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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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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온 J 양 / 2012-07-29 22:48:08 / 3466 회 |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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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한국 - 대만의 3주간 여행을 취해 한국에 와서 첫번째로 위니네집에서 서핑을 하게 된, 루이비똥과 샤넬보다 여행이 좋다는 당찬 빠리지엥아가씨 .
오기전에 자기 록시땅에서 뭔가 선물을 사가지고 가고싶다고 해서 위니와 다음서퍼들이 사용할 수 있게 바디클렌저가 좋을거 같다고 했더니 바디클렌저 & 로션의 귀여운 세트를 들고 왔다 ^^

그런데 역시 다른 서퍼들과 마찬가지로 서울과 부산을 들릴거 외에는 아무 계획을 특별히 세운것이 없어 막판에 다음날 어디를 가야하나 고민중 -_-;
한국을 들리는 외국인들의 필수코스인 DMZ 투어를 미리예약을 못해 민속촌과 여수엑스포에서 갈등하는중..
중간에는 템플스테이도 할꺼라는데..외국인들에겐 템플스테이도 꽤나 매력적인 곳인듯 하다. 재밌을까나? -_-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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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581

2012-07-30 09: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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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템플스테이는 하고 싶더라구요. 화장실 문제가 좀 막연히 걱정이긴 하지만 ^^ 조용한 산 속에서 고요하게 명상도 하고 그런 분위기라면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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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oro

2012-07-31 02: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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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 아시아는 조용한 곳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거 같더라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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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2012-08-01 11: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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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 있는 골굴사 좋습니다. ㅋㅋ 외국인들 많이 오구요, 선무도라는 전통 무예를 하는 곳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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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wonie

2012-08-07 12: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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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예전에 템플 스테이 한적 있는데요.. 음.. 생각보다 조용한곳에서 휴식/명상은 절대 아니라서 잘 알아보시는게 좋아요. 그때도 유럽에서 왔던 친구들과 한것이긴하지만..(벌써 십년전..) 화장실은 의외로 쓸만하고요.. 문제는 4시반에 일어나서 아침 공양. 108배. 명상인지 잠인지; 밥먹고(스님들 먹는 발우공양은 아니었고, 보살님들이 지어주는 밥 식당에서.)또 절 뭐 이런거 쭉.. 하는데. 힘들어 죽는줄 알았고요. 친구들과 2일만에 도망왔습니다. 우린 city girls야. 하고 다들 자아를 깨닫는 시간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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