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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수분공급,SPF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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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벼운 자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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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02 (2003-06-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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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품과 이름이 약간 다르긴 하지만 내용물은 같은 거겠죠? 얼마전에 비쉬 자차의 아픔을 뒤로 하고 가벼운 느낌의 바디용 자차를 기대하며 장만한 300ml짜리 입니다.
드디어 꿈에 그리던 끈적임 없고 가벼운 느낌의 자차를 찾았습니다!!! ㅠㅠ
자차임을 알아차릴 수 없을 정도로 가벼운 느낌이고 바디 로션이라고 하기에도 참 가벼운 편에 속하는 사용감입니다.점점이 덜어놓고 펴바르면 퍼짐성도 좋고 백탁이나 유분기도 없이 빠르게 세팅이 됩니다.보습 능력 꽤 좋은 편이에요.바르고 나서 만져보면 부드럽고 촉촉해요.
게다가 바디용인줄만 알았던 이놈, 설명을 읽어보니 얼굴에도 사용할 수 있더군요.단 자극이 갈까봐 그러는지 눈 주위는 사용을 피하라고 나와있습니다.거의 모든 자차에 눈 주위를 피하라고 나와있지만 전 발라도 별 이상이 없길래 처덕 처덕 바르고 있습니다만;;;
쎄타필을 잘 쓰고 있지만 바르고 나면 번들거림이 좀 있었는데 이건 그나마 번들거림도 없습니다.오일 프리 로션 바르는 느낌이에요.남자 친구가 매일 쎄타필을 쓰다가 이걸 발라보더니 이제 쎄타필은 안쓰겠답니다.
양은 두 배고 값은 더 싸니 엄청난 수확이라고 혼자 좋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어느 제품이든 단점이 있는 법.
이 냄새.....ㅜㅜ제가 정말 싫어하는 냄새입니다.유리아쥬 이빡 크림 써보신 분 그 크림 냄새 아시죠? 똑같아요.처음 발라보고는 이빡 크림을 잘못 발랐나? 의아해 했을 정도로 똑같은 냄새가 납니다.그래도 이빡 크림은 아하가 들었으니 시큼한 냄새가 나는 거겠지...하고 넘어갔지만 얘는 왜 이렇게 신 냄새가 나야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네요.성분표 보면 향도 따로 집어넣었다는데...제발 향만 좀 바꿔주지...ㅜㅜ
이놈의 향 꽤 오래 남아서 제 머리를 아프게 합니다.damn it!
그리고 이 허접한 용기.희끄무레한 플라스틱 통에 300ml짜리는 (펌프도 아니고) 조그만 구멍이 하나 뽕 뚫려있는 보라색 캪의 조화가 예술입니다.ㅡㅡ;
자차 성분으로 사용되는 게 옥시 벤존 3%인데 그렇게 믿음직한 느낌은 아니에요.대신 아보벤존이 들어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그랬다면 이런 사용감은 불가능 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성분표 앞자리에 알코올이 자리하고 있는 걸로 보아 가벼운 사용감의 원인은 알코올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뒤에서 세번째로 비타민 E가 있네요.
후후후 암튼 앞으로 애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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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지만 쉽게 구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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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3-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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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때 녹차님께서 덜어주신 제품입니다... 감사해용~ ^^
묽은 로션~크림의 가운데 느낌(--?)이구요... 약간의 광택을 띈(^^?)흰색입니다...약간의 화학적인 향이 납니다만... 크게 거슬리진 않네요... 바를 때도 부드럽게 잘 퍼집니다... 백탁현상도 거의 보이진 않구요... SPF15의 제품입니다...
제가 민감한 편인데 트러블이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데이용으로는 저렴하고 괜찮은 제품인 것 같은데... 한국에선 쉽게 구할 수 없기에... 안타깝네요...
추가 : 이 제품... 파운데이션과 무지 잘~ 섞입니다... ^^;; 잘 안쓰시는 파운데이션이 있으시다면 섞어서 틴티드 모이스쳐라이저처럼 사용하시면 좋을 듯 싶네요... 하지만... 미리 많은 용량을 섞어 놓고 쓰시지는 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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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되는 바디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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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3-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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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거 여름용 바디로션으로 쓰거든요..
기름지지가 않구 자외선 차단이 되니까 외출전에 바르곤 해요.
사실 전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냄새가 나서 별로 썩 내키진 않지만 별로 오래 남는 냄새가 아니라서 참고(?) 약먹듯이 바르는 로션이죠..^^
워낙 끈적임이 없어서 핸드로션으로 써도 무방하더라구요..
가격 대비 이만한 자외선 차단되는 바디로션이 흔하지 않은 거 같아요..
하지만 워낙 뽀송한 마무리가 되는지라 아주 건성이 쓰기엔 약간 모자란 듯한 감이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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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이지 않으면서 괜찮은 보습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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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이니) (2005-09-06 23: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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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방에서였을까요-?
우연히, 괜찮은 양 많고 저렴한 바디자차를 알게 되었어요.
마침 쓰던 것도 다 쓰고해서, 구입하게 된 자외선차단력 있는 바디로션입니다.
보습력도 꽤 있구요. 끈적이지도 않아요. 향은- 바세린 바디로션처럼 원료향;;입니다. (표현력이 부족해서-정말 죄송해요ㅠ0ㅠ)
저는 바디자차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사긴 했는데, 워낙 대용량(473ml)이라 언제 다 쓸지;; 제가 다른 사이즈를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있는데, 분명히 1년 넘게 쓸 것 같아서-별 하나 감점합니다.
전체 평점 별 넷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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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흡수도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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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quazem) (2003-06-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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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A와 UVB가 함께 차단 되는 바디 로션 용 제품을 찾을 때였죠.-_-; (여기는 워낙 햇볕이 무서워서....)
성분은 oxy benzone. 제게는 살짝쿵 왠지 약한 느낌을 주는 성분 이긴 하답니다만.-_-;;(티타늄 디옥사이드의 그 두텁두텁한 느낌이 좋아!)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하는 놈이긴 합니다.
그럼 사용감은 어떨까요?*_*..
일단 질감이 뻑뻑하지 않아서 잘 펴집니다. 허옇게 올라오거나 하지도 않구요.바르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그렇다면 바디로션 원래의 주요 관심사, 유분감은?
바른 후에도 미끌렁 거려서 문손잡이를 잡기 싫을 정도는 아닙니다. 가볍게 발라지고 흡수도 빠르지요.
그럽 흡수가 빠른 만큼 건조해질까?-_-;? 도 아닙니다. 피부가 부드러워지죠.^^.
...놀랄만큼! 은 아닙니다.(-_- 드럭마트에서 파는 로션에 뭘 더 바라십니까! 디지털 시대의 기적?... 싼 제품에는 통용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분이 더 날라가는 건 막아준다. 라는 느낌은 확실하죠.
적어도 만두는 한밤중에 자다가 로션 병을 들고 일어나 앉아 어둠 속에서 온몸을 문지르지는 않으니까요.-_-;(왠지 묘한 것이..)
정말 "흡수되는"느낌입니다.
자외선 차단 정도는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겠지만.-_-;
최소한 온몸이 선블럭을 생략한 뒤에 입는 데미지보단 낫겠지.하면서 사용중입니다.
가격도 쌉니다. 퍽퍽 수시로 발라줍니다.
게다가 수시로 발라도 부담없게 산뜻합니다. 오옷.이런 물건이!하면서 행복해서는 핸드크림 겸 다목적 휴대용(아까 밝혔듯이 외박용.-_-;)으로 작은 튜브, 바디 로션용으로 큰통 두개- 해치웠습니다.-_-+
...그러나 빛이 있으면 응달도 있듯이.-_-; 단점도 있기 마련...그럼 단점은 무엇이느뇨.
첫째. 괴상 구리한 향입니다.-_-;;;루브리덤 본래의 향을 만두는 좋아하는 편이었습죠.*_*
그런데 이 놈은 그 루브리덤 원래 향위에 괴상한 곰팡내(?) 같은 텁텁구리 한 냄새가 납니다.-_-; 텁텁구리. 음. 불확실한 표현이군.
어쟀든 이 향이 오래 가는 편은 아니고, 만두는 그냥저냥 괜찮았지만 향에 신경 쓰시는 분들이라면 괴로울지도.
그렇다고 독한 향은 아니니 큰 단점은 아닙니다.
둘째 약간 흡수도 좋고 끈적이지도 않지만 사용감이 약간 가벼운 느낌이 있습니다.-_-;
딱 여름용 바디 제품으로 쓰기에 좋을 정도. 겨울에는 부족합니다. 겨울용 핸드 크림으로도 부족하지요.
(만두의 겨울 핸드 크림은 러쉬의 마사지바.-_-; 그냥 들고 댕기면서 쓱쓱 문질름)
셋째. 티타늄 디옥사이드의 두텁두텁에 익숙해진 만두로서는 아무래도 뭔가가 허전합니다.-_-;;;
이게 자외선을 차단하는게 맞긴 혀? 싶어서 걱정이 들긴 합니다만....-_-;;;
이건 제 개인적인 옥시벤존에 대한 불신이니. 뭐 그리 큰 단점이 아니라면 아닐 수도.-_-;;;;;
그러나,
저런 단점들은 이 로션 자체의 장점에 비하면 다 ~ 커버가 됩니다요.
점수를 준다면, 85점 줍니다.-_-
(손과 팔다리가 극도로 건조한 만두는 사용감이 리치하지 않은데서 + 옥시벤존에 대한 불만에서~ 많이 점수를 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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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현상이 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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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angea6) (2003-05-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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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녀석 사용감이 좋아 후기(얼마전 처음 제 후기가 리뷰란으로 옮겨지고 나서 넘무 좋아 발광을 했다는...난 역시 봄인간이야..--a;;)를 쓰려고 했습니다만, 이름이 가물가물..^^;;
역시 에스더 님이 먼저 올려 주셨습니다, 그려..
흠, 전 평소 고앤강의 논케미칼 SPF15를 사영하는데, 얘는 고앤강보다 백탁현상(일명 메베 효과?)가 덜 해서 마음에 듭니다.
(아침에 화장하느라 바쁠 때, 자차가 얼굴에 스며들기를 기다리려면 속타지요.)
하지만, 완전 무기자차는 아닌듯 초초민감성인 제 동생은 눈가가 조금 시리다네요.
왠만한 분들이라면 데이용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정말 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것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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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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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ovecats) (2003-05-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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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눈 비비면 너무 눈이 쓰라려서 눈물을 줄줄 흐르더라구요. 그래서 얼굴에 바르는 건 포기하고 바디용으로 썼습니다만, 역시 너무 건조해서 결국에는 핸드크림으로 전락하고 말았지요. -_-;
뭐 제가 썼던 때는 한겨울이었으니까 여름에는 조금 다를 것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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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많고 무난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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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녹차) (2003-05-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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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오빠 귀국길에 부탁해서 구한 제품입니다. 제일 조그만거 사다달랬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제일 큰놈이 왔더군요. 그래서 473밀리인가 하는 용량입니다.
설명에 써있듯이 spf15짜리이구요.non greacy 라고 쓰여 있습니다. 사용한지는 두 주정도 되었는데 매일 사용하였고요. 일단 바를때 느낌은 존슨즈 클린 앤 클리어 로션 느낌이 납니다. 향은 약간 파우더리한 향이고요. 많이 바르면 얼굴이 크림 많이 바른것 처럼 하얗게 되는데 금새 흡수되고요.
근데 이렇게 바르면 얼굴이 당깁니다. 꼭 풀갖은거 발라서 당기는것처럼 그래서 저는 조금씩 여러번 바르는데 5분 정도 시간을 갖고 한번 바르고 일분 있다가 또 바르고 또 조금 있다가 바르고 이런식으로 세번정도 바르는데요. 이렇게 발라주면 얼굴이 약간 윤기(?) 기름기(?) 암튼 약간 반짝입니다. 화운데이션 바르기 아주좋지요. 제 얼굴 자체가 원래 당김을 잘 못 느껴서 당기는지는 모르겠구요. 빰 부분이 약간 탈수 상태였는데 요즘은 한결 편안하고 외관상 촉촉해 보입니다. 이마나 콧등이 더 번들거리지는 않고요.
양은 워낙 살인적으로 많아서 요즘 우리집에서 막쓰는 로션이 되었지요. 머리가 부시시하면 머리끝에도 발라서 정리하고 다리에도 바르고 발에도 바르고 하는...
저희집 식구가 쓸때 누구도 트러블은 없었는데 워낙 트러블이 잘안 생겨서... 기준이 될 수는 없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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