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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무향,자외선차단,SPF 15-24,롱라스팅,투명커버력,중간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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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오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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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08-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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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한 제품은 일본에서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따라서 색상명도 달라 오클 5호이지요. (미국산은 ivory, buff, fawn, natural beige, nude, sand...)
특이한 점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메이블린 투웨이케익은 일본산인데..일본에서 판매되는것은 미국산이군요. ㅡ.ㅡa? 그러나 미국에서 판매되는것은 SPF 15 제품인데, 이 제품에는 SPF 표시가 되어있지 않구요.
색상은 보는 색으로는 너무 누렇지 않은 약간 화색이 도는 베이지인데 표현되는 색은 이보다는 훨씬 침착한 베이지색입니다. 너무 노랗지도, 그렇다고 핑크기가 도는것도 아닌 매우 자연스러운 피부색을 연출하지요. 그러나 다소 화사함이나 톤업을 원하신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어요.
커버력은 중간정도. 잡티등은 그대로 드러내지만 피부톤조절은 균일하게 해줍니다. 로레알 트렌스루시드에 비하면 두껍고, 일반적 국산 트윈의 정도보다는 약한 정도? 피부위에서 파우더가 매우 균일하게 발려지는 느낌이 좋습니다. 화장으로 한겹을 싼 느낌도 들지 않고 건조하게 퍼석거림도 없는 적절한 매트함.
가장 맘에 드는것은 요즘 각질이 군데군데 일어나면서 화장이 들뜸이 나타나는데 그런것을 전혀 드러내주지 않아 피부가 매우 좋은 상태로 보인다는것입니다. ^ ^
피지흡수력은 좋은편이라, 건성이 사용하시면 약간 당긴다는 느낌도 들거에요. 그만큼 피지로 번들거리는 시간을 많이 지연시켜줍니다. 저는 보통 아침에 트윈으로 메이크업을 하면 2시간 정도 흐르면 피지가 반짝반짝..하루종일 방치하면 오후쯤에는 트윈바른 얼굴위로 얇게 바세린을 바른듯 번들번들...하며 상당부분 메이크업이 지워져 넓은 모공이 확연히 드러나 보이는데...이 제품을 사용하고나니 저녁때까지 번들거림은 나타나지 않고 약간의 촉촉한 느낌정도만 살아있습니다.
지성이시고, 얇으면서도 깨끗한 피부표현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듯 하네요.
------------------------------------------------------------- 화장의 자연스러움 :  커버력 :  지속력 :  컬러 :  피부의 편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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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de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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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ceblue) (2011-07-03 15: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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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lline PureStay Powder Foundation SPF 15 sunscreen 이라고 써 있네요.
페수에서 리뷰들이 상당히 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저는 이제서야 사서 사용해보았습니다. 우선 얇게 발라지고 답답하지 않아서 좋고, 생각보다 커버력도 좀 됩니다. 여드름자국이라던가 붉은기가 완벽하게까진 아니어도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잘감춰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장이 가볍게 느껴진다는게 이 제품의 장점이겠네요.
기대이상으로 품질이 좋아서 굉장히 만족해요. 피부표현도 자연스러우면서 잘 정리되는듯하구요. 트윈케이크에 원래 많은 기대를 하지 않고 대부분 텁텁하게 표현 혹은 부자연스럽게 표현, 또는 잘못바르면 뜨는둥 사실 귀찮아도 그냥 리퀴드화운데이션 바르고 가루파우더 바르는 형식의 화장을 해왔거든요. 그런데 바쁠땐 파우더파운데이션(트윈)을 찾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정말 화장이 너무 자연스럽게 되어서 좋아요. 색상은 Nude 30 번을 사용했어요. 그럭저럭 제 피부에 마치 화장안한거처럼 색상이 딱 맞더라구요. 다음번에 살때도 이 색상을 사려고 합니다. 국산으로는 21호정도에 해당될거 같아요.
퍼프도 자주 세척해주면 그런대로 괜찮고 질나쁜 퍼프는 아닙니다. 샤넬이나 디올트윈케이크에 같이 있는 그런퍼프들 비슷해요. 그리고 전 화장기술이 별로 없는데 대충 슥슥 발라도 뭉치지 않고 잘 발려요. 향은 아주 살짝있지만 전혀 거슬릴정도 아니고 거의 없다고 할 수있구요.
용기는 좀 허접하고 싸구려틱하지만 견고한 편이고, 제품이 잘 깨지지 않아서 좋아요. 용기가 큼에도 불구하고 용기에 붙어있는 거울은 매우 작아서, 화장하기에는 부적합해요. 아주 조그마한 거울이 붙어있거든요.
단점을 굳이 찾는다면, 헤픈 편이에요. 6개월정도 쓰면 매일 쓰지 않았는데도 일주일에 2-3번정도? 거의 다 썼네요. 그래도 끝까지 다 쓰는 화장품이 잘 없어서 금방 다 쓸수 있으니 기뻐요 ^^ 재구매의사 당연히 있고 별5개 충분히 줄수 있는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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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조절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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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2007-01-10 14: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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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린의 파우더 파운데이션인데요.
꺅꺅 좋아해!! 하고 소리치고싶은 몇 안되는 화장품 중에 하나입니다.
색상은 다른분들은 절대 안쓰실것같은;;; 3호 Nude입니다.
붉은기가 전혀 없는 옐로베이스의 색상입니다.
처음 발랐을때 엇 약간 오렌지빛이 보이네 싶다가도 금방 제얼굴색을 찾아서 노랗게 되요.
NC30정도의 까맣고 누우~런 제 얼굴에는 정말 딱! 맞습니다.
드럭에서 옐로베이스에 제 얼굴에 딱 맞는 파데를 찾은건 처음인것 같네요. 물론 하얗시거나 밝게 화장하는것을 좋아하신다면 많이 어두워 보이실거에요. 전 꽤나 까맣고 워낙 차분하게 화장하는것을 좋아해서 맘에 들었지만요.
색상이 너무 맘에 들어서 별 확확 주고 들어갑니다.
커버력은 전체적으로 피부톤을 정리해주고 여드름자국을 옅게 보여주는 정도입니다. 자잘하게 가릴 부분이 많으시다면 컨실러는 필수일듯해요. 보통 파우더 파운데이션들은 모공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아서 모공이 콧구멍만한 저는 멀리하는편이었는데 이녀석은 절대 그렇지않습니다.
물론 모공을 가려주진않지만, 절대 부각시키지도 않아요.
각질도 아주 심각하지만 않으면 잠재워부는 이쁜이이구요.
딸려오는 스폰지도 나름 놀랍게도 쓸만합니다.
저는 이제품을 쓸때 실리콘베이스의 프라이머를 써요.
파우더 파운데이션들은 피부를 푸석푸석하게 보이기 쉬운데, 실리콘 프라이머가 모공도 가려주면서 매끈~하게 발리게 해주거든요.
프라이머를 발라놓고 조금 기다렸다가 그위에 문지르듯 바르면 부드럽게 발려져요.
두드려서 바르는것보다 이편이 더 이쁘더군요.
몇개남은 여드름자국은 그대로 보이지만, 그래도 컨실러는 귀찮아서 그냥 다니는데
다들 화장한줄 모르더군요^^; 빈말일지는 몰라도 피부좋아졌네~ 하는데 기분최고!
꽤나 매트하고 피지 조절력도 좋아요.
실리콘 프라이머를 쓰면 반나절은 기름종이없이 너끈히 버텨요. 코잔등은 약간 기름기가 보이네?? 싶은정도구요.
가격도 매우매우쌉니다. 8달러 정도였던것 같은데 (가물가물) 툭하면 세일을 하는 메이블린의 특성상, 더 싸게 구할수있죠.세일할때 이녀석 마구마구 쟁겨놓곤해요.
색상도 딱 맞고, 가볍고 자연스럽게 발리고,
피지조절력도 좋고 매트하고, 가격도 싼 정말 너무너무 이쁜녀석!!!
이라 별 다섯개 마구마구 날려주고싶지만, 그러기에는 패키지가 제 발목은 잡는군요.
솔직히 전 패키지 안 이쁜거 별로 상관 안하는 성격입니다.
내용물만 좋으면 패키지 못생긴거 상관안하고,
이쁜 패키지에 뿅가서 화장품사고 하는일도 없어요.
그치만 안 이쁜것과 실용성이 떨어지는건 별개이지요.
이녀석은 못생기기도 못생겼지만 정말 실용성 하나없는 패키지거든요. 좀 무식하게 크기가 큰편이고 거울도 굉장히 작아서 눈밖에 안보여요;;
그리고 90도 정도밖에 열리지않아서 그나마있는 작은거울을 보기도 힘들구요. 한국에 나온 제품은 열리는 부분이 다 거울이라던데, 미국제품도 그렇게 만들면 정말 좋을텐데요.
어설픈 패키지만 빼곤 정말 흠잡을 곳이 없는 녀석이에요.
다만, 한국에서 팔리는 2만원이 넘는 가격(맞나요??)은 너무 사기같네요.
맨날 4~5달러 정도에 사다가 그가격에 사라고하면 지갑열기가 조금 힘들것같네요.
패키지에 별반개 깍아서 별네개반 날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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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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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quazem) (2004-05-31 12: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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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도 유독 많이 접하고 동동 거리고 뛰어댕길 일이 많아서-
저녁때쯤 거울을 바라보면 화장이고 뭐고 다 지워져 있고.. 안할수는 없고.. 그 결과 간단하게 슥슥 바를 수 있는 트윈 케익 류를 열심히 찾았죠.
일단 리뷰를 검색해서 드럭스토어에서 간단히 살 수 있는 저렴하고 피부톤만 이븐 아웃해 줄 정도의 쉬어한 커버력, 적당한 매트함, 지속력등을 감안해 골랐습니다.
드럭스토어에서 십불대였구요. 색상은 아이보리 입니다.
허접한 은색 플라스틱 네모 콤팩트에 부실한 스티커 한장 붙어있구요..
매장의 판매대에서도- 페수 에서도- 홈페이지에서도- SPF15정도의 자외선 차단 능력이 있다고 보았는데, 본품엔 절대 어떠한 자외선 차단 성분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왠지 기분 나빠졌음.-ㅁ-)
캐나다에서 구입한 미국 생산의 본품에 대한 후기를 올리죠.
분명히 페수에서 본 한국판 요 제품의 후기엔 거울이 큼직허니 잘 보인다. 라고 하셨는데-
제품이 틀린건지- 거울이 본 케이스 크기에 비해 아주 쬐꼬맙니다;;
개인적으로 길죽한 패키지 보단 두껍더라도 컴팩트한 패키지를, 네모난 패키지 보단 동그란 패키지를 선호하는 지라 거울도 작은 주제에 쓰잘데기 없이 크게 만든 패키지는 아주 점수를 깎아먹는 군요;
트윈 위엔 필름지 한장 없구요. 라텍스 소재의 스펀지가 하나 들어있는데 스펀지 놓는 부분과 제품 놓인 부분이 틀리긴 하지만 본품 위엔 필름지 하나 없습니다.
저야 별 신경 안쓰지만 신경쓰이시는 분들은 염두에 두세요.
컬러
색상을 논하자면-(만두는 트윈과 화운데이션을 고를때 색상에 대해 굉장히 신경질 적입니다;)
톤 자체는 제 피부에 왠만큼 맞는 편이지만 좀 어둡습니다. 어느정도 셋팅 된 다음엔 침착한 얼굴색이 되죠.
(참고로 전 국산 트윈의 경우 제품에 따라 21호는 살짝 어두운가~ 싶은 피부였습니다.)
허나 드럭스토어에서 요정도 밝기의 제품을 구한 것 만으로도 감동이었기 때문에 감당 가능합니다.
목에 비해 얼굴이 가라앉는다는 느낌을 주는 정도거든요.
밝기를 제외한 색상 자체로 보자면 핑크 기운이 돕니다. 살짝이긴 하지만 확실히 핑크색 기운이 있어요.
오렌지가 아닌 핑크라서 불타오르는 군만두.는 면했습니다만.
커버력
그리고 의외로 커버력이 있어요'-'a.
후기에선 커버력 굉장히 약하답니다~ 라고 해서 전 엔프라니 트윈 케익 정도를 바라고 샀습니다만.
(여담으로 제 베스트 트윈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요즘 딱 필요로 하는게 엔프라니 예전 제품의 커버력, 사용감, 지속성, 색상 을 갖춘 제품이었거든요. 캐나다에선 구할 수 없으니 흑.)
자잘한 주근깨가 포진하고 볼이나 미간, 인중에 붉은 기운도 있는데 어느정도 정리가 되는 군요.
굳이 분류하자면 미디엄 커버리지에 가깝지 않을까 싶어요.
사용감/발림성/지속력
가볍고 밀착감있고 얇게 잘 발라지고 각질을 두드러 보이게 한다거나 모공 위로 뽕뽕 뚫린다거나 하는 일없이 샤샥 매끄럽게 발라져요.
지속성의 문제에 있어선 육체노동을 포함하여 더운 곳에서 도합 일곱시간을 화장한 채로 있었는데- 코부분을 제외하고는 자취가 꽤 남아있군요.
특히 제 입주변엔 각질도 잘 일어나고 수염도 많고(;;) 땀이 많아서 좀 지나면 메이크업이 뭉테기로 돌아다니는데 그런 현상도 없었어요.
굳이 생각해 보자면 꽤 매트한 트윈 정도로 분류하시면 될 거에요.
아주 보송보송한 느낌은 아닙니다.-_-a.
전반적으로 살짝 붉은 기가 도는 색상을 제외하고(뭐 이건 제가 워낙 핑크색에 민감하기도 하니 다른 분은 괜찮다고 느낄지도.) 썩 마음에 드는 트윈이었습니다.
다시 구입할 의향은 별로 없지만-리스트 업 해둔 트윈만 산더민데요;;- 한동안 리퀴드 화운데이션에 기울었던 제 마음을 다시 콤팩트 류로 돌리는 계기가 될거 같군요.
(어쨌든 땀많고 덥고 바쁜 여름철엔 트윈이 최고-_-;;)
별점을 준다면 별 네개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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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호 아이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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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rime) (2002-09-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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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지성이었으나 세월에는 어쩔 수 없는지 눈 주위가 매우 건조해져서 너무 번들대지 않으면서도 지나치게 매트하지 않은 트윈을 하나 사려고 마음 먹었지요.
워낙 게으른 관계로 이것저것 화장 단계 거치기도 귀찮고, 또 여름이라 자차 성분 포함된 걸 찾다보니 아무래도 트윈 쪽이 나을 것같았고요.
spf16, PA+, 8시간 동안 뽀송함 지속된다.....
뭐, 이렇다네요.
아, 먼저 제 피부 상태는 위에 말씀드린 것과 같고요, 세안 후 눈 주위는 집에 있는 모든 모이스춰라이저를 한 단계씩 다 거치고(이래도 하루종일 에어컨 가동되는 곳에 있으면 건조하더군요. 에어컨 싫어...--;) 그 외에는 간단한 모이스춰라이저 하나만 발라요.
제가 산 건 01호 아이보리입니다.
색상은 글쎄요, 아주아주 약간 핑크기가 있습니다.
제가 원래 얼굴이 약간 붉은기가 있어서 얼굴하고는 큰 차이가 나지 않지만 목하고는 색이 좀 틀려지더군요.(그런데 이건 어쩔 수 없는 것같아요. 원래도 얼굴색(붉은기)이랑 목색(노란기)이 다르거든요...--;)
아, 그리고 요즘 얼굴이 많이 타서 좀 안 맞긴 합니다만 가을 겨울쯤엔 괜찮아질 것같네요.
8시간 뽀송함은 아시겠지만 거짓말입니다.--;
음, 볼 부위에선 그럭저럭 괜찮지만 티존 부위에선.....
하지만 볼 부위에선 다른 것들도 다 괜찮으니까 이놈이 특별히 좋다고 할 순 없죠.
그렇다고 지속력이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중상 이상은 되는 듯.
게다가 시간이 지나 지워질 때 피부 위에서 전체적으로 고르게 없어져서 지저분하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크게 화장한 티 안 내고 약간의 피부톤 정리만 원하신다면 이렇게 지워지는 게 오히려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 수도 있겠네요. 제가 그렇거든요. ^^
8시간 뽀송함이 거짓말이긴 하지만 덕분에 처음에 우려한 바와 달리 눈 주위에서도 크게 매트한 느낌이 들진 않았습니다. (물론 눈주위에선 좀 더 촉촉한 놈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긴 하지만 너무 많은 걸 바래선 안되겠죠...--;)
커버력은 트윈치고는 좀 약한 편입니다.
뭐, 제가 워낙에 얇게 바르긴 합니다만...
하지만 이 편이 자연스러워서 개인적으로는 맘에 듭니다.
여러번 덧발라주면 물론 커버력은 높아지지만 좀 인위적으로 보이는 것같아요. 특히 저같이 피부가 나쁜 사람들은 말이죠...--;
케이스가 상당히 큰 편이라(10.8cm*6.7cm) 들고다니기 좀 버거울 때도 있지만(--;) 거울 큰 걸 좋아하는지라 이것도 맘에 듭니다. 목까지 다 보이거든요. ^^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상당히 맘에 드는 놈입니다.
별 넷 정도.
애매한 자차지수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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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아이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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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mdevil00) (2002-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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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충동적으루다 구매했어요. 괜찮다는 말도 들었고.. 또 리필제품을 하나 더 주길래.ㅡㅡ;
1호 아이보리 샀구요, 케이스는 은색, 메이블린 글씨는 페인팅 처리 되어 있어서 얼마 안있으면 지워질 것 같네요.
뚜껑을 열면 로레알 금색 트윈과 다른점이 하나도 없는, 색깔만 다른 것 빼고는 똑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퍼프 아랫부분엔 바람구멍 송송 뚫려있구 거울은 머리끝에서 목까지 비추어 줄 수 있을만큼 큼지막합니다 - 싫어하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 전 거울큰게 좋거든요.^^;;
색상표를 보면 아이보리 무지 밝다는 느낌이 드는데 실제로 보면 그리 밝지 않더군요, 한국 제품의 21호와 23호의 중간색 정도 되는데요, 어두우면 어쩌지..걱정을 하면서 바르고 나면 무지 밝습니다.
그리고 그 뽀송함이란.. ㅎㅎ 15000원이 하나도 아깝지 않은 제품이군요. 펄파우더처럼 환해지진 않지만 커버력도 어느정도 가지고 있고 ..
위에 8시간은 좀 과장된 광고 같네요. 사람이 하루종일 땀이랑 기름도 안 흘리고 산다는 말인지..ㅡㅡ; 다른 제품에 비해서는 좀 오래 갑니다. 하지만 역시 덧발라 주어야 하는건 같군요. (아.. 정녕 아침에 바르고 하루종일 지속되는 제품은 내얼굴엔 없단 말인가!!)
화이트 스테이는 저한텐 볼 부분에서 조금 건조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제품은 비슷한 조건(spf16.pa+) 을 가지면서 덜 건조하다는 점에서 점수 많이 주고 싶네요. 그런데 퍼프가 좀 따가운것이..ㅡㅡ;
저한텐 ff의 멜티터치 콤팩트 다음으로 베스트가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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