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금씩 참석하는 수영까페의 회원분이 운영하는 즉석떡볶이집...그래서 종종 여기서 점심벙개가 이루어진다...이날도 급 점심벙개가 이루어져 참석...
종로2가 YBM 건물 사이의 골목으로 주욱~들어가 청계천쪽 나오기 전...
왼쪽에 오모리찌게 오른쪽에 모텔이 낭오면 왼쪽 오모리찌게 골목으로 싹! 들어감 나옴...
4명이서 4000 원씩 내고 배터지게 먹고나왔다...(여기에 떡볶이주인장님의 서비스 콜라까지!)
밥까지 볶아주는 즉석떡볶기집은..
좀 더 칼칼한 맛을 좋아하면 마포의 코끼리분식이...
순한맛은 브라더스...이렇게 선택하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