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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무향,자외선차단,저자극성,모공을 막지 않음,워터레지스턴트,비타민 C,SPF 40이상,UV A, B,항산화,백탁현상없음,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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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림없는 아보벤존 스틱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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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익명성) (2012-06-25 1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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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손가락 길이의 스틱형이어서 갖고다니기가 굉장히 편합니다. 도포하기도 편하고요. 저는 집에서 나갈때는 일반적인 제형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밖에서 덧바를 때에는 이 제품을 사용합니다. - 워터푸르프입니다. 제형이 무지무지 부드러운 양초같은 것이라서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얼굴에 바른 다음에 2-3시간 후에 세안을 해봤는데 얼굴에 물이 송글송글 맺히더라고요. - 피부가 아프지 않습니다. 최근들어 뉴트로지나의 자외선 차단제들은 모두 피부가 아파서 사용하지 못했는데 이 제품을 아프지가 않네요. - 매트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자차 특유의 번들거림은 비교적 없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물광화장 한 것처럼 됩니다. 대신 모공이 크신 분들은 모공이 원래보다 더 커보이기는 하겠죠. - 아보벤존 3% 함유했지만 눈이 시리지 않습니다. - 도포하기가 편합니다. 화장실에 가지 않고 책상에 앉아서 얼굴에 발라주기도 합니다. - 백탁이 없습니다. 거의 없는 편이예요.
[단점] - 용량 대비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모든 스틱형 자차들의 특성입니다. 사실 뉴트로지나처럼 이름값이 있는 제품보다는 저렴합니다만 그래도 크림형에 비해서는 확실히 비싸죠. 게다가 제품도 생각보다 빨리 닳거든요. - 촛농을 얼굴에 바른 것 같아서 얼굴이 답답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모든 자외선 차단제가 다 그렇기에 저로서는 그렇게까지 단점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단점은 단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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