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서에는 각 맛마다..설명이 되어있는데..아침에 먹으면 좋고..식사후 먹으면 좋고...
워낙 커피맛을 모르는 싸구려입이라;;;(게다가 언제나 우유타먹음..) 잘 구분은 안가지만..그나마 이중에서 디저트라고 이름붙인것이 (단순히 디저트란 이름으로 인한 플라시보일수도) 밥먹고 마시기 부드럽고 달콤한거 같다..
왕 단순한 기계라..한잔, 두잔..이거 빼고는 똑같이 그냥 좀 진한 아메리카노로 나오지만..뭐 ;;어차피 우유타먹을꺼니까..큰 불편함은 모르겠다...
안 그래도 엄마가 참다 참다 창고에서 꺼내서 공개하셨는데 새언니가 갖겠다고 하는걸 갑자기 소유욕이 발동해서 안돼욧~내꺼에욧!!!했다는 ㅋㅋ
더지나옹
2012-02-23 00:29:53
티 제조(?)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거 좋네요! 커피도 볼 수 있게 진열되어 있고.. 특별한 가구?인거 같은데 뭘까요?
winnie
2012-02-23 11:13:50
ㅋㅋ 저 테이블..줏어온거예요 ㅠㅠ 아래층에 쓰레기버리러 갔는데 누가 멀!쩡!한걸 스티커도 없이 그냥 버려둔거예요 (아마 이사온다음 그냥 버린듯) 남친이랑 "들고가자!!!" 하고 낼름들고와 사용하고 있죠..
저거 ..핸드폰가게에서 쓰는 쇼케이스 가구아닌가요? 벽쪽은 막혀있고..앞쪽은 뚫려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