용량이 너무 작아서 여름용 자차를 찾기위해 고심하던 중 돌아다니다가 공구사이트에서 발견. 주문을 했습니다.
많이 떠들고 다녀서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유독 자차에만 트러블이 있어서 고르고 골라서 발라도 왕뾰루지가 돋습니다. 그래서 자차를 고를때 신중해 지지 않을 수 없는데 이번에는 성공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만쉐이~!!

용량은 30그램. 한손에 쏙 들어오는 케이스가 너무 예쁩니다만 처음에 받아서 불빛에 비춰보니 딱 반 정도밖에 안차 있더군요. 대신 주르륵. 흐를 정도로 묽은 편이기 때문에 의외로 넉넉히 발라도 줄어드는것이 별로 표시가 안날 정도 입니다. 아마 매일 바르고 밖에서도 덧발라준다면 5월부터 9월까지 두통 정도면 충분할 거 같습니다.
흰색 액상이기 때문에 바르고 5분 정도는 지나야 메이크업을 할 수 있으나 번들거리는 첫느낌과는 달리 스며들면 유분도 없고 하얗게 되지도 않는거 같고. 클렌징도 일반 폼클로도 무리없이 지워집니다.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점이 또 장점.
차단지수도 안심할만 하고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저한테 트러블이 없었기 때문에 구입하기 어려움이 있음에도 별점은 다섯개 줍니다.


  한여름용 자차..

 

  guest(rntnsghk)   (2003-07-20 00:00:00)


로레알 차자를 쓰다 너무 번들거려 새로운 걸 찾다 페수에서 후기를 읽고 구입한 것이죠.
우선 제 피부 타입은 건성에 가까운 복합성입니다.
29살의 나이, 피부 관리를 잘 못 했는지 중성에서 건성으로 피부타입이 변한 듯 합니다.

손에 덜어보니 물에 전분을 탄듯한 색과 질감, 완전한 물은 아니지만 로션보다도 묽었습니다.
쓱쓱 얼굴에 발라보니 정말 파우더가 들어간듯 가루감이 느껴집니다.
바르고 나서 미약하지만 백탁현상이 있고, 볼의 붉은 부분을 살짝 가려줘 오히려 좋다고 생각됐습니다.
바르고 한 5분쯤 있자니 잘 흡수 되는 것 같구요.
그 위에 화운데이션을 바르니 살짝 밀리는 감이 있었지만, 별로 문제 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외출을 위해
..손수 만든 레몬 화장수 --> 아이크림(듬뿍) --> 로션(휘티아 드~~음뿍) --> 자차 (드~움뿍) --> 파우더파운데이션 --> 파우더(t존 적당,u존 소량)으로 밑 화장을 했죠..
헉!!! 그런데 이거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입가와 볼이 땅땅하게 붙는 느낌..뽀송뽀송의 도를 넘는 느낌이었습니다.
시간이 없어 다시 화장도 못하고 그냥 나가야 했죠...
그날 하루 저는 얼굴에 주름질까봐 별로 웃지도 말도 맘껏 못하고 있어야 했습니다. 이마와 코도 거의 번들거리지 않았다는...
우이씨~ 6개나 샀는데..ㅠㅠ
그냥 로레알 남은 거 써야 겠습당..

화장대에 고이 모시고 있다가 피지분지가 왕성한 7,8월에나 사용해야 겠습니다.
저처럼 건성이 있으신 분들은 여름 외에는 좀 삼가하심이...

너무 건조해서 감점..

  부작용이 났네요.

 

  guest(topaz)   (2003-05-05 00:00:00)


다른자차도 많은데 호기심 때문에 산겁니다.
2쭉한 흰플라스틱통에 빨간뚜겅 파란뚜껑 두종류가 있습니다. 전 빨간뚜껑을 샀어요.
빨간건 파우더리 화이트고 파란건 클리어 화이트란 제목인데 파란게 좀더 지성용에 가까운것 같더라구요.
전 건성이라 그냥 빨간걸 샀어요. 자차지수 47에 PA+++
입니다.

흔들어 쓰는 하얀액상타입에 사용감은 첨에 좀 미끌거린다 싶더니 금새 흡수돼서 뽀송해 지더군요. 당기고 건조해지면 어쩌나 했는데 뽀송해 지는 반면 건조감은 없었어요.
향은 무향인데 뉴트로지나 자차와 같은 냄새가 납니다.
혹시나 아보벤존이 들어있나? 싶네요.

여기까진 참 좋았더랬죠.
눈주변까지 꼼꼼하게 발라도 눈시림 증상도 없었구 말이죠.
직장에서 workshop 가서 뙤약볕에서 열나게 놀고 밤에 화장지웠는데 양쪽 눈 위아래 눈꺼풀에 빨간점같기도 한것들이 깨소금 형상으로 생겨있는 겁니다. 것두 눈주변에만요.따갑거나 아프진 않구요..
자세히 보면 굉장히 징그러웠죠. 흐...
자차때문에 생긴 부작용인 거겠죠. 너무 슬픕니다.
예전에 고앤강 울트라나 뉴트로지나 30짜리도 눈에 발라도 조금 시린감만 있어지 이렇게까지 부작용이 생긴적은 없었거든요.
이건 시리지도 않았는데 말이에요.
이틀째인 오늘은 빨간점같이 생긴것들이 갈색으로 변해있네요.
주근깨 같이 보입니다. 이러면서 없어지기를 바래야죠.
혹시나 저같은 분들이 계실지 모르니 주의해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끈적이지 않고 보송보송

 

  guest(dragonk)   (2003-07-20 00:00:00)


이 제품은 제 베스트 썬크림입니다. 지금 쓰는 것만 5통쯤 되는 것 같군요.더 좋은 제품이 발견되기 전까지는 이 제품만 쓸 생각입니다.
수정액 타입의 하얀 액체가 들어있습니다.
플로럴 계열에 향기가 나는데요 그동안 지성용 자차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는 것이 싫었는데 이 제품은 산뜻해서 향이 맘에 듭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끈적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피부에 바르면 보송보송하게 파우더만 남습니다. 그 덕분에 피부가 한 톤 밝아 집니다.
트러블 전혀 없습니다.
요즘은 피부가 좋다는 말도 많이 듯고 피부가 하얗다는 말도 많이 들어서 너무 기쁩니다.

  약간 번들거려요.

 

  guest()   (2002-12-17 00:00:00)


질감이 묽더군요~
전 오히려 화장혹성이 맘에 들었어요~ 전 복합성이거든요...
여름엔 땀도 많고... 화장혹성 바를땐 금세 뽀송했는데..
맨소래단 썬플레이는 약간 번들거려요~
그래서 화장할때는 유분기를 제거하고 한답니다...
건성피부에는 좋을것 같아요~ ^^;;

  자극없고 뽀송한 느낌이 좋아요.

 

  guest(hitcome)   (2003-07-20 00:00:00)


저번주에 모 일본 화장품 공구 사이트에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써 보고 너무 좋아서 하나 사고 나서 그 다음번 공구 때 또 샀지요.

처음 받아봤을떄 양이 너무 적더라구요.
용량은 30그램이라 되어 있는데 내용물은 용기의 반 보다 조금 더 담겨져 있었어요.
누가 썼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또 하나 구입해도 꼭같더라구요.

1.질감:
상당히 묽은 흰색의 액체 타입입니다.
흔들어서 사용하는 거 같아요.
자차 지수가 SPF47인데 PA+++ 라서 무더운 여름철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을 거 같아요.

2.발림성:
얼굴에 발라봤을떄 느낌이 상당히 좋아요.
묽은 타입이라 금방 스며들어서 좋더군요.
크림 타입 자차의 경우 뻑뻑해서 얼굴에 다 흡수될려면 좀 있어야 하는 것이 귀찮았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전혀 그럴 염려가 없네요.
바르고 그 위에 금방 화운데이션 발라도 밀리는 거 하나도 없는 거 같습니다.

발랐을떄 처음에는 흰색이라 그런지 얼굴이 좀 하얗게 되지만 금방 자연스럽게 흡수가 잘 됩니다.

바르고 나서 얼굴을 만져보니 뽀송뽀송한 것이 느낌이 참 좋네요.

3.지속력:
제가 원래 복합성 피부(티존은 엄청 지성) 인데 이거 바르고 오후가 되어도 티존만 아주 약간 번들거리더라구요.(제가 여름철엔 티존이 주체못할 정도로 번들거리거든요.)

전에 써 본 에스티 로더 화이트 라이트 자차,고앤강 ,랑콤 등등 여러 브랜드를 써 봤는데 하나같이 여름철에는 번들거리더군요.

그런데 맨솔레담 선플레이는 바르자마자 흡수 빨리 되고 지속력도 이만하면 정말 괜찮은 거 같아요.

4.자극성:
제가 좀 민감하기도 한 피부인데 전혀 자극이 없는 거 같아요.
이 점에서도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5.가격:
정말 쌉니다.
30미리에 13000원 입니다.(다른 공구 사이트에서도 12000원~15000원 에 공구하고 있더군요.)
비록 양이 적고 묽어서 빨리 쓴다는 게 단점이긴 하지만,,
랑콤 자차 같은 것도 30미리인데 가격은 4만원 넘잖아요.
그런데 번들거리기만 하고 돈값을 못하는 듯,.,

반면..멘솔레담 선플레이는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질이 너무나 좋네요.

민감성,복합성,지성(막강 지성만 아니라면요.) 건성 피부에도 두루두루 잘 맞을 거 같습니다.

전체 점수를 줄려면 90점 정도 줄 수 있겠네요.(양만 조금 더 많았다면 좋았겠지만...)


  내가 찾던 자외선 차단제!

 

  guest(freshseung)   (2003-07-20 00:00:00)


공구사이트에서 구입했습니다.
오늘까지 세 번 사용했는데 드뎌 자차 찾아 삼만리의 여정을 끝낼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ㅠ.ㅜ
감격의 눈물이 흐르는군요

우선 제 피부는 수퍼울트라급 막강 지성이나, 수분부족의 피부에 벌건 여드름 흉터와, 여드름, 그리고 넓은 모공...대충들 아시겠죠?--;;

암튼 그리 민감하진 않지만 이렇게 간단치 않은 피부인지라 제 피부에 따악 들어맞는 조건인

1. 자차지수 40이상에 pa+++
2. 번들거리지 않으면서 당김이 없을 것(가벼운 사용감)
3. 여드름을 유발시키거나 악화시키지 않을것
4. 백탁현상이 없을것
5. 비싸지 않을것

을 만족시키는 자차를 찾기가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여러 공구 커뮤니티와 사이트를 눈 벌개 지도록 뒤지고 고심한 끝에 이 자차를 구입했지여^^
제가 산건 파우더리 화이트입니다. spf47에 pa+++.

여러 님들의 후기처럼 진짜 조그마합니다.
흔들면 구슬이 들어있어 딸깍거린답니다.
잘 흔들어서 손등에 덜면 주륵~아주 묽어요
흘리지 않게 조심해서 얼굴에 펴바르면 아주 가볍게 얼굴에 발립니다.
끈적임이 전혀 없구

마치 베이비 파우더를 손으로 바르는 느낌이랄까...(이 애매한 표현 --;;)
그리곤 바로 흡수되어 매우 뽀~송하게 마무리 됩니다.

바른뒤 보면 백탁현상은 없지만 얼굴이 약간 환해지는것이 오히려 좋네요

암튼 너무나 좋습니다. 여드름에도 이상이 없구요

다만 건성이신분들은 조금 심하게 당김을 느끼실 수 있겠네요.
저도 로션을 바르지 않았더니 약간 당김니다. 그리고 바른뒤 손이 약간 아주 악간 버석거리는 느낌이 있을 뿐입니다. 그치만 거슬릴 정도는 아니구요
(이산화티탄이 들은건지도...)

암튼 저는 대 만족입니다.
허접한 후기지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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