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에서 쿠폰을 산 뒤 한참;;;안가고 있다가 종료일에 임박해서 후다닥;;;
골목에 들어서서;;게다가 지하;;;제대로된 간판도 없이 펄럭이는 천 현수막
내부는 딱, 중/고등학교, 대학교 지하의 저렴식당 분위기
캐셔젊은 아가씨, 식당안 조리사 모두 중국인인듯 중국어로 주문을 하고...한중 교류 안내벽보도 붙여져있었다.
3가지 요리를 12900 원에 아주 만족스럽게 먹었다.
만족도면에선 천객가 꿔바로우보다 더 좋았던곳!
사실 소셜로 구입한 음식점은 딱! 이가격에 먹는다..라는 느낌이 있는데 이곳은 제값을 내고라도 다시 먹고 싶은곳!
아쉬운 점이라면;;너무 저가 분위기라;;;기본 짜사이나 중국차라도 있었음;;하였지만 없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