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보니 많은 분들이 가는길을 헤매는 모양이셨는데 나야 평생 마포인으로서 찾기도 쉽고~ 산울림쪽 메인길에서 살짝 골목길로 올라오면 바로 보임
재료도 다 준비되어있었고 뭐 선생님의 시범한번 보고~ 그냥 우리가 하는건 재료 한번 더 썰어주고..프라이팬에 볶아주고...나같은 곰손도 따라할 수 있는정도..
어시 선생님들이 구워주는거 다 해주시고....
오늘의 요리는 치키 퀘사디아!
3가지 요리를 배웠는데 (퀘사디아 , 야채 오븐구이, 배 와인조림) 실제 실습은 메인요리인 퀘사디아만..퀘사디아가 오븐에서 구워지는 동안 선생님은 미리 시범을 보인 야채 오븐구이와 배 와인조림을 각각의 접시에 답아주셨다.
참가자들에겐 이니셜에 마킹을 할 수 있는 머그컵과 밀크요리레시피북을~
쿠킹클래스는 10시 30분에 시작하여 11시30분에는 요리가 모두 완성..그리고 나머지 시간에 모두 앉아 브런치를 즐기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오시는 분들중에는 오븐이 있는분들도, 오븐이 없는데 이 기회를 통해 오븐요리를 배워 오븐장만에 지름신을 영접하는 분들..다양하게~
나도 집에 오븐있는거..토스터 대용으로 식빵이나 굽고 있었는데 >_<;;; 반성하며..좀 요리를 해봐야겠다고..생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