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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무향,수분공급,보습막형성,항산화,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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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부터 발끝까지 올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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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6-04-08 11: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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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많고 가격싸고 촉촉한 바디로션입니다.
베리에몰리엔트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아무래도 "로션" 이다 보니 버터만큼의 보습력은 아니구요, 그래도 꽤 진합니다. 펌프를 누르면 우물가 펌프하듯 힘을 꽉! 줘서 눌러야해요. 그럼 진~한 크림같은 바디로션이 나옵니다.
무향이라 그냥 보습에만 딱 치중하고 있습니다. 쓸데없는 향이 안들어있으므로 민감성이나 향에 예민하신 분들에게도 좋고..얼굴에 사용해도 무방해요, 물론 여드름성피부는 피해야겠지만요. 사실 성분구성은 오일이 물 다음에 떡! 하니 있다는것만 조금 다를뿐 페이셜제품이랑 다를바가 없구요. 악건성용 페이셜크림들과 비교하면 거의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이걸 빈로션통에 담아가서 짐에서 운동후 샤워마치면 이걸로 얼굴부터 발끝까지 다 바릅니다. ㅎ
매끄럽게 퍼지는 타입이라 제품설명에도 마사지용으로 적합하다고 씌여져있네요. 그정도로 미끌거리는 타입은 아니고 죽죽~바디에 펴바르기엔 좋은 사용감입니다.
중건성 바디가 저렴하게 퍽퍽 사용하기에 좋아요. 겨울철 악건성에겐 2% 부족하구요. 저도 한겨울엔 버터를 사용하다가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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