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역에서 살짝 뒷쪽으로~ 진출
이번엔 연남동의 가정식 일본요리집이라는 곳에 가봤다..
그런데 가정식;;이라기보다는 그냥 메뉴는 기본 카레 & 돈부리집
코코이찌와 같은 종류별 선택가능한 매운카레종류는 아니고 심심하지 않을정도의 매운맛에 몇가지 토핑옵션이 있었다. 나는 새우튀김을 선택.
맛은 무난무난
디저트로 근처의 The famous lamb 을 방문..
티라미슈가 아주 실하게 나왔다...
커피로 카페모카를 시킨것은 실수...둘다 너무 달달달...
다음번엔 반드시 아메리카노로..
한참 수다를 떠니 커피 리필해드릴까요? 한다....음...오랜만에 들어보는 커피리필...
그러나 이미 배가 너무 불러 그냥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