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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인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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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메이크업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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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ara1030) (2015-01-18 13: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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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산 것은 미아2입니다. 그리고 브러쉬는 기본 브러쉬말고 럭스라인의 캐시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번 충전하면 굉장히 오래 쓰고(일주일은 가는 것 같아요) 방수도 짱짱하고 클렌징도 엄청 잘되요! 폼클렌저를 버블망으로 거품내서 얼굴에 올린다음 클라리소닉을 거품위에 살짝 얹는 기분으로 사용하면 워터프루프 선크림이건 파데건 다 싹싹 지워져요.
그런데 단점이 있네요.. 아이메이크업이 문제예요. 럭스브러쉬를 사용해도 눈의 메이크업을 지우는데는 자극이 있어서 결국 리무버로 먼저 지워야한다는 점, 그리고 기본 브러쉬는 너무 뻣뻣해서 사용하면 얼굴이 따갑다는 점..(추가로 럭스 브러쉬헤드를 사야하니 흥칫뿡), 마지막으로 비싼 가격~
그래도 턱(입술 바로 밑)의 피지제거는 잘 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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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의 피지가 상당히 줄어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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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익명성) (2012-05-24 14: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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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소닉 미아 제품을 사용한지 몇 달 되었습니다.
모공의 더러움을 좀 더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서 구입을 하였어요
제품의 크기는 손바닥 만하고요
충전해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제품의 솔은 2-3개월마다 한번씩 갈아줘야 하는 것이고,
솔은 민감성용, 보통, 바디용 등으로 여러개가 있어요(본품에는 보통용의 솔이 들어있습니다)
미아 제품은 프리볼트여서 한국에서도 돼지코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세안이 잘 된다는 겁니다
이것으로 계속 세안을 하다보면 코의 피지가 상당히 줄어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화장하기 전에 미아를 이용해서 세안을 하면 코의 피지가 모두 빠져서
화장품이 모공에 고이는 이상한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확실히 자극은 있습니다
물리적 자극에 약하신 분들은 이용하실 때 상당히 조심하셔야 할 듯 합니다
중요한 것은 제품을 이용할 때 피부에 솔을 갖다댄다는 느낌으로 사용을 하셔야지
솔 부분에 힘을 주어서 누르시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극이 상당하거든요
저는 다음번엔 민감성용 솔을 한 번 사용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제품의 손잡이 부분에 버튼이 있는데 그것을 누르면 1분간 작동이 됩니다
1분 이하로 사용하고 싶을 때는 그 버튼을 한 번 더 눌러주면 됩니다
(미아보다 비싼 제품은 더 기능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이용할 때 상당히 편하다고 생각한 것은 충전을 자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겁니다
며칠씩 충전하지 않아도 멀쩡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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