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어 칠판에 빼곡~~~~~~~~~~~~~하게 흘림체로 적은 메뉴..나보고 어떻게 읽고 이해하란거냐 ㅠㅠ 결국엔..걍 닭가슴살 샐러드 주문...
근데 닭가슴살 샐러드를 시켜도 베이글은 나온단다;;;
베이글도 종류별로 꽤 다양한듯하지만...아는게 별로 없으니... 블루베리 베이글 추가...
엄청 많은 양으로 남은건 수업후 공항까지 싸들고가서 거기서 저녁식사까지 하게 됨.
트레이닝을 받았던 SWINA 는 넓은 미니몰사이에 자리잡고 있었는데 넓은 잔디밭과 작은 연못이 주변에 있어..참 아늑했던 기억이....햇빛은 따땃~하고 거북이도 한가하게...