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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워터 프루프,안티에이징,SPF 40이상,UV A, B,항산화,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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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욱 진보한 아보벤존 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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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0-10-17 22: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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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지나에서 가장 높은 자외선 차단지수입니다. SPF 110 이란 수치가 어떻게 나왔는지는 알 수 없으나 -_-; 아무튼 에이지 실드에서 90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110 이란 경이로운 수치의 SPF 로 업글버전이 나왔습니다. SPF 90 과 무엇이 다른가 했더니 옥시벤존 5% 가 추가가 되었습니다.
여전히 대부분의 브랜드는 SPF 40~50 정도의 수치를 맥시멈으로 잡고 있으나 요 자외선 차단에 목숨거는 -_- 브랜드들인 존슨앤존슨 사의 라인들인 뉴트로지나와 아비노, 바나나 보트, 하와이안트로픽, 카퍼톤 등은 모두 SPF 80~100 제품들을 내놓고 있지요.
SPF 를 이렇게 한정없이 높이는 것이 좋은것인가! 라는 것에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물론 가장 기본적인 자외선 차단으로는 SPF 30~50 이면 떡을 칩니다(98% 차단) . 하지만 그 이전에도 SPF 100 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주로 병원에서 판매를 했고 박피라던가 아주 극심한 광민감을 가진사람들을 위해 사용되었죠. 요즘엔 완벽에 도전하는 안티에이징 선케어로 좀 더 미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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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감  |
오일프리이지만 비즈왁스같은 피부에 다소 무거운 느낌을 주는 성분은 포함되어있습니다. 오일대신 실리콘이 사용되었고 번들거림이 없는 반면 발림성은 조금 뻑뻑합니다. 끈적이는 한여름이나 지성피부가 바르기에는 다소 부담스럽다고 느낄것입니다. AgeSheild 이 안티에이징 제품인만큼 타겟이 어느정도 나이대가 있는 여성들인것을 감안하면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저 역시도 요 10월의 가을날씨에는 바를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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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림  |
아보벤존에 옥시벤존까지 더해졌으니 눈시림의 가능성은 더욱 상승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SPF 90 때보다 덜 자극적이라고 느껴집니다. 아마 한여름이라면 좀 더 심하게 느꼈겠지만 바로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다른 브랜드제품엔 눈시림에 몸부림을 쳤던 터라 더욱 자극의 정도가 적음이 비교가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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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자극  |
| 왔다 갔다 합니다. 아무 느낌도 없는날도 있고 스크럽을 살짝 한 날에는 살짝 화한 느낌이 바르는 직후 느껴집니다. 하지만 SPF 110??? 피부에 너무 독하지 않아??? 라는 선입견이 주는 자극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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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의 용이성  |
워터 프루프타입이라고 표시되어있지만 아무래도 무기자차(수정액) 워터프루프제품보다는 클렌징이 용이합니다. 세정력 좋은 폼클 한방으로 거의 다 제거가 되었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이 약간 두꺼운날에는 아주 살짝의 뻑뻑함을 남기기도 하구요.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 위주의 베이스인날은 대부분 깔끔하게 제거 됩니다. 오후 늦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제거를 할때는 그냥 맘편하게 수정액 자차 전용 클렌징 젤로 제거하는데 역시 한방에 끝납니다.
물론 모든 여성들이 SPF 110 이란 어마어마한 자차지수를 필요로 하지는 않겠지만 SPF 는 둘째치고 가장 막강한 UVA 차단제란점과 눈시림을 최소화한 아보벤존이란 점에서는 높은점을 주지 않을 수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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