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부자피자를 가려고 했으나;;;2번째 시도에서도 허탕;;
평일낮이니 괜찮겠지하고..11시30분오픈인데 11시 15분에 도착..
그러나 이미 가게앞은 웅성웅성.. 100% 여성팀
대기리스트에 16번째로 올림 ㅠㅠ...
가게 오픈하기 전에 이미 대기리스트 20팀 돌파...
가게는 쪼매한테 한팀이 8명, 4명등..대규모도 많아 거의 포기상태;;
할수없이 오늘도 실패를 인정..(10시반쯤가야하나;;;) 근처의 B 키친으로 ...
원래 서양 느끼한 음식을 잘 못먹어;;;반쯤이나 남긴 상태에서 포장을 해달라고 요청했는데;;;자기네는 포장용기가 없다고!!! 두둥!!!! ㅠㅠ
이태원 레스토랑 십수년차에 포장안되는 레스토랑은 여기가 처음!!!!
한강진역으로 갈수록;;내국인용 레스토랑화되는 경향이 강한데;;;그때문인가;;;;아까비;;;거금 24000원 런치세트...(게다가 커피도 안줌;;;)
그냥 담엔 다시 이태원중심부의 저렴이 런치주는 레스토랑으로 갈듯;;;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