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수분공급,보습막형성,항산화,
|
|
저렴이 겨울철 보습크림
|
|
|
|
winnie (2013-01-12 12:57:45)
|
|
|
|
|
| |
UPDATE : 2013. 1
2013 년 1월 현재 인터넷에서 니베아 소프트로 검색하면 니베아 소프트 인텐시브 모이스처라이징 크림과 니베아 소프트 리프레싱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두가지가 함께 뜹니다. 하지만 니베아 공식홈필로 들어가면 "리프레싱" 하나만 뜨기때문에 리뉴얼된것으로 "인텐시브" 는 서서히 단종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제가 사용한 제품은 MADE IN MEXICO 로 미국에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제품은 국내 판매와 차이는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예전의 "인텐시브 모이스처라이징" 의 성분을 보면 물 다음 첫번째로 미네랄 오일로 시작을 하여 각종 지방산들이 섞여져있습니다.
"리프레싱 모이스처라이징" (왠지 좀 더 산뜻한 이미지?) 를 보면 미네랄 오일이나 바셀린(Petrolatum) 이 살짝 한발자국 뒤로 물러나있습니다.
*잠깐 성분공부: 물 다음에 있는 myristyl alcohol 은 우리가 말하는 "화~한 알콜" 아닙니다. 그 알코올은 좀 더 뒤에 있는 "Alcohol denat" 이구요...myristyl~ 은 지방알코올 이라고 해서 스킨케어 제품에서 주로 보습성분, 유화제로 사용됩니다. 대표적으로 myristyl alcohol, cetyl alcohol, cetearyl alcohol 등이 있습니다. "지방" 이라는 이름이 의미하듯 oil 등에서 추출되구요, 물론 성분표에 앞에 위치할수록 모공을 막을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니베아 광고에서 내세우는 호호바 오일이나 비타민E 는 함참뒤에 있는걸 알 수 있죠.
성분얘기는 대충 여기서 마무리짓고...
요즘 혹한기 대책 크림으로 이것저것 very dry 용을 사용하는 와중에 사용한 제품입니다. 니베아 소프트는 바디 & 페이스 겸용입니다. 그러므로 일반 "페이셜 전용" 보습제보다는 좀 더 리치합니다. 다른 페이셜 크림보다 지방산, 지방알코올, 각종 오일류는 앞에 있고 "산뜻한" 사용감을 위한 실리콘 (dimethicone) 은 한참 뒤에 밀려나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여러분은 사용감을 대략 예상하실 수 있습니다. 다소 번질~번들~축축~할 수도 있다는걸요. 요즘의 페이셜 크림은 아무리 리치함을 강조하더라도 피부표면에서 쫀쫀~보들~한 마무리감을 보이는게 대부분 실리콘의 힘이죠.
피부에 바를때는 그냥 촉촉하게 피부에 녹아들듯 잘 스며듭니다~발림성도 좋구요 바르고 한 30분후에 피부를 만져보면 뭔가 피부에 방금 페이셜 오일을 바른듯 손가락이 미끈미끈 미끄러집니다. 무심코 눈을 비비면 손가락에 오일이 묻어 눈을 비비게 되어 살짝 뿌연느낌도 드네요. 그냥 주무시기 직전 처발처발할 용도로는 좋습니다만 낮에 메이크업을 해야한다거나;;하는경우 화장이 금방녹는다거나 할 가능성이 있다는것 참고.
보습력은 만족스럽습니다. 촉촉함도 오래가고 아침에 일어나면 그만큼 촉촉하진 않지만 피부가 매말라있다는 느낌은 들지않구요. 딴건 안바라고 촉촉하고~피부에 부드러운 느낌을 오래유지시켜주는 크림을 찾으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200 ml 에 2500 원대로 구임가능합니다! - 보고있나 크림 드 라메르? (역시 미네랄 오일 + 바셀린 베이스죠)
====================================================
아래 네이이비 컬러의 리뷰는 제가 2002 년에 한 것이고 다른 회원들의 2003~2008 년 후기역시 "니베아 소프트 인텐시브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의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제가 사용한 제품은 일본에서 구입한 것입니다. 동일한 디자인과 패키지이지만 일본 니베아카오 (카오는 소피나를 비롯한 personal care , 세재등을 만드는 회사죠) 에서 제조한 것입니다.
흰색의 크림통이..이 제품은 파란통 니베아와는 틀려~ 라고 말하는듯 하네요. 그리고 제품설명에도 수분 70% 이상 함유라고 씌여져있구요...
크림통에 손가락을 넣어 퍼낼땐 예전의 그 파란통같은 매우 진하고 됨직한 질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역시나..유분기가? 하는 우려도 잠깐 했었지요.
그러나 제 피부에 발랐을때의 그 느낌은 잘 달궈진 후라이팬에 버터의 덩어리가 녹아없어지는듯이..피부에 사르륵..하면서 퍼짐과 동시에 사라지더군요 ^ ^
그리고 피부에 찰싹 달라붙은 느낌..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은 전혀없이 피부가 순식간에 매우 촉촉해졌습니다. 지속력도 좋아 피부가 계속 유분막이나 촉촉함이 느껴지는것은 아니지만 피부표면은 건조하고 꺼칠한 느낌이 없이 계속 맨들함을 유지하더군요.
얼굴에도 사용가능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중건성 이상이신분들은 얼굴에 발라도 사용감이 부담이 없을것 같습니다. 저는 약간~ 무거운 느낌이 나더군요. 주 성분은 토코페롤(비타민 E) 이며 따라서 보습, 항산화효과가 좋은 제품이지요. 그러나 라놀린 알코올이 보이는고로...여드름이 잘나시는분 (저도네요 ^ ^;) 은 얼굴에는 사용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무향제품은 아니지만 거의 무향에 가깝게 거의 안납니다. 그렇다고 성분의 야시꾸리한 향이 나는것도 아닌, 정말 향.이.없.는 제품처럼 말이죠.
----------------------------------------------------------------- 보습:  퍼짐성 :  흡수성 :  가격대비 : 
|
|
|
기대 이상
|
|
|
|
빛 (2003-09-06 10:13:36)
|
|
|
|
|
| |
꽤 큰 샘플이 생겼음에도 그닥 기대를 걸지도 않고, 구석에 처 박고 있다가 샘플정리차원에서 써 보고 뿅~간 제품입니다. 기대를 안하고 있다가 놀라움을 안겨준 제품이라 더 뿅 간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부드럽게 발려지는 발림성. 얼굴에 바르고 난 후의 그 만족스런 보습감. 피부의 부들거림. 실리콘베이스가 들어간 크림들은 원래 피부가 예술로 변하기 때문에 그런거라 쳐도 이 크림은 그런 성분이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피부에 환상적인 상태를 부여해 주니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비싼 가격을 주고 사는 크림들의 능력을 훨씬 능가하는 초저렴한 가격의 제품경쟁력! 좋습니다~~~ |
|
|
얼굴용으로는 비추..ㅠㅜ 바디나 핸드크림 대용으론 ok
|
|
|
|
guest(idha000) (2013-12-28 14:10:18)
|
|
|
|
|
| |
솔직히 페수의 리뷰에 혹해서 가격도 아주 저렴하기에 두개나 사서 하나는 친구 주고 하나는 제가 쓰는데요 제가산건 '니베아 소프트 리프레싱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200ml 입니다.
이름이 소프트 리프레싱 이라 그런지 니베아 파란 깡통크림에 비해 제형도 더 산뜻하고 냄새도 더 약하네요^^
얼굴, 몸 모두 쓸수 있다고 되어 있네요 세안 후 다른 에센스는 생략하고 이제품만 발랐습니다. 발림성도 좋고 바르고 난 후 당김은 전혀 없었네요 보습력은 좋았지만 어쩐지 제 피부에 살짝 자극감이 느껴졌고 다음날 아침에 세수하고나니 턱쪽에 좁살도 한두개 올라온것 같고 그러네요
아무래도 미네랄 오일 등이 모공을 막은듯 해요.
제가 블랙해드도 있는 복합성 피부라 이런 성분이 많이 든 크림은 얼굴엔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대신 샤워후 몸에다 발랐더니 아침까지 그럭저럭 촉촉하고 부들하네요^^ 손에도 핸드크림 대용으로 발랐는데 손바닥 까지 꼼꼼히 발라도 끈적이지 않고 보들하니 다른 핸드크림이 필요 없을것 같아요^^
저렴하고 양이 많은 점이 장점이고요 니베아 깡통 크림보다 질감이 묽고 부드러워 바르기 수월하지만. 각종 모공을 잘 막는 지방성분들 때문에 지성피부에겐 얼굴용으로는 비추. ㅠㅜ
|
|
|
부드러움과 매끄러움..하지만 얼굴엔 트러블이..
|
|
|
|
guest(살구) (2013-12-24 21:11:32)
|
|
|
|
|
| |
저는 한겨울에도 오후가 되면 화장한 얼굴이 살짝 번들거리는 지성피부인데, 그래서 매년 같은 실수를 합니다. 나는 지성피부니까 하고 보습을 게을리하는 거죠. 적당히 산뜻한 보습 제품을 계속 쓰고요. 하지만 매년 피지분비량이 조금씩 줄어드는 느낌이더니 작년 겨울에 정말 건조하단 느낌이 들었어요. 피부가 당기고 아파서 보습을 게을리 할 수 없을 정도?
좀 무겁고 끈적하더라도 보습이 확실한 크림을 쓰려고 물색을 하다가 걸린 게 니베아 크림인데 옛날에 니베아 제품은 얼굴에 써도 무리가 없다는 입소문을 들은 적도 있고, 저도 존슨즈 베이비 크림을 얼굴에 잘 쓴 적이 있어서 별 거부감(?) 없이 구입했어요. 대형마트에서 3천원인가 했을 거에요
제가 생각하는 이 제품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 튜브 용기, 확실한 보습, 산뜻한 마무리입니다. 핸드크림만큼처럼 진한 크림 질감인데 얼굴에 펴바르기도 쉽고, 넉넉하게 발라도 끈적거리지 않아요. 부드러운 느낌과 얇게 옷을 입힌 듯한 보습감이 아주 오래 가고요.
겨울에 싱가폴 여행 갔다가 뉴트로지나 하이드로 부스트 에센스를 샀는데 이 에센스를 바른 후 니베아 크림을 덧발라 실링하는 식으로 사용했을 때가 가장 피부 상태가 좋았던 것 같아요.
문제는 트러블입니다. 모공이 막혀서 뾱뾱 올라오는 좁쌀 여드름. 봄, 여름 동안 안 쓰다가 초가을에 찬바람 불면서 다시 사용했더니 좁쌀 여드름이 심하게 퍼졌어요. 피부과에 갔다가 오일 프리 제품을 쓰라는 식상한 조언을 들었는데, 웬지 마음에 걸려서 유리아쥬에서 오일 프리 크림을 사서 발랐더니 좁쌀 여드름이 뚝 그쳤어요. 아마 미네랄 오일 때문인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미네랄 오일이 성분표 앞머리에 오는 크림을 쓰다가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어서요.
트러블 때문에 별 두 개를 뺍니다만 핸드크림, 바디크림 용도로는 별 다섯 개 만점입니다. 빠르게 쏙쏙 흡수되면서 부드러움과 매끈함은 아주 오래 가요. 겉만 번질번질하고 속은 건조한 느낌도 없고요. |
|
|
피부가 꽤 부드러워져요
|
|
|
|
guest(iceblue) (2008-07-04 15:31:04)
|
|
|
|
|
| |
이건 플라스틱 통에 들은 크림이에요. 크림통 싫다면서도 튜브살까 하다가 그냥 플라스틱통을 고르게 되었네요. 질감은 훨씬 부드럽고 잘 퍼지며 흡수가 잘되어요. 기존 오리지널 크림보다 덜 찐득하고 향도 좀 연하구요. 호호바 오일이 들어있고 PH 중성에다가 비타민 E가 들었다는데 그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손과 다리등에 사용할때 확실히 피부가 꽤 부드러워져요. 크림인데 다 그렇지 않겠느냐 하신다면..노노.. 어떤 바디크림은 흡수도 안되고, 피부가 부드러워지지 않는 제품들도 많더라구요.
굉장히 묽은 크림형이기에 (약간 되직한 로션스타일?) 헤픈편이구요. 금방 다 쓰게 되더군요. 이게 설명을 읽어보니 꼭 몸뿐 아니라 얼굴에도 바를수 있는것인거 같았어요. 전 그냥 바디용으로만 사용햇구요. 겨울되면 다시 하나 재구매할거 같아요. 니베아 향 싫지만 이 니베아 소프트 라인은 견딜만 하더라구요^^ 품질과 사용감도 괜찮구요. |
|
|
촉촉하면서 잘 스며들고
|
|
|
|
guest(Edith Piaf) (2004-11-10 17:19:10)
|
|
|
|
|
| |
저는 이 제품이 처음 나왔을 중학교 2학년때 부터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을이었는데, 여름에 쓰던 로션이 어쩔수 없이 당겨진 탓 이었는지, 집 근처에 화장품 가게에 가서 지금이랑 별 차이 없는 가격인 2~3000원에 구입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그때는 학생이었으니깐요.)
광고 카피가 "영양은 크림, 느낌은 로션" 이었었나? 당시에 낯선가수(?)였던 대만의 코코리가 나왔던 기억이 아련하구요. ^^
어쨌든 잡설이 길었죠?
어머니께서 우연치않게 이 크림샘플을 2개나 얻어오셔가지고,하나는 제 손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우선 지금같은 계절에 저같은 수분부족형 지성피부에게는 부담없이 잘 맞았습니다. 옛날의 광고카피에서 보였듯이, 크림이면서 로션같은...그러면서 촉촉한 느낌이 마음에 듭니다.
옛날에 처음 나왔을때 그 좋았던 사용감이 다시 회상이 되네요.^^
그리고 촉촉하면서 잘 스며들고...게다가 끈적거리지 않는 느낌도 마음에 들구요. 향기는 무슨 보통 수분크림류에서 느낄만한 아주 약간의 후로랄 향기가 날듯말듯 해요. 제가 화장품류의 향기를 좋아하는 탓인지 저는 그냥 거의 무조건 넘어가기는 하지만요.
그리고 적당량 짤 수 있는 튜브용기도 괜찮았구요.
어쨌든 니베아 크림이 부담스러웠던 분 들께, 아님은 지금같은 계절의 수분부족형 지성피부껜 잘 맞으시라고 생각해요.
저는 가끔 나이트 케어를 위해서라면은 여기에다가 로즈힙 오일을 섞어서 바르더라는...ㅡ.ㅡ 저의 경우는 약간 당기는 경우에 이렇게 하면은 괜찮더라구요.
물론 위생을 위해서는 원통타입 용기보다는 튜브용기를 선택하시는게 좋겠죠?
별 점수는 과감히 5개 줍니다~!
|
|
|
그냥 손에 발라요
|
|
|
|
guest(ppidae7) (2004-11-10 17:09:53)
|
|
|
|
|
| |
튜브에 들어있는 제품입니다.
하얀색의 크림으로 for body라고 되어있지 않기에 얼굴에 발랐다가 그 냄새에 놀랬습니다. 그냥 크림에서 향을 맡을 때는 약간의 화학적인 향만 났는데 얼굴에 바르는 순간 뭔가 구리구리한 냄새가 올라오는 겁니다.
아시죠? 손바닥을 오래 문지르면 뭐라 형용할수 없는 구리한 냄새가 나잖아요? 그것과 비슷한 향이 나요..ㅠ_ㅠ
실험삼아 숨을 찾고 크림을 발랐는데 약간 묵직~한 것이 겨울철에 피부가 엄청 건조할 때 얼굴에 큐어크림을 발랐을 때의 감촉과 상당히 유사합니다. 하지만 큐어크림처럼 끈적거리지 않으니까 발라줄만 해요. 이런 크림을 잔뜩 바르고 푹 자고일어나면 다음날 피부가 엄청 보들하죠^^
다만.. 그 냄새를 용서하실 수 있는(소수일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극건성의 분이셔야합니다.
그래서 당장에 핸드크림으로 전락했습니다만 손에 바를 때도 그 냄새때문에 이 크림을 바른 뒤에는 한참동안 손을 코에서 멀리 있어야 했지요.
용량이 125ml짜리라 몸에 몇번 발라주고 나니 거의 없군요. 몸에 발랐을 때는 얼굴에 발랐을 때처럼 무겁지 않고 촉촉하게 스밉니다. 저는 얼굴보다 몸이 훨씬 건조하기 때문에 흡수도 더 빠르더군요. 바르고난 다음의 피부가 보드레~ 한 것이 마음에 듭니다. 끈적임없이 손으로 쓸면 결좋은 티슈를 쓰는 것같은 부드러움만 있어서 몸에 바른다음 바로 옷을 입어도 상관없어요.
향.. 향이 원수지요.
|
|
|
겨울이 되어도 여전히 사용할 것 같은 저의 베스트 크림 중 하나예요
|
|
|
|
guest(hessie) (2004-11-10 16:10:24)
|
|
|
|
|
| |
지금까지 세번 정도 샀었던 것 같네요. 겨울만 되면 가장 만만하게 사용하는 크림이예요. 그 동안에는 줄곧 팟타입만 고집했었는데, 이번에는 튜브형을 한번 사용해 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냄새가 이상하다고 하시는데, 전 원체 오래 사용해서 그런지 냄새가 이상하다고 느낀 적이 없었어요; 그냥 파우더향 내지는 약간의 꽃향이 느껴진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순한 크림이에요.
얼마 전에 얼굴이 심하게 뒤집어졌을 때, 치후레의 미용액과 함께 유일하게 얼굴에 자극을 주지 않은 크림이었구요. 여름에 사용하기에는 너무 유분이 많고, 겨울이나 환절기에 주로 사용해 주는데, 얼굴, 손, 팔, 목....아무데나 퍽퍽 사용하기 편하네요. 바르고 나면 얼굴이 보들보들해지고, 화장하기 편한 상태로 만들어 줍니다.
가격도 싼 편이고, 구입도 아주 쉬운데다가 사용 빈도가 높으므로 겨울만 되면 손이 가는 것을 막을 수가 없네요...^^;
아마 내년 겨울이 되어도 여전히 사용할 것 같은 저의 베스트 크림 중 하나예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