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수분공급,
|
|
촉촉함이 오래가네요...
|
|
|
|
winnie (2002-08-03 00:00:00)
|
|
|
|
|
| |
여드름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에는 로션이고뭐고...가볍게 가볍게 위주로 가지요. 특히 자차등을 바르는 아침, 에센스를 바르는 저녁.. 거의 생략할때도 많습니다.
그러나..가을, 겨울이 되면...피부의 매트함은 화장이 일어남과..각질로서..항변을 하게되고...- -;; 이때부터 다시 모이스춰라이저에 눈을 돌리게 됩니다.
그러나...최악의 상태가 아닌한 전 '수분크림' 류보다는 건성용 로션의 형태를 더 선호합니다. 양조절도 쉽고..산뜻하게 스미는듯 하다가 밍숭밍숭해지는 젤크림형상보다는 오히려 보습력은 더 뛰어난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러던중 이 아스프리 광고를 보게되고..(롱바케였던가...키무라 타쿠야랑 나왔던 아줌씨죠...그리고..위니가 감명깊게본 웰컴 미스터 맥도널드에서 잘생긴 디렉터의..실제 부인이기도한..좋겠다..쩝..) 이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거창한 안티옥시던트니..무슨 추출물이니...고가의 제품보다..걍 '보습용' 로션에 큰 돈을 넣을 필요가 있을까..하는생각도 들었구요.
물론, 저의 예상은 적중했고..아주 만족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피부타입은 중성에 가까워진 지금..세안후 단 두번만 손바닥에 톡톡 두드려 (쩝..상당히 국산틱한..이 병타입은..펌프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겐 귀찮을 수 있지요) 손바닥에서 착착 두드린후 얼굴에 손바닥 전체로 꾹꾹 눌러주듯이 발라줍니다..슥슥~ 문지르는것이 아니라 손바닥 전체의 열을 이용하듯이 꾹꾹~
그럼 피부표면에 착~ 밀착이 되면서 (완벽히 흡수가 되길 원하시나요? 보습을 위한거라면 오히려 피부표면에 잘 도포되는게 좋지요. 그래야 피부표면의 수분증발을 막아주니까요) 촉촉함이 상당히 오랫동안 지속됩니다.
향은..뭐..국산이나.일제나..흔히 느껴지는 플로랄계열이지만..그다지 향이 진하진 않습니다..바르고 수초만 지나도 별로 느껴지지 않을정도니까요...(현재는 제 손끝에 바른 키엘크림향에...머리가 징~ 한 상태입니다 ^ ^;;)
여드름성인 제 피부에도 별다른 트러블없이 잘 맞네요. 수분부족형 지성이나 중성~약건성에 해당하는분들에게 잘 맞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
|
수분 부족 지성이 겨울에 쓰기 좋을 듯...
|
|
|
|
esther32 (2005-01-12 18:45:32)
|
|
|
|
|
| |
꽤 되직한 세럼 타입의 제형으로... 향긋하면서도 달콤한 플로럴 향이 납니다...
부드럽게 잘 펴발리는군요... 건성 로션이면서도 (제형 덕분인지) 끈적임도 적습니다...
하지만, 보습력은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건성용이구나~'하고 느낄 만큼의 유분감은 조금 있네요... 이 유분감때문에 살짝 걷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조금 지나면 부들부들 & 약간 촉촉하게 마무리 되는군요...
겨울에 수분 부족이신 지성분들이 사용하셔도 큰 무리가 없는 보습 로션인 듯... |
|
|
피부가 갈증을 느낄때 가볍게 바르세요.
|
|
|
|
guest(jacket) (2003-03-19 00:00:00)
|
|
|
|
|
| |
마쉐리 샴푸/린스를 살 때 샘플을 왕창 받아왔거든요. 요새 한창 잘 쓰고 있습니다.
스킨은 특별할 것 없는 전형적인 스킨입니다. 알콜은 없구 순하구 물 같구.. 로션은 에센스 타입이랄까 되직한 스킨타입이랄까.. 줄줄 흘러내리죠. 전에 시세이도의 백화점 브랜드 중에 엘릭서라는 20대 초반용 기초를 써본 적이 있는데 그거랑 거의 비슷합니다. 특별한 기능은 없지만 지성분들에게는 유분기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됩니다. 위니님은 손바닥에 발라서 얼굴을 꾹꾹 누르는 식으로 바르신다는데 전 그냥 손바닥에 덜어서 손가락으로 펴바르고 있어요. 에센스를 바른 것처럼 액이 얼굴에서 돌아다니다가 나중에는 싹 흡수가 됩니다. 드라마틱한 보습효과나 각질제거 등의 특별한 기능은 없지만 평소 지성분들을 위한 로션으로, 또는 여름에 피부가 갈증을 느낄 때 가볍게 바를 수 있는 로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