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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안티에이징,화이트닝,비타민 C,필오프,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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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능, 미미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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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9-01-04 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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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닝  |
자세한 내용은 프러덕트 디테일을 참고하세요 ^^;
보습에 안티에이징에 미백에, 릴랙싱까지...수 많은 효과를 단 5~10분의 마스크로 해준다고 합니다. 요즘 고가의 마스크들이 다 그러하듯 25 ml 의 에센스 한병이 다 들어가 있다고 하는군요. (언제나 의문인것은 그럼 왜 에센스들은 그렇게 비싼것인지?-_-)
일단 미백부터..수용성 비타민 C , 지용성 비타민 C 두가지 비타민 C 가 메인으로 작용합니다. 물론 한가지 집중된 비타민 C 도 효과적이지만 요즘엔 2~3가지의 비타민 C 를 함께 배합하거나 유/수용 성격을 동시에 지니는 항산화 성분들을 사용하는 제품들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어떤 피부타입이나 성격에도 효과를 하기위한 분산투자이죠. 하지만 즉각적인 미백효과 혹은 5개의 제품을 다 사용했을때의 점진적 변화..어떤것도 딱히 내가 "화이트닝 트리트먼트를 했다" 라는 것을 실감할 효과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느 시트팩을 했을때나 느낄 수 있는 약간 피부가 환해지는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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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  |
촉촉하게 투명한 액상에 적셔진 마스크입니다. 부직포지는 적당히 얇은 타입으로 저렴한 시트지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얼굴에 붙이고 있으면 쿨링감이 느껴지며 희미하게 알코올의 향도 느껴집니다. 약 10분정도가 지나면 (설명서에는 5~10분간 사용하라고 되어있죠) 더이상 시트가 충분히 촉촉하지 않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제거해야할 시점을 시트지 자체가 알려준다고나 할까요? 역시 제거한 후의 보습력도 딱 저렴버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크림을 바로 발라 씰링을 해주어도 다음날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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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랙싱  |
라벤더 추출물은 거의 향이 느껴지지 않으며 앞서 언급한 대로 쿨링감이 작열감을 완화시켜주는 수딩효과는 줄 수 는 있을지라도 릴랙싱과는 거리가 멉니다. 그리고 릴랙싱을 위해서라면 최소 15분~20분정도의 효과는 있어야하는데 이 제품의 사용시간은 너무 짧구요.
제품의 사용느낌은 크게 고가의 제품을 사용했다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정도로 사용감도, 효과도 평이했습니다. 나쁘지도, WOW 할정도로 우수하지도 않은 중간정도의 느낌,
주 2~3회씩 자주 사용하라고 하는 의미를 알듯 합니다. 2주면 사용완료될테인데 굳이 재구매를 고려하지 않게 되는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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