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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수분공급,안티에이징,SPF 15-24,UV A, B,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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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력은 다소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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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1-03-10 15: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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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 20 에 아보벤존 3% (PA+++) 을 장착한 "리프팅 크림" 입니다. 게다가 딥링클 트리트먼트씩이나 해준다고 하는군요.
편리한 토탈이펙트형 펌프고 아보벤존 제품중에서는 꽤 눈시림이 적습니다. 일주일 바르면 메이크업을 더하지 않는이상 (스폰지등으로 인해 눈가의 시림이 발생) 미세하게 자극을 느끼고 살짝의 졸림동반이 하루정도..세안을 해야함을 느낄정도로의 불편한 자극은 없습니다.
가르니에는 "로레알" 그룹의 자연주의 화장품입니다. 이 울트라 리프트의 "안티에이징" 주요 성분/테크놀로지는 프로실란입니다. 랑콤 압솔뤼 제품들을 검색하면 이 프로실란이란 단어를 쉽게 발견할수 있을것입니다. 로레알의 특허성분이거든요. (언제나 비싼~~~ 화장품을 사용하기전에는 같은 계열의 하위브랜드를 검색해보라는 조언 잊지 않으셨죠?) 주요기능으로는 피부에 플럼핑효과, 보습강화..등을 내세우는데 전 오히려 "음;;리프팅 크림이라서 보습력이 부족한가..?" 라고 느낄 정도였죠. 물론 프로실란은 "바르는 즉시" 촉촉해지는 성분은 아닙니다. 오히려 피부속에 들어가 피부의, 특히 진피층의 보습을 담당하는 GAG's 를 좀 더 활성화 시켜주는 성분이니까요. (당장 촉촉하려면 그냥 글리세린이나, 오일을 사용해야죠) . 그러나 역시 크림 한통으로는 피부의 자체 보습력 강화를 기대하기는 무리였나봅니다. 특히나 겨울철에 단독 바르기에는 좀 모자란 느낌으로 중간부터는 수분에센스를 더해서 사용해야했습니다.
하지만 안티에이징 컨셉의 데이크림이면서 아보벤존 3% 에 SPF 20 의 나름 산뜻한 사용감을 지닌점등은 "난 하나로 모든걸 끝내고 싶어!!"' 하는 중-지성 분들에겐 적당한 선택이 될 수 있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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