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안티에이징,비타민 C,BHA,항산화,데이,
|
|
아보벤존 3% 데이로션
|
|
|
|
winnie (2011-06-13 21:36:11)
|
|
|
|
|
| |
로레알 그룹의 한 브랜드이지만 미국에서는 아직 멕소릴의 사용이 한정적이라 그런지 아보벤존 3% 를 주요 UVA 로 사용하였습니다.
SPF 28 이며 로션타입이라 1년내내 데이로션으로 사용하기 딱 알맞습니다. 자외선 차단성분이 모두 화학적 차단성분이라 피부도 투명하게 표현되며 의식하지 않는다면 사용감자체도 일반 데이로션과 크게 다르지 않게 촉촉하며 산뜻합니다.
특히 아보벤존 왕민감 제 안구에 뉴트로지나처럼 워터프루프류도 아닌 데이로션이 눈시림이 거의 안느껴진다는 것도 큰 플러스 요인입니다. 살짝 졸립긴 합니다;;이것도 아보벤존 부작용중의 하나;; 그러나 가끔 잘못 제품을 선택하면 혼이 빠져나가는 극한의 졸리움을 경험하는 경우와 비교하면 이 자극 역시 매우 미미하다고 할 수 있지요. 비타민 C , 리코펜등 green 스러운 성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성분의 1/2 은 아주 전형적인 "화학성분" (부정적 의미는 아닙니다) 으로 채워져있고 1/2 이후부터 여러 식물성 컨셉성분들이 보입니다. 가격이 저렴한만큼 (12달러가 정가지만 거의 50% 할인해서 판매되고 있네요) 그 성분들의 배합도 전형적인 중저가 라인쪽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페이스샵;;같은 분위기.
딱 가격만큼, 아니 사실 가격이상의 역할은 합니다. 40 ml 에 6~7만원씩 하는 랑콤 자차와 비교한다면 말이죠. 그러므로 저렴하게 딱 이름처럼 "anti-sun-damage" 의 기능에 충실한 데이로션을 선택하고자 한다면 만족스러울 제품입니다.
단점은 요 가르니에 전반에 있는 상당히 화학적인 원료향;;;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