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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용량 : 4.8 g
가격 : 한국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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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
 

  체리 - 촉촉함은 부족

 

  ranze   (2002-11-03 00:00:00)


예쁘게 체리색이 나온다는 한 후기를 읽고 구입을 결심했죠.
우선 가격이 저렴하고(쇼핑몰에서 1900원), 양도 많고(4.8g), 느낌이 가볍고 섞었을 때 여러가지 색의 입술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스틱 자체는 마치 불량식품느낌의 새빨간 색으로 바르면 진한 스크류바 색이 나오고 향은 시큼새콤한 자두맛 사탕같습니다.

겹쳐바를 수록 색이 진해지고 저의 경우 얼굴이 동안에 입술이 워낙 작아서 (레드계열 립스틱은 절대 못 바름)두 번정도 가볍게 바른 후 여러 색의 립글로스를 덧발라줍니다.
그러면 혈색좋은, 스크류바를 막 빨아먹은 듯한 자연스러운 색의 입술이 되요.

펄이 없는 만큼 매트해보이고 보습이 약한 편입니다.
뉴트로지나나 바디샵을 발랐을 때보다 촉촉함이 훨씬 약해요.
체리는 건조할 때나 거친 입술을 위하기보단 립스틱베이스로 사용하기가 더 나은듯해요.
립글로스를 덧바르면 자연스러우면서 생기있고 혈색있는 입술연출에는 그만입니다.


  착색..너무 강하네

 

  guest(luvenel)   (2007-11-20 15:46:11)

여러분들이 후기 올려주셨듯이 착색이 너무 강합니다. 그리고 촌스럽습니다. 입술보습을 위해 충분히 발라주면 무슨 고추장불고기 3인분 혼자 다 먹은듯한 입술색깔을 만들어주네요... 게다가 이 촌시러운 색상은 사람 나이마저도 늙어보이게 만듭니다. 그렇다고 살짝 한번만 바르면 보습 전혀 안됩니다.

지금은 버려졌습니다.;; 뭐라 할말도 없네요
dywmdi님 답글
색이 강하긴 해요ㅎㅎ 저도 입술에는 못쓰고 지난 겨울에 급하게 블러셔 대신으로 써봤는데, 옆게 칠하면 따뜻한 느낌도 나고 볼트임도 방지하고..대신 조금만 짙으면 정말 촌스러웠어요
norori님 답글
저는 이거 쓰고 입술이 완전 난리났어요.
강력하게 ♨를 지지합니다.
리플리히님 답글
저도 똥~~
이게 2001년에 새롭게 리뉴얼된거예요
그전에 흰색용기에 자주색의 내용물이였는데요
가격이 그때 2000원정도 였고 발색 자연스럽게 되고 보습력 좋아서 맘속으로 별 5개를 메기면서, 처음으로 재구매한 립밤이였어요
근데 리뉴얼된건 완전;;;;;;;;;;;;;;;;;;;;;
아직도 그 시뻘건 촌스러운 뻘건색이 기억나네요
빨간색이 아니라 뻘건색이예요~!!
한 두번 바르면 보습력도 거의 없고, 두텁게 바르면 보습이 좀 될려나 싶어서 두텁게 바르면..........70년대에 한양에 갓 상경한 시골의 여편네 같은 모습ㅜㅜ
maryinlove님 답글
니베아 스트로베리는 어떤가요?
전 요제품 체리보단 좀 색깔이 다운되서 괜찮았어요
적당히 약간의 청순한붉은끼(^^;;)를 남겨줘서
완전 생얼일때 이쁘게 보일려고 바르는 아이템이에요...

한번 스트로베리로 바꾸어보심이 어떨런지요 ^^

  붉으스름한 생기

 

  guest(arial)   (2007-03-08 12:44:57)

뷰티 Q&A에 질문을 올리고 체리를 살까 스트로베리를 살까 고민하다 동대문 운동장역안에서 2000원이라는 파격가에 살수있어서 둘다 샀습니다.
제가 핏기없는 입술이라 체리를 발라보았는데요.. 입술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더군요.. 물론 약간 추워보이는 건 있습니다.
그러나 운동할때 맨얼굴로 감으로 립스틱이 부담스러울때 쓰기엔 딱입니다. 한두번 바르는 것은 좋은데 덧바르면 색이 진해서 입술만 붉게 두드러져 보입니다.
립밤이라 입술주름에 끼는 것도 없고 붉으스름한 생기도 넣어줌으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후기란을 보면 립밤기능으로선 안좋은 말씀들이 많아서 저도 사기를 꺼려했는데 이게 됀일입니까...
정말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생생히 느꼈습니다.
제가 입으로 숨을 쉬는 버릇이 있어 입술각질이 항상 있었는데요 니베아를 바른 후 없어졌습니다.
전에 비판톨 크림을 사서 각질났을 때 발라주었는데 각질을 잠재우지는 못하고 각질을 부드럽게 해서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있었거든요.. 즉 크림을 바른 후에도 여전히 각질은 있었다는 얘기죠.. 근데 니베아는 어느새 각질을 잠재우고 생기지 않는거예요.. 비판톨은 제겐 입술에 보습을 주어 부드럽게 만든다고 할까 하는 그런 기능이었습니다.
어쨌든 제겐 비판톨보다 니베아가 각질에 있어서는 효과 대만족이었다는 거죠..

지속력은 각질은 잠재우되 촉촉함은 3시간지나면 없어지는 것 같아요.. 물론 체리색은 첨보단 옅어졌지만 잔잔히 남아있습니다.
깨끗한 맨얼굴이나 고른 얼굴표현후에 니베아체리를 바른다면 화장 안한 맨얼굴 연출 효과 좋습니다. 그러나 3시간 지난 후엔 살짝 덧바르시거나 완전 지우신 후 다시 바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스트로베리는 제 입술에선 색감이 잘 안나타나 립스틱 대용으론 안될것 같구요 립스틱 바르기 전 각질 잠재우는 용도로 사용할 것 같습니다.

용량도 많아서 날마다 쓰는 데도 줄어들지를 않네요..
저한테 생각외로 너무 잘 맞아서 다른 분들에게도 입술에 테스터 해보시고 사시라고 추천해 드립니다.
아직 시도는 안 해보았지만 보습이 약하므로 니베아 체리 바른 후 비판톨을 위에 발라 보습을 보충해 보려 합니다. ^^

  색과 보습력의 조화가 필요해요

 

  guest(yhn341ata)   (2005-12-21 17:39:42)

처음에 이 제품 샀을때 적당한 아주~ 옅은 붉은색을 선사할 줄 알았았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붉더라구요.
처음에 몰라서 걍 입술에 3~4번 덧 발랐더니 교수님이 너 입술 왜캐 빨갛냐구 하더라구요. ㅡㅡ;
이론.....

그래서 하루에 한번만 발라야 적당한 색이 나오고 계속 덧 바를 경우는 한번 휴지로 지워줘야합니다.
한번만 바를만큼의 촉촉함을 선사하거나 유지하지 않습니다. ㅡㅡ;
그래서 그닥 마음에 안드는 립 제품입니다.
아마 한달도 사용안하고 사용을 접었던 제품으로 기억이 나는군요.

정리
- 장점: 붉은 색 함유.
- 단점: 2번 이상 바르면 너무 붉어짐. 한번만 바르기에는 건조한 립 케어 제품

  보습+발색

 

  guest(aaf8199)   (2005-08-07 00:58:00)

나름대로 보습효과도 약간 있는 색깔 예쁘고 가격 싼 만만+무난한 립밤입니다.

비슷한 컨셉 제품으로 메이블린 립 스무드가 있었는데 (체리색은 발색도 비슷하구요) 그건 보습이 저언혀~ 안됐습니다.
이 제품도 악건성인 제 입술에 단독으로는 좀 무리가 있지만 최소한 다른 보습제품을 수시로 덧발라야 할 정도로 메마르진 않습니다.

화장 했을 때나 안했을 때나 공히 어울리는 색이라는 점도 좋습니다. 이런 색깔군이 저한테 잘 어울리기도 하고요.
그냥 보기에는 좀 심하게 붉군 싶은데...막상 바르면 말간 체리색이 약간 진한 입술색 정도라 자연스럽구요 여러번 덧바르면 화사합니다.
아무데서나 쉽게 구할 수 있어서 급하면 회사 건물 편의점에서도 부담없이 살 수 있다는 점도 좋습니다.

거슬리는 단점이라면 각이 없이 뭉툭해서 입술선 따라 바르기가 힘들다는 점 정도인데 워낙 싸고 색이 예쁘니 감점 안합니다.
단돈 오천원으로 이 정도면 훌륭하지요. 주저없이 별 다섯개 나갑니다.

  체리- 맨입술로 다니기는 좀 민망하다 싶을 때 부담없이 꺼낼 수 있는 좋은 아이템

 

  guest(dorimama)   (2004-11-10 16:11:42)


필라소피 키스 미 레드의 훌륭한 대용품입니다.

외모를 보자면 조금 통통한 몸집에 빨간 뚜껑이 립밤이라기보다는 싸구려 립스틱을 연상시킵니다. 뚜껑을 열어 보면 허거덩 소리가 절로 나오는 찐한 빨간 립밤 막대기가 들어 있구요.

막상 발라보면 말갛게 발그레한 입술이 됩니다. 보습력은 립밤이란 이름에는 좀 미흡하구요. 겹쳐 바르면 제법 발색이 훌륭해요. 제 경우엔 꽃핑크로 발색이 됩니다. 근데 원래 전 누드색상을 발라도 좀 핑크기가 배어나오는 입술이라...

보습을 목적으로 바르신다면 아쉬움이 많을 수 있겠지만 립스틱이나 립글로스를 바르긴 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맨입술로 다니기는 좀 민망하다 싶을 때 부담없이 꺼낼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도 저렴하니 더욱 착하구요.

다만 색상이 조금 더 다양하게 나오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서 발전을 비는 별 하나 감점 ^^

  체리-립밤인가?

 

  guest(dudbth)   (2003-09-29 15:45:40)


저렴 버젼인 립밤입니다
지금 4가지인가 5가지인가로 나오고 있지요
전 체리를 써 보았구요 3분의 1도 못쓰고 벼룩으로 팔때 덤으로 줘버렸습니다.립밤이 많은 관계도 있지만 가장 당황스러웠던건 보습력을 느끼기에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향도 체리양이기는 하나 전 감기약이 떠올랐습니다.물약으로 된 감기약 말입니다.암튼 제가 알기론 이 제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틴트가 유행하기 이전 시절 이제품을 대용으로서 점수를 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생들도 많이 썼었죠^^?
이젠 이 제품이 리뉴얼되면 이렇게 이름이 바꿔져서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체리틴트 립밤->이렇게 말입니다
점수는 많이 깍습니다

  립케어보다는 가벼운 틴트로 사용

 

  guest(bella98)   (2002-12-08 00:00:00)


남들은 발라도 색이 별로 안 난다는데-전 워낙 입술색이 옅어서 바르는 족족 그대로 나오거든요. (립스틱 테스트에 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차만 바르고 암 것도 안 하려니까 너무 아파보여서 이 걸 썼어요.
'환자처럼 안 보이기' 라는 목적에 충실하게 부합했던 제품입니다.

물론 립케어는 개뿔도 안되죠-_-

하지만 화장했을 때도 편하게 슥슥- 바를 수 있고
아무래도 립스틱보다는 입술에 무리가 덜 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두 개째 구입했어요.

저는 요긴하게 잘 썼던 제품입니다 ^^

  체리

 

  guest(salute)   (2002-12-08 00:00:00)


작년 이맘때인가? 언제였던가 --a
한참 화장빨 카페에서 인기가 있언던 걸로 기억되는데
지나가다 보이면 사봐야지~ 했었건만 지나가다 본적이 없어서(!) 써보지 못하고 지나갔었는데 오늘 우연히 교보문고에서(-_-) 쌩뚱맞게 마주치게 되어 2500원을 주고 하나 사봤어요~ ㅋㅋ

(니베아는 뚜껑이 몸통을 거의 덮도록 긴 모양이라 잘 잃어버리진 않을것 같네요. -_-a)
체리색 뚜껑을 열어보니 놀랍도록 시뻘건 스틱이 떡하니..
스틱이 불투명해서 꼭 빨간 플라스틱 막대처럼 보이더군요;

틴트바른것같더라! 입술이 자연스럽게 발그레 해진다!
등등 당시 좋았던 평들을 기억하며 입술에 발라봤습니다요.

향 : 달콤하다기보다는 새콤시큼한 체리향. 20분 정도 지나면 거의 날아감.

맛 : 체리맛도 넣었다던데.. 아무 맛 못느낌. 향맛;만 조금 나다 마는 듯.

모양 : 넙데데한 원통모양. 입술두께에 비해 좀 굵고 윗부분이 아주 약간 볼록한 평면이라
바르다가 자칫 입술밖으로 삐져나가기 쉬움;; 사선모양이었으면 좋을텐데.

발림 : 너무 무르지도, 너무 단단하지도 않아 적당한 두께로 발라짐.
입술 위에 가볍게 착 달라붙는 느낌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얇게 발리는 립밤에 부족함을 느끼기에..;; 마음에 드는 정도의 볼륨감이라고 생각됨 (-_-a)
겨울에 립밤이 얼면 뻑뻑해질 것 같은 생각이 듬(당연한 얘기인가?).

발색 : 자연스럽게 입술이 붉어지는 효과 + 약간의 윤기
입술위에서 진한 핑크에 가까운 색을 냄(스틱 자체는 순수한 빨강) 번들거리지 않는 편.

자차기능 : 없음 ㅠㅠ

점수 : ★★★☆ (메이크업 제품으로서의 점수)

학교다닐 때 아무것도 안바르면 아파보이고 바르자니 귀찮고 -_-;; 했는데 요긴하게 사용할 것 같아서 그럭저럭 만족합니다.
한겨울 보습제의 역할은 글쎄요.. 별로 좋은 점수는 안나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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