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테이블이 있지만 회전초밥집이라기보다는..술집인데..스시랑 같이 파는곳이라고 보는게 낫다.
회전테이블의 스시종류는 2000원~4000 원으로 비교적 저렴하게 측정되어있고..회전초밥집에 비해선 종류가 턱없이 부족하다..기본적인 참치, 연어, 분홍새우, 롤...정도로 10가지가 채 안됨.
메뉴판으로 사시미나 롤을 주문할 수 있지만 데마끼나 우동, 소바 등의 메뉴는 없다.
런치메뉴가 18000 원짜리도 있었다..
저녁에는 본격적으로 빠..분위기가 되므로 식사용 음식점으로는 좀 부적합하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스시가 저렴하고 신선하기때문에 간단히 스시를 먹기에도 괜찮은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